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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0722>
*1부/누가복음 21장 QT/20260722/21세기두란노서원/'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누가복음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은 항상 깨어 있어야 하고, 특히 유혹과 시험의 때일수록, 시련과 환난의 때일수록, 위기와 위급의 때일수록 더더욱 그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깨어 있는 믿음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아래 본문에서의 예수님의 강조와 같이 기도하는 것인데 실상 좀 더 구체적으로는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조금만 통찰해 봐도 말씀이 깨어 있음에 있어 근본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잘 따지고 보면 동시에 말씀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됨에 있어 기도가 절대적 필수인 것이고, 진정 서로 간 분리나 별개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사도행전 6장 3~4절에서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라고 증거되어 있는 초대 교회 공동체 때에 있어서의 증거 등 성경의 군데군데에서, 잘 살펴보면 신구약 성경 전반에 걸쳐서 여러 모양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원론적으로는 말씀이 없는 기도는 결코 기도일 수 없는 것이고, 동시에 기도가 없이는 말씀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됨에 있어서도 사실상 불가능인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 구체적이면서 정확하게는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이고, 말씀과 기도로 무기 삼아야 하는 것이며, 좀 더 넓게는 말씀과 기도와 찬미, 경배와 예배와 산 예배의 삶으로 살아 있고 복 되며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 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선은 말씀과 기도로 나아감에 있어 말씀에 먼저 초점을 맞추어서 살펴보면 하나님 앞에서의 깨어 있음에 있어서는 말씀, 말씀의 신앙이 모든 근본인 것으로 참으로 더욱 넓게 보면 하나님을 온전히 사모한다는 것도, 하나님과 진정으로 동행한다는 것도, 하나님을 순전하게 경외한다는 것도,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다는 것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경건하다는 것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뻐 역사하시기에 합당한 믿음이 된다는 것도, 깨끗게 된다는 것도, 영성이 깊다는 것도 모두 다 하나 같이 말씀, 말씀의 신앙이 모든 근본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조금도 복잡할 수 없는 것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부터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인 것이고, 게다가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구주 예수님께서도 본질적으로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인 것이며, 뿐만 아니라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도 단적으로 말씀의 영이신 것이고, 그렇듯 근원적, 본질적으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 자체가 바로 말씀이신 것이며,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과 함께, 말씀대로 모든 것들을 실행하시면서 말씀 그대로 다 이루시는 분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말씀, 말씀의 신앙이 제대로 된 깨어 있는 믿음 등에 있어서 모든 근본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고, 그러한 말씀, 말씀의 신앙 외에 다른 측면에서는 달리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며, 사실은 그 전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되어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는 것부터가 본질적 측면에서는 말씀의 사람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실상 그와 같은 이신칭의의 구원에 있어서의 의라는 것 자체부터도 절대 진리이자 절대 의이며 완벽한 선이고 완벽한 하나님의 법인 말씀이 모든 근본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곧 모든 인생들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으로 인해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진 것이고, 실제로 완전히 단절케 된 것이며, 본질적으로는 말씀을 잃어버린 것이고, 영적으로는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에 빠지게 된 것인데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의 창세 전부터의 뜻과 약속과 인도 가운데에서 오실 메시야든지 오신 메시야든지 간에 어쨌든지 반드시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되는 것이고, 마치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으로..
