소자본 쇼핑몰 창업자들을 위한 조언
경기 불황에 취업문도 높아 여기저기에서 창업을 준비한다는 소리가 끈이질 않는다. 특히 손쉽게 창업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
몰에는 많은 창업자들이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중에는 아이가 있어 취업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주부들이 온라인 창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동복 쇼핑몰로 창업에 성공한 한 주부 창업자 박소영 대표는 우선 온라인 쇼핑몰에서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막연한 대박을
꿈꾸며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생각하여서는 안된다.”고 얘기 한다. 또 “그냥 일이 좋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할 때
하여야 하며, “그런 생각이 없이 온라인 시장에 뛰어 들었다간 쉽게 지칠 것이다.”라고 얘기 한다.
박소영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이야 말로 “끈기와 탐구”라는 단어를 항상 가슴속에 품고 있을때 월급쟁이 보다 조금씩 앞서 나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 대표는 투잡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생각하는 창업자들에게 특별하게 충고의 말을 아끼지 않았는데 박대표 또한 투잡으로
생각하여 쇼핑몰을 시작하여 시작하자마자 직장을 그만두고 쇼핑몰로 전업하였으며,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지금의 쇼핑몰을 만들
지 못하였을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온라인 쇼핑몰이 손이 많이 가는 직종이라고 한다. 쉽게 생각하는 만큼 돈만 날리고 쉽게 접을
수 있다는 충고에 말도 잊지 않고 하였다.
온라인 쇼핑몰의 성공 포인트에 대해서는 “광고로 울고, 광고로 웃는다.”면서 쇼핑몰을 창업하면 무수한 광고전화가 오는데 잘 알
아보지 않고 진행하여서는 안된다고 한다. 온라인 상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광고보다도 더 많은 광고가 존재하는데, 지금 현재 상
황에을 체크하여 그에 맞는 광고를 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한다. 현재 나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말만듣고 하는 광고는 항상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게 만든다는 말을 하였다.
박대표는 현재 아동복 쪽에서도 보세아동복, 패밀리룩, 베리베리아동복, 안나스토리, 두건소녀, 여아원피스, 예쁜아동복 등의 스
타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데 2년간 차곡차곡 준비한 스타일 이라고 한다. 이처럼 쇼핑몰 초기부터 스타일을 잘 잡아야 고정 고
객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쇼핑몰로 접어 들 수 있음으로 초기 쇼핑몰 컨셉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 끈기 있게 고수 할 수 있을 때 롱
런 할 수 있다고 조언 하였다.
끝으로 더욱 많은 주부들이 온라인 창업에 성공하여 “엄마들의 파워”가 온라인에서도 발휘되었으면 한다며 본인의 쇼핑몰에 많이
찾아와 문의 하면 성심성의껏 돕겠다고 덧붙였다.[한국재경신문]
창업등대에서는 창업에 관한 모든 것을 함께 하며
여러분이 바른 성공창업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상담에서 부터 창업지원에 이르기까지
창업파트너로서의 역활을 다할 것입니다.
무료창업상담 : 창업등대 대표 컨설턴트 창업지기(010-3217-0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