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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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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욕심 / 박명숙
사랑합니다 추천 0 조회 61 26.06.07 23:2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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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1:48

    첫댓글 스트레스 받는 아내에게 노래를 불러 주다뇨? 낭만적인 남편과 사시는 것 아닌가요? 글쓰기는 너무 어려워요. 이번 주는 쉴까? 그런 유혹에 매번 시달립니다. 저도.

  • 작성자 26.06.09 08:10

    네, 저희 남편이 조금 특이하긴 하죠?하하. 선생님도 글쓰기를 쉬고 싶은 유혹이 있다니 위로가 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학기도 문우님들 챙기시느라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 26.06.09 08:39

    @사랑합니다 에이. 제가 뭘했다고요? 교수님이 애쓰시죠. 하하.

  • 26.06.09 15:14

    멋진 남편 분이시네요. 부럽습니다. 하하!
    누구나 다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26.06.09 21:59

    네, 선생님. 고맙습니다. 한 학기 동안 선생님의 글 읽으며 많이 배웠습니다. 바빠서 일일이 댓글을 적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컸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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