그에 있어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동시에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로 인해 정말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더 이상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가 아닌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곧 말씀의 백성으로 실제로 뒤바뀌게 되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실상 그것이 바로 깨어 있는 믿음에 있어서의 모든 전제인 것이자 어떤 면에서는 시작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고, 조금만 따지고 봐도 그렇게 구원에 참예케 되어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백성으로 뒤바뀐 것이 아닌 상태라면 결코 깨어 있는 믿음이 될 수 없는 것이면서 사실은 아예 깨어 있는 믿음으로의 연계나 여지 자체부터가 전적으로 불가능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편 현실적으로 볼 때는 그렇게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되어 하나님의 백성된 자라고 해서 모두 다 저절로 깨어 있는 믿음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이고, 실상은 여전히 질그릇과 같이 연약한 육신 가운데 있는 것이기에 반대로 그 자체로는 순식간에 잠자고 미지근해 지며 마치 병들고 죽은 듯한 신앙이 되기가 더 쉬운 면도 있는 것으로 실제로 믿음의 대선배들인 다윗이나 솔로몬, 베드로 등에 있어서도 한 순간의 방심으로 인해 간음과 살인 교사, 우상 숭배,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것일 뿐 아니라 심지어는 저주하고 맹세하기까지 하면서 부인한 것 등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듯이 진정 악한 세력들이 가득한 이 험악한 세상에서 연약한 육신의 몸을 입은 채 살아가고 있는 이상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이라고 하더라도 순간순간 깨어 있지 못함으로 인해 어느 정도까지 있을 수 없는 죄악들을 범할 수 있는 것인지는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백성된 자가 깨어 있는 믿음이 됨에 있어 인간적, 세상적인 측면에서의 다른 방법들이 있는 것은 아닌 것이고, 특히 옛 사람과 같이 자신의 힘과 의. 세상적인 능력과 방법들로는 아예 완전히 불가능인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인데 잘 통찰해 보면 그에 있어서는 원론적인 이치와 실제로 볼 때 오직 한 가지의 방법과 통로 외에는 달리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에 있어서의 유일한 방법이 바로 기도인 것이고, 좀 더 정확하게는 말씀대로의 기도인 것이자 말씀의 신앙이 전제된 기도인 것인데 실상 기도라는 것 자체부터가 말씀이 모든 근본, 전제, 전부인 것이고, 오직 말씀으로 인해 가능할 수 있는 것으로 다시 말해 하나님의 세계, 구원의 세계, 복음의 세계에 있어서의 기도라는 것은 결코 자기 자신의 소견이나 정욕, 세상적인 욕심이나 목적일 때는 응답이 불가한 것임은 물론 제대로 된 기도 자체부터가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더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도인 것이고, 반드시 하나님 아버지께서 뜻하시고 약속하시며 계시하시고 예비하신 말씀대로만 응답되며 누리고 이뤄질 수 있는 것인데..
좀 더 근본적으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 말씀이 육신이 되신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이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올려 드릴 수 있는 것이고,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분이자 말씀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인해 정말 응답을 말씀대로 생생히 누리게 되며, 실제로 말씀에서 약속된 그대로 강렬하게 성취되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시 한 번 더 강조하면 동시에 우리 인생들의 삶의 자리와 사역의 현장들에서 현실적으로 기도가 없이는 말씀의 신앙이 될 수 있는 자체부터가 원론적으로는 불가능인 것인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직접적, 경험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성령님으로 인해 기록되어진 것임은 물론 실제로 인류 역사의 현장 가운데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기에 사실 현실적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우리 인생들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말씀과의 실질적인 접촉과 교통 자체가 불가인 것으로 바꾸어 말하면 인간적인 힘이나 세상적인 방법들로는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조금이라도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구조나 차원 자체부터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깨어 있는 믿음은 가장 직접적으로 볼 때 다름 아닌 바로 말씀과 기도로 가능할 수 있는 것으로 순간순간 기도하면서 한 번이라도 더, 조금이라도 더 온전히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사모하고 가까이하며 수시로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암송하며 필사하고 실천하며 증거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인데 그에 있어 좀 더 구체적으로는 처음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된 사랑, 이치와 마찬가지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의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오실 메시야든 오신 메시야든 간에 어쨌든 반드시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 구체적이면서 실질적인 접근으로 부연하면 성령님께서는 그 어떠한 경우에 라도 단독이 아니시고, 처음부터 삼위일체의 제 삼 위격이신 분이며, 성령님만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도 있으신 분인 것으로 진정 하나님 아버지, 구주 예수님과 분리되실 수 없는 분인 것이자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고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인 것이기에 그렇듯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특히 사도 바울과 같이 순간순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랑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고 찬미하면서 더 이상 옛 사람과 같이 내 힘과 세상적인 능력들이 아닌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서 죄악들, 악한 세력들, 유혹들, 염려들, 미움들, 두려움들, 문제들, 위기들 등과 싸울 수 있는 것이고, 혹 범하게 된 죄악들에서는 최대한 빨리 자복하고 돌이킴과 함께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조금이라도 더 제대로 사모하고 가까이하며 실천하고 증거하는 등과 같은 결단과 몸부림들과 함께 깨어 있는 살아 있는 믿음이 될 수 있는 것이며, 실제로 그러면서 말씀으로 하나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에 합당한 믿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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