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임한 뱀의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속성이 무엇인지, 왜 일어나는지, 온전하게 꿰뚫어 보아야 하고, 그 해결 방법을 알았으면 마음 밭을 개간한 옥토 밭에 생명의 씨를 뿌려서 발아하게 하여 가꾸고 열매 맺게 하는 것이 근본 하나님의 일이다. 이 문제를 예수께서 오셔서 비유(파라볼레)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깨달았으면 몸과 마음이 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회복된 나의 모습은 다른 사람이 먼저 알아본다는 것이다.
이것이 드러나지 못하면 자기 혼자만의 생각에 그치고 말 것이다. 몸과 마음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어떠한 조건에 의하여 잠깐 보였다가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세상 이치고 종교다.
일반적으로 소유니 존재니 하는 모든 것은 언어 행위에 불과한 조건 지어진 것들에 불과한 것이며 근원으로부터 온 그 생명의 그 빛(근본)만이 변하지 않고 온전한 것이다.
조건에 의해 생겨난 것은 모두 변하는 것으로 인위적인 종교 행위다. 그러나 그 생명의 그 빛(근본)인 생명의 씨는 조건에 따라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창세기 1:1에 그 하늘들과 그 땅을 개간(바라)하시는 목적이 바로 그 실체를 드러내어 옥토 밭으로 개간하여 생명의 씨를 뿌려서 열매를 맺게 하고자 함이다. 이를 ‘카타볼레스 코스무’로 말씀하였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첫댓글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