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군 선돌 관광지역... 20190105(토)
오금저리는 오싹함을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해발 320 m... 여기는 소나기재 정상입니다.
국토교통부 정선국토관리사무소장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서강 푸른 물줄기가 흐르는 곳
국가지정 명승 제 76호... 마음 한켠에 시원함을 제공한다.

선돌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는 여정...
우리 지명 중에 선돌, 입석(立石) 이름이 꽤 있는데...

바로 여기... 저절로 오싹하고...

오줌도 마렵고... 막말하자면... 지랄이다...
노래가 생각나는 중... 그대 앞에만 서면...

이 곳을 방문한 또 다른 분들...

삶의 기록... 생애 기념비적 역사 현장...

쪼개진 절벽 사이로 보이는 세상 풍경
소나기재 정상에서 서쪽으로 100 m 지점에 위치한 약 70 m
높이의 기암괴석이 발 아패에 펼쳐지는 것이 선돌이다.
거대한 탑 모양으로 솟아 있는 바위는 신선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으며, 물안개 사이로 보일듯 말듯
내려다 보이는 서강의 푸른 물줄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탄성을 지르게 한다.

선돌 Seondol Menhir
Seondol lies beneath the 70m high stone,
from the top of Sonagijae 100m to the West.
The rock in the shape of a large pagoda is
said to have had hermits come to play.
The clean streams of Seogang River beneath
the wet fog make all those who see it stand in awe.

4D 영상을 캡쳐하는 중... 검은 색 바위에 손이 겹쳐 찍혔다.

< 관광 안내도... 위에서 아래로 찰칵 >

< 관광 안내도... 아래에서 위로 찰칵 >
어쨌든... 기분이 새로워지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신비 장소...
삶에 지치고 힘든 분들이라면 선돌 방문을 권유해 본다.
오싹하며... 오금저리는 그 기분... 다시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