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자생생물중 보호가치 있는 유전자원의 생물 몇종 보호조치 한다. 3년후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지..... 확인해보자.
1. 구갑죽으로 과연 탄생하게 될런지 죽순 10%만이 구갑죽이 된다는 맹종죽의 운명 기다리며 보호팻말을 설치했다.
2. 3번사진의 측범잠자리 개체수 엄청 증가했다. 4번사진에서는 올챙이와 우렁이의 중간 성장과정을 확인하게됩니다.
3. 5번사진에서 고사리의 할아버지 고비 모습보게된다. 기후변화로 멸종위기에 있다지만 장산에서는 모두 잘 살고 있다.
4. 6번 ~ 10번의 사진은 지금 꽃피는 장산의 키작은 철쭉이다. 한뼘남짓의 키작은 장산토종 철쭉임을 알려드리는 것이다.
5. 11,12,13번 사진 산수국과 매화말발도리 유전자원보호 힘들어 삽목으로 보호조치하는 것이다. 때맞추어 비도 와주고....
6. 웅덩이에 연꽃은 아직 이식하지 못했다. 400m고지에서 적응된 연꽃이라야 하므로 반출 연락 오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7. 다래.머루.얼음.벌깨덩굴들과 사명대사의 승병식량 천성산 산마늘 그리고 노루귀와 족도리, 각시붓꽃 찾아주기 기다린다.
8. 천남생과의 창포와 붓꽃과의 꽃들 그리고 나리과의 야생화들이 어떻게 다른지 구분하는 호기심의 관찰력 키워 봅시다.
9. 산림의 먹이사슬관계도 생각하면서 숲 관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물과 바람 햇빛의 자연자원을 고려하는 그런 숲 공원.
→ 숲 자연보호의 핵심 생물다양성 유지를 위하여는 이곳에 꿀벌들이 오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럴려면 어떻게해야 할까?
첫댓글 아!아! 연산홍 보다 키가 낮은 철쭉 장산자생종 처음 봤습니다.
장산 자생종들. 옮긴 곳이 같은 장산이기에 더 잘 적응하리라 믿습니다. 더 풍성해진 모습 기대합니다.
생물다양성 유지는 식물의 타가수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럴려면 꿀벌이나 나비의 서식처가 늘어나야 한다. 누가 해야 할까? 산림청이 그 역할해야 하는데 외면하고 있다. 책임과 사명 자세 절실히 요청되는 오늘이다. 산에 곤충이 없다면 새가 줄어들 것이고 그러면 산이 적막해 질 것이다. 산책하는 산 좋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