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태희. 포근한가봐요~^^
하루님만 믿어요 요즘 제가 하루천사님으로 인해 하루하루가 행복하답니다진정 동물을 사랑하고 위하시는 분이라 안심이고요태희가 영양섭취 잘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피부병도 금방 나을 거에요하루님 아이들에게 신경써주시고 사랑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꼭 뵙고 싶어요
하루님 실제보면 아드님~있는분들은 며느리감으로 탐내하실걸요 사실~저두 탐나더라구요^^아이들 이뻐해달라고 하기전에 하루님~자체가 아이들 사랑이 얼마나~극진한지~고맙습니다
언제 꼭 들려주세요^^저도 뵙고 싶고요아이들도 매일매일 반가운손님을 기다려요병원은 아이들한테 재미없고 심심한곳이니까요제가 해드릴수있는건 아이들 밥많이먹고 편안한 잠자리 봐주는것밖에 없어서 죄송할뿐인걸요너무 훌륭하신분들도 많으시고다들 너무 좋은마음 갖고 살아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태희 피부병 면역력이 약해서 일수도 있어요하루님이 잘 돌봐주셔서 감사해요
하루님태희잘돌봐주셔서감사해요
하루님 고맙습니다..^^
태희 귀요미 ㅎㅎ
안쓰런태희...
덤이맘님^^ 인사가 늦었어요퇴근하고 이것저것 챙기느라구요직접만들어다주신 정성어린 샌드위치 정말 감사했습니다 *^_^* 마침 배고프던시간이라 다른쌤들도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저는 하나더 따로 챙겼어요~ 내일 병원오는길에 먹을생각으로요^^ 아이들 면회와주신것도 너무 감사하구요덕분에 누군가 찾아주는이가 있다는걸 또 느꼈을 아이들이 큰힘을 받았을것같아요길 찾으시느라 어렵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일찍가서 극성맞은 탱식이 산책좀 시켜줄걸 아쉬워하고 있답니다~병원가서 순심이검진내용들고 뚱아저씨 배웅하고 정작~아이들하고 얼마 못있어서 미안하네요낯선환경 모르는사람 그중에 하루님이 계셔서 아이들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말은 못해도 정말 나를 사랑하는지~느끼는 아이들이니까요아이들때문에 항상~늦게 퇴근하시고 고맙습니다~
그렇지도 못한걸요더못해주고 온게있는지 집에와서도 생각해요실상은 다해놓고 왔는데도 이래서 병인가봐요^^; 지금도 제 방 창문으로 찬바람이부니 윤이가 담요를 덮고있을지 떨쳤을지 그생각부터 드네요탱식이는 몸에 열이많아서 괜찮을것같아요태희랑 순심이는 옷을 입혀놓고 퇴근했구요^^모카는 수액맞으니 핫팩이 있어서 괜찮아요조만간 또 오셔서 아이들 산책시켜주세요~ 정말 신날것 같아요~ 저는 오실때마다 제가 바쁘다면 못뵐까봐 걱정이네요미용중에 나갈수가 없어서요 아침시간이나 6시쯤으로 오시면 좋을것같아요^^오늘 너무 감사했어요 좋은꿈꾸세요
하루님^^* 진짜 눈물나게 고 맙 습 니 다 !!!
작고 여린 태희가 고생이 많네요...하루님 정말 고맙습니다~~
첫댓글 ^^태희. 포근한가봐요~^^
하루님만 믿어요
요즘 제가 하루천사님으로 인해 하루하루가 행복하답니다
진정 동물을 사랑하고 위하시는 분이라 안심이고요
태희가 영양섭취 잘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피부병도 금방 나을 거에요
하루님 아이들에게 신경써주시고 사랑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꼭 뵙고 싶어요
하루님 실제보면 아드님~있는분들은 며느리감으로 탐내하실걸요 사실~저두 탐나더라구요^^
아이들 이뻐해달라고 하기전에 하루님~자체가 아이들 사랑이 얼마나~극진한지~고맙습니다
언제 꼭 들려주세요^^
저도 뵙고 싶고요
아이들도 매일매일 반가운손님을 기다려요
병원은 아이들한테 재미없고 심심한곳이니까요
제가 해드릴수있는건
아이들 밥많이먹고 편안한 잠자리 봐주는것밖에 없어서 죄송할뿐인걸요
너무 훌륭하신분들도 많으시고
다들 너무 좋은마음 갖고 살아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태희 피부병 면역력이 약해서 일수도 있어요
하루님이 잘 돌봐주셔서 감사해요
하루님태희잘돌봐주셔서감사해요
하루님 고맙습니다..^^
태희 귀요미 ㅎㅎ
안쓰런태희...
덤이맘님^^ 인사가 늦었어요
퇴근하고 이것저것 챙기느라구요
직접만들어다주신 정성어린 샌드위치 정말 감사했습니다 *^_^*
마침 배고프던시간이라 다른쌤들도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하나더 따로 챙겼어요~
내일 병원오는길에 먹을생각으로요^^
아이들 면회와주신것도 너무 감사하구요
덕분에 누군가 찾아주는이가 있다는걸 또 느꼈을 아이들이 큰힘을 받았을것같아요
길 찾으시느라 어렵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일찍가서 극성맞은 탱식이 산책좀 시켜줄걸 아쉬워하고 있답니다~
병원가서 순심이검진내용들고 뚱아저씨 배웅하고 정작~아이들하고 얼마 못있어서 미안하네요
낯선환경 모르는사람 그중에 하루님이 계셔서 아이들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말은 못해도 정말 나를 사랑하는지~느끼는 아이들이니까요
아이들때문에 항상~늦게 퇴근하시고 고맙습니다~
그렇지도 못한걸요
더못해주고 온게있는지 집에와서도 생각해요
실상은 다해놓고 왔는데도 이래서 병인가봐요^^; 지금도 제 방 창문으로 찬바람이부니 윤이가 담요를 덮고있을지 떨쳤을지 그생각부터 드네요
탱식이는 몸에 열이많아서 괜찮을것같아요
태희랑 순심이는 옷을 입혀놓고 퇴근했구요^^
모카는 수액맞으니 핫팩이 있어서 괜찮아요
조만간 또 오셔서 아이들 산책시켜주세요~
정말 신날것 같아요~ 저는 오실때마다 제가 바쁘다면 못뵐까봐 걱정이네요
미용중에 나갈수가 없어서요 아침시간이나 6시쯤으로 오시면 좋을것같아요^^
오늘 너무 감사했어요 좋은꿈꾸세요
하루님^^* 진짜 눈물나게 고 맙 습 니 다 !!!
작고 여린 태희가 고생이 많네요...
하루님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