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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이루어지는 예쁜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연출 / 민준호
작 / 최은이
출연 / 박민정(연이), 진선규(야생소년), 박보경(병사1-루), 이재준(병사2-붐), (평강-사라),
이희준(온달-라이), 조현식(진), 정선아(이야기소녀)
“우리에게 익숙한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그 뒷이야기 !”
평강공주의 보물1호 “거울”을 훔친 시녀 ‘연이, 그녀가 산속의 ‘야생소년’
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을 뜬다
“숲속, 동굴, 호수까지 무대와 음향 모두 배우들이 몸으로 표현한다! ”
인위적인 무대장치를 거부한다. 모든 배경을 배우들이 직접
아크로바틱(Acrobatic)으로 재현하고 악기와 음향효과까지 직접
표현하는 신선한 아카펠라 뮤지컬
“대도시에서 산골짜기까지 그들은 못 가는 곳이 없다!”
<거.평.이>는 한국공연의 중심부인 대학로부터 오지의 문화 소외
지역까지, 관객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감동을 전달한다
“새로운 발상으로의 시작”
보다 새롭고, 장르의 다양화를 위한 발상 그리고, 배우들의 움직임과 소리
극장에서 극은 흘러가고 있는데 특별한 무대장치와 소품 없이 또한, 뮤지컬인데 악기까지 없으면 얼마나 많은 대안들이
나올까 하고 시작된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 무대기술의 다양한 발전으로 이루어져 가고 있는 공연계에서 보다 새롭고,
장르의 다양화를 위한 발상의 시작이었다.
또한, 본 공연은 기존 아카펠라 뮤지컬과는 달리 아카펠라 장르를 십분 활용함으로써 객석과 무대에 배우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이다.
요즘 공연들은 극장의 조건에 따라 무대, 조명이 많은 영향을 주기 마련이지만,
아카펠라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 적어도 그것의 효과에 기대어 극이 흘러가게 하지는 않는다.
가장 좋은 예로 이 공연엔 극을 전환시켜주는 일반적인 무대 전환이나 암전이 없는 것이 좋은 예이다.
다른 효과들은 배제한 상태에서 출발하는 배우의 움직임과 소리 오직 이것만이 이 공연에 존재할 뿐이다.
“공연의 다양성 그리고, 조그마한 반란”
자연스러움 자체만으로 준비된 공연
빛에 의한 공연, 다양한 스타일의 극 무용, 홀로그램을 이용한 공연, 여러 가지 센서를 달고 하는 인터엑티브 공연 등
요즘 공연들은 다양성 그 자체이다. 배우보다는 무대기술에 많이 의존하게 되어가고 있는 요즘 특별한 무대장치,
조명, 소품 등 특별한 효과 없이 배우의 목소리와 신체 이외의 어떠한 악기나 음향기기도 사용하지 않고 자연스러움
자체만으로 준비된 <거울공주평강이야기>는 공연계에 조그마한 반란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아크로바틱한 기예적 난위도 강화”
국내 唯一無二!!! 극단 ‘간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배우 신체의 무대화
주인공 ‘야생소년’이 ‘연이’를 만나서 호수에 몸을 던져 헤엄치는 장면은 주연 배우들과 나머지 6명 환경전환수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공연 매회마다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러한 장면은 장기간의 신체훈련을 준비해온 극단 ‘간다’ 배우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기발한 상상력의 무대표현이다.
고난위도의 아크로바틱 동작을 응용한 새로운 동굴 장면이 추가되어 또 한번 관객들의 시선을 한숨에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카펠라 음악의 완성도 보강”
스캣송 추가, 전문 보컬 트레이너 영입, 음악적 하모니 완성
배우들의 신체 훈련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이 작품의 큰 숙제는 음악적 완성도 보강에 있었다.
아크로바틱 연기가 가능하면서 가창력을 보유한 배우 발굴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번 작품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최선의 선택은 기존 배우들의 음악적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었다.
제작진은 국내 최고의 전문 보컬 코치를 영입하여 배우들에게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게 함으로써 아카펠라의
음악적 하모니를 보강하였고 또한 자유로운 형식의 아름다운 스캣송을 추가하여 뮤지컬로써의 완성도를 자신할 수
있게 되었다.
