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3)
삶에 만족하고 감사하려면
하나님의 은혜를 음미하면 된다.
불평 대신에 하나님으로부터 온
축복을 천천히 음미해야 한다.
곱씹고 곱씹고 계속 새기다보면
저절로 감사가 터져나온다.
이렇게 행복은 음미하는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 같아 보여도
매일 다른 은혜를 주신다.
보물찾기하듯 주신 은혜를 음미하며
감사가 넘치는 하루 되길 바라며...
카페 게시글
새벽묵상
26/07/16 음미하면 된다
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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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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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