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사업을 18년 넘게 하며 수많은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비록 서울대에 못 갔어도,
내 자식은 캐나다의 UBC나 UT 같은 명문대에서 당당히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
저를 포함한 모든 부모님의 위대한 소망일 겁니다.
그런데 최근 한 기러기 부모님의 댓글이 제 가슴을 쳤습니다.
"시대가 변했다. 아이들만 바라보며 우리 자신을 무조건 희생할 수는 없다." 저 역시 이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우리가 아이 뒷바라지에만 매몰되어 있는 사이, 정작 우리 자신의 성장은 멈춰버린 건 아닐까요?
01. 영어를 못하는 건 실력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조기유학 현장에서 어머님들이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단연 '영어'입니다.
서툰 영어 때문에 아이들 앞에서 위축되기도 하고, 때로는 아이들의 철없는 시선에 상처받기도 하죠.
상담 때 영어 고민을 털어놓으시는 어머님들께 저는 가끔 독설 아닌 독설을 합니다.
"어머님, 영어를 못하는 건 안 해서 못하는 거예요. 맨날 고민만 하셨지, 정작 제대로 된 연습에 단 10분이라도 투자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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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우리는 늘 아이 공부가 우선이라며 '나의 입'은 닫아두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02. 잔소리 대신 '링고부트캠프'를 켜는 뒷모습을 보여주세요
아이와 "공부해라, 숙제해라" 매일 전쟁 치르지 마세요.
그 대신 부모님이 먼저 링고부트캠프로 영어 스피킹을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제가 수많은 프로그램을 봐왔지만,
영어 스피킹의 효과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건 결국 링고부트캠프입니다.
복잡한 문법 공부나 지루한 독서가 아닙니다.
실제로 입을 열어 훈련하는 부모의 모습을 본 아이들은, 그 어떤 잔소리보다 큰 깨우침을 얻습니다.
부모가 무언가에 몰입해 자신의 한계를 깨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가장 강력한 교육입니다.
설령 아이가 당장 변하지 않더라도,
링고부트캠프를 통해 얻은 영어 실력은 오롯이 '나의 당당한 삶'을 위한 자산이 됩니다.
03.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영어 스피킹, 언젠가 정복해야 할 산이라면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
아이의 미래만큼이나 소중한 것은 낯선 땅 캐나다에서 당당하게 소통하며 성장하는 부모님의 '오늘'입니다.
거창한 계획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 바로 링고부트캠프를 시작하세요.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입니다.
2월 1일 링고부트캠프 패턴편 59기, 응용편 29기가 시작을 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이미 링고부트캠프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 아닐 수도 있어요!!
https://youtube.com/shorts/Rc6_m2b-H8Y?si=4S4-xEG_YJg2p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