“공연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젊은극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들인 이들은 ‘공연배달서비스 간다(간다)라는
명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젊고 크리에이티브한 감각과 실험정신으로
현재 공연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젊은 극단입니다.
관객이 찾아오기만 기다리기 보다는 관객을 직접 찾아 공연을 배달하겠다는 모토 아래 극단명을 <간다>로 작명.
그 이름에 걸맞게 정말 부지런히 가고 또 가기를 3년째. 이들은 논산 성모의 마을, 공주문화원, 청원 성보나의 집,
산골 공연예술잔치-영동 자계 예술촌 공연 등 주로 문화 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 공연을 하면서 활동을 시작했고,
2004년 10월 처음으로 대학로에 입성하게 되었다.
30명 남짓한 관객들을 두고 시작된 대학로 공연은 ‘놀라운 수작’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만2년 만에 최고의 인기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연이은 대학로 앵콜 공연과 더불어 부산국제연극제 폐막작,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춘천국제연극제,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과천한마당축제 등의 공식초청작으로 쉴새 없이 전국 각지로 배달 나갔다.
제4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서는 젊은 연출가전 대상, 연출가상, 여자연기상 등 3관왕을 달성했고,
올해 초 “우리 뮤지컬의 힘”-아르코 기획 공연에서는 객석점유율 106%를 기록,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2006년 4월 예술마당 공연을 시작으로 CJ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그 걸음의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공연장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아래 2006년 8월에는 한국뮤지컬 사상 최초로 영화관(CGV압구정 Live관)에서의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뿐만 아니라 9월말 문화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문화행사’의 하나로 중국 연변대학 공연까지
다녀오는 등 배달의 폭이 보다 넓어진 간다는 이처럼 관객을 찾아갈 수 있는 그날까지 공연을 배달하기 위해 오늘도
그들의 공연배달장부는 빽빽하게 채워져 나가고 있다.
“2008년, 이제는 미국으로 간다!”
다시 돌아오는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오는 10월 미국 LA 공연 확정!
2008년에도 그들의 배달장부는 여전하다.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부산으로 공연을 배달한 뒤
10월에는 미국 LA 공연이 예약되어있다. 그 후 본거지인 서울 대학로에서 1월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눈물과 웃음, 새로움으로 가득한 뮤지컬!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는 오늘도 계속 됩니다!!
★★★★★
단순한 아카펠라 뮤지컬, 그 이상! 환상의 아카펠라 – KBS
기발한 상상력, 춤추고 노래하네 – 조선일보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전망 – 스포츠서울
눈이 놀라웠고 귀가 신기해했다 – greenfian (실제 관람객 후기 – 인터파크)
사람의 몸이 최고의 악기 - jjinga0
보지 않으면, 믿지 못할 것이다. - hiroppong
끝나며 나오는데 가슴 밑에서 올라오는 따뜻한 감동... – jangseongja
어른과 아이, 누구에게나 재미와 즐거움을 줬던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강추!! – ddock
다시 한번 내가 지나온 길을 돌아보게끔 해주는 뮤지컬이었어요...^^ - dory810601
이 세상 모든 것을 표현해내는 배우들의 몸짓과 연출! – yesglory
<시놉시스>
때는 고구려 평원왕 시대, 평강공주의 신랑 바보온달이 후주국을 물리치고 장군이 된 바로
그 시기. 평강공주를 보필하던 시녀, 연이의 이야기. 항상 공주가 되기를 꿈꿔왔던 연이는 공주의 여러 가지 물건들을
훔쳐 자신만의 동굴에 수집한다. 그러던 중 평강공주 최고의 애장품‘거울’을 훔치고 달아나게 되고 자신의 동굴에서
그만 잠이 들게 되는 연이. 잠에서 깨어난 연이는 숲 속에 사는 야생소년을 만난다. 처음엔 두려웠지만,
자신을 따르는 야생소년에게 연이는 자신을 평강이라 소개한다. 자신만의 온달이 생긴 듯, 그리고 자신이 평강이 된 듯.
