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대 갔다가 물회 한그릇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호미반도 흥환간이해수욕장 주차장에서 먹바우(하선대)방향 코스로
해상데크길 트레킹 하고~
구룡소 가는길에 장군바위가 잘 있는지도
다시 둘려보고 사진으로 담아놓는다.
그리고 구룡소도 다시한번 찾아본다.
포항 영일대 ~~
여기가 유명하단다.
경험으로 우리 입맛에 맞는 당진시 장고항 해식동굴이 있는곳의 회센터 에서 먹어본
물회 맛도 잊혀지질 않는다.
그 곳도 딱 좋았던것 같다.ㅎㅎ
환여횟집 옆 가계 오브레멘(OH! BREMEN)
에서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간식으로 빵도 준비하고...
어둠이 내리기 전에
영일대 풍경도 담아 놓는다.
호미반도 홍환 간이해수욕장으로 간다.~~
흥환간이 해수용장에서 먹바위(하선대) 구간
트레킹~~
홍환해수욕장에서 먹바우가는 해상데크길 전망대~~
왼쪽이 신랑바위 ~ 오른쪽이 각시바위~?
신랑,각시바위~
정자 밑에도 기암괴석이 숨어있다.
신랑 ,각시바위 뒤로 절벽을 내려와 해안을
따라 미인바위까지 접근했다.
조금은 위험함.
이런 기암도 있다.
해안으로 내려가 들어가 보았다.
미인바위이다.~~
바닷물이 철썩~철썩~ 발을 적신다.ㅋ
바위 이름은 미인의 옆 모습 이라고
설명한다. ~그래서 미인바위~
뚫린구멍 사이로 쑤욱~
뚫린 구멍도 두개이다.
미인바위 주변의 타포니 모습 배경을 담고.~
큰 타포니 작은 타포니의 풍경도 볼품이고
명품이다.
큰 타포니(좌측) 기암이 미인바위 이다.
해상데크길은 아직도 만들고 있는가보다.
우리는 다시 뒤돌아간다.
전망대 밑에도 기암들이 숨어 있다.
해상데크길이 중간에 폐쇄되고 카페로 올라가는 계단을 설치 해 놓았는데
우리는 여기서 먹바우를 생략하고.
다시 주차장으로 뒤돌아 나온다.ㅎ
~빽~
그리고는 드라이브를 즐기며
다음 코스로 이동 ~
장군바위~~
이동중에 도로변 해안가에 장군바위가
있어 장수횟집앞에 잠시 주차하고 해안으로
내려가 장군바위를 담아본다.
내 기억에서는 사라지고 없는데
몇년전에 사진이 있는걸 보니
댕겨간 코스 인가보다.ㅎㅎ ~~~
구룡소를 찾아서~~~
구룡소에서 바다물을 품어 올린다는
블로홀(Blowhole) 현상을 보고 싶어서
다시 찾아왔다. 그런데 파도가 너무 잔잔했어 구경하기가 어려 주변에 기암괴석들과
어울려 놀아보고 뒤돌아 나온다.
주변의 기암괴석을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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