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시작하여 준비해 온 막대등과 컵등 그리고 매년 행하는 떡나눔행사를 5/22일 금요일 시행하였습니다
오저8시 진불에서 모여 1400개의 떡에 스티커를 붙이는 일로 시작해서 경상대법당으로 이동 그리고 경상대 병원 입구에서 막대등과 컵등을 병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과 환우분들께
, 복된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라는 덕담으로 예쁜 나눔을 하고
떡 1400개를 간호사실과 총무과에 배분후 직원식당앞에서 컵등과 함께 나눔하였습니다
일년에 한 번 행하는 행사이다보니 기다리시는 분들 컵등을 받기위해 찿아오시는 분들을 보면서 부처님 법 포교의 의미를 행하는 시간에 감사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진불선원의 금강 반야가 서로 어울어져
함께 더불어 걸어감에 보리수라는 한 우물이 되어 부처님 법 전도하는 포교사로서
참 멋지다 생각 되어 집니다
작년에는 컵등 막대등 총 700여개
올해는 거의 820여개
컵등 막대등 받아가시는 환한 미소에 힘입어 해마다 더해지는 숫자에 *이야~
감탄사 연발이지만 나눔의 즐거움에 중독이 되어감을 어찌하리요~^♡
금강 반야팀 포교사님들
올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늘 감사함 전해드리면서 맬이 멋지고 좋은 날 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