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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청주교구 성화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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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3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서히야친타 추천 0 조회 15 26.06.22 18:2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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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19:47

    첫댓글 나는 이 도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니 이는 나 자신 때문이며 나의 종 다윗 때문이다 (열왕기 하 19, 3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마태오 7, 14)

  • 26.06.23 16:02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루카13,34

    제1독서
    '네기 믿는 너의 하느님이, '예루살렘은 아시리아 임금의 손에 넘어가지 않는다.'하면, 너를 속이는 일이 없게 하여라.
    열왕하권19,10

    복음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마태오복음7,14

  • 26.06.23 19:17


    + 하느님은 사랑

    " 나는 이 도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니 이는
    나 자신 때문이며 나의 종 다윗 때문이다."
    (하 열왕기 19,3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그 길은 얼마
    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마태오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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