여러 가지 말을 가르치고 배우며 둘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이내 연이는 평강공주가 아닌 자신의 모습에 혼란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진실된 모습, 시녀 연이임을 야생소년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온달장군을 암살하기 위해
숲 속으로 찾아 든 후주국의 비밀병사들. 이들은 연이를 평강공주으로, 야생소년을 온달장군으로 오인하게 되는데…
2005 젊은연출가전 심사평
심사위원: 김문홍, 김용식, 이윤택
올해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 참가한 9개 극단 중 수상작 선정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 완성도나 21세기 새로운 연극 환경에 걸맞는 작품으로 극단 공연배달 서비스 <간다>의 “거울공주 평강이야기”가
단연 돋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연극이 이미 2년 전에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대상 수상작으로 걸맞는 작품인가 하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그러나 이 작품은 2년 가까이 대학로 소극장 일대에서 공연되면서 재미있는 연극으로 정평이 나 있지만,
그에 비해 작품성은 오히려 과소평가된 연극이라는 심사위원의 또 다른 문제 제기가 있었고,
결국 재발견의 의미로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제1회 대상작 극단 그룹 여행자의 “한 여름밤의 꿈”에 이어
3년만에 다시 대상작을 내놓게 된 셈이다.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 먼저 극작술에 있어서 설화의 해체와 재구, 그리고 재구된 설화를 꿈으로 설정하면서,
꿈과 현실의 관계가 재설정된 삼중의 서사구조를 이루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작품의 주제의식을 이루는 부분도 계층 상승의지와 정체성의 상실을 다루면서 단순히 재미있는 볼거리 차원을 넘어서는
연극 사회학적 관점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 연출가의 주도적 작업이 분명한 몸의 설계와 소리의 설계,
나쁜 버릇이 없는 화술, 관객의 호흡을 놓치지 않는 완급 조절 능력 등이 빼어났다.
오히려 아카펠라 뮤지컬이라 이름 붙인 것이 이 작품의 의미를 축소 왜곡시켰지 않았는가 생각하면서,
이 작품을 21세기 새로운 연극 환경에 훌륭히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연극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극단 언제가 꽃가게의 <당신의 의미>, 극단 바라진 스튜디오의 <비>는 이번 밀양여름공연예술출제에서 공개된
초연작으로 흥미로운 작품들이었다. <당신의 의미>는 만만찮은 사회성과 사랑의 의미를 지니는 구성으로 앞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비>는 공연양식적인 독창성이 돋보였지만 상대적으로
작품의 인문학적 의미를 읽어내기는 어려웠다. 두 작품 모두 상당한 가능성이 있는 초연작들이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신선했었다.
안녕하세욤...터프 걸☆입니다...
오널이..입추라..하네욤...
그래서..그런지...어제.새벽부터..아주.시원한.바람이.불어오더군요...
낮에...조금만..덜..더움..정말..좋겠는뎅...ㅋㅋㅋㅋ
이달엔...뮤지컬로..벙개를..할려합니당....
바보온달과.평강공주.이야기는..모르시는분들이.없으실꺼에욤...
그..이야기를.재해석해놓은..공연인데...
무쟈게..잼난다고..하네욤...ㅋㅋㅋㅋ
저두.아직.작품은..보지못해..모라.설명.드리기.힘들지만...
전부터..보고싶었던..작품이라...벙개를..칩니당....
많은..분들..참석하여주세욤....ㅋㅋㅋ
1.일시 2008년8월22일 금욜 7시30
2.장소 경성대 예노소극장
3.회비 25000원(특별가임)
4.인원 20명(8월21일이후론 취소받지 않습니다)
인원수는.조절가능합니다...
5. 주최자 터프 걸☆ (010-4406-4024)
6.2차유무 맘맞는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연이..8시부터..시작됩니다...
늦어도...7시50분가지는.극장앞에.도착하셔야.되구욤...
당일.취소.받지않겠습니다..미리..좌석확보를.해놓은지라..
당일.취소하심..제가.돈.다.물어내야됩니당..ㅠㅠㅠㅠ
아실런지.모르겠지만서두.저.알바인생이라...돈.없습니당..ㅠㅠㅠㅠ
이점.꼭...인지해주시구욤.....
마니마니들...참석하여주세욤.....
이상...오널부터...이사한다꼬.짐사기바쁜..터프 걸☆이였습니다...
