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8장 8.22 토요일
13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어떻게 하는 것이 번제단의 불을 꺼뜨리지 않는 것일까요? 첫째, 성령의 불을 꺼지지 말게 해야 합니다. 번제단의 불은 하나님이 주신 불입니다.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불입니다. 우리의 육신은 연약하여 성령의 불이 소멸되고 죄를 지면 소멸됩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해야 합니다. 둘째 성령의 소원을 따라서 사는 가운데 우리의 삶이 제사가 되어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 인생의 삶 자체를 예배로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오랜만에 소리내어 한 시간을 기도하였습니다. 한 분과 함께 저녁에 예배당에서 통성 기도를 하였습니다. 새벽에는 주로 묵상 기도를 합니다. 조금 목소리가 쉬었고 오랜만에 하다 보니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임재를 알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기도 후에 나의 내면에 있는 어둠이 많이 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새벽에도 기도 모임을 가졌고 저녁에도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소리내어 기도하여 이웃집이 찾아 오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기도의 야성을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한 마디) 기도의 야성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잠시 화를 낸 것을 회개합니다.
통성 기도해서 감사하고 한 분과 말씀을 공부하며 예수님 장례의 의미를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였고 요한복음 20장 문제를 만들며 예수님의 부활과 하나님 나라를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고 청소하고 주일메시지 녹화 통해서 유대인의 왕으로 죽으신 예수님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께 더욱 부르짖어 기도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