[기원]감성이풍부한 누나...감성이 메마른 뚱이.,....나를 패서라도 델꼬 가줘요~ㅋ
뚱이님 가게에 두 번 갔었는데, 한 번은 가게 문이 닫혔고 또 한 번은 고기가 떨어져서 못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넘 아쉬웠어요....가게가 잘 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구요, 대박나세요, 아자~~~파이팅!!!!
호곡.......^^;;........고기 떨어진날 오신분 맞으시죠??....^^;;.....정말 죄송 합니다.....ㅠ.ㅠ...간혹 신선도를 위해 양을 조절해두다보니 그런 실수를....ㅠ.ㅠ..페이스 조절 완료 업그레이드 완료 되었으니...연락 한번 주시고 방문 해주세용~~...^^;;...그날 정말 죄송 하게 되었습니다...ㅠ.ㅠ
22일 헉 ... 일찍 마치면 터푸누나 올만에 보러 함 갈께요.ㅋ ^.^*
[참석]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런 번개 기다리고 있었어요
반갑습니다. 어제 모임에서 제 옆에 앉으신 분 맞으시죠? 꼭 참석하여야 할 만큼 연극을 좋아하시나 보네요...문맹인 탈출을 위해 저도 참석합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참석]저도 문화인으로써,,,ㅋㅋㅋ 아직 참석 가능한거죠?
[아쉽] 시간이 좀 만 늦어도 볼 수 있을텐데...
[기원] 문화생활 즐기고 해야 하는뎅... ㅠ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기원]비문화인의 요건을 점점 갖추어가는...파도...^^;
[참석취소]죄송합니다.개인사정으로 못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ㅎ
[참석취소] 언니~ 죄송해요 ^^;;;
세트로 그만두시는구려...
*^^*
언니~ 죄송해요 ^^;; 오늘 날이 날인지라.. ㅎㅎㅎ
[참석취소] 죄송합니다. 다른 모임이랑 날짜가 겹쳐서...정말 보고싶었는데ㅠㅠ
얼굴보기 힘드네요^^
[질문] 여자친구는 회원가입 안되어 있는데 같이 참석해도 되나요?
이왕이면 가입하시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참석]가능하십니다.
[참석] 불참리플 달았었는데...혹시 다시 참석으로 하면 강퇴되나요ㅠㅠ 신중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절대로 바꾸지 안겠습니다.
함께해요 마린블루스님...
옐로카드 한장~~ 바꾸시면 안됩니다..
[참석] +1명 ~~~오랜만에 터프걸님 덕분에 문화생활함 해야징~ㅋㄷ 맨날 이래 시간이 맞다면 얼매나 좋을까낭~ㅎㅎ
딱 두자리 남았었네요 ㅋㄷ 어쨌든 제가 스~~윽 합니당~ ㅋㅋ 아랫분들부터는 [대기]입니당 ㅋㄷㅋㄷ
일단 20명이고...추가는 언제나 가능! 요 뒤로 붙으실 분들도 [참석] 요렇게 하시면 됩니다^^
[참석] 야찬 외 1명 추가 신청합니다~^^
오오 드래곤볼의 명캐릭터~! 야찬~!! 이거 아닙니까?ㅡㅡ;
게으름 피우다 늦었군요 가능할까요??
분위기 봐서 아시겠지만...참석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참석]이라고 단디 적어주이소..
그나저나 이사는 잘하셨나요? 그때 마당에 수도공사한다고 바쁘시다더니 물은 잘나오시나요??
[참석]
[참석취소] 죄송합니다 내일 지방에 상가집 방문이 있어서요.. 정말 가고 싶었는데... ㅜ.ㅜ
요기다 다른 분들처럼 [참석] 이렇게 다시면 됩니다!!!
[참석취소]슬비공주, 전화기 참석취소입니다 ..... 곗날이 변경되어 어쩔수없이 취소네여
지송여 ^^;
[참석취소] 회사 회식이 잡혀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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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상 취소는 아니되옵고 참석은 가능하며 시간엄수입니다..}}}}}}}}}}}}}}
[참석취소] 후니2 진짜 죄송 합니다 회사에 비상이걸려서 오늘 야근해야 되겠네요. 취소가 안되는지는 아는데 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