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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秋興 其3(추흥) - 杜甫(두보)
巨村 추천 1 조회 97 26.06.11 06:4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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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08:03

    첫댓글 감상 잘 했습니다.

  • 26.06.11 08:35

  • 26.06.11 10:06

    오늘은 杜甫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11 10:52

  • 26.06.11 11:32

    대명궁은 종남산과 마주하고
    이슬을 받던 구리기둥은 은하수에 닿았네.
    서쪽을 바라보니 서왕모가 산다는 곳에 이르고
    동에서는 보랏빛서기가 함곡관에 가득하네.

    구름이 일산의 꿩의 꼬리에 옮겨 부채질하고
    임금님의 곤룡포에 그려진 용의 비늘이 용안을 알게 하네.
    한번 이 창강에 누워 한해가 저물어 감을 놀라나니
    몇 번이나 대궐의 대문으로 들어와서 아침조회를 참석했는지를
    그 마음 벅차오름을 읊은 시입니다.

  • 26.06.11 14:43

  • 봉래궁 옛 궁궐 종남산과 마주하고
    승로금경 밤하늘 은하수에 닿았도다
    서왕모 내려오고 보랏빛 서기 가득하네

    구름이 꿩 꼬리 옮기니 둥근 부채 펼쳐지고
    햇빛이 곤룡포 둘러싸니 성안을 알겠네
    내 몇 번 청쇄에 들어 아침 조회 참석 했던고

  • 26.06.11 14:43

  • 26.06.11 17:23

    杜甫가 지은 秋興 其3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蓬萊古闕對南山 (봉래고궐대남산) ; 봉래궁 옛 궁궐은 종남산과 마주하고,
    承露金莖宵漢間 (승로금경소한간) ; 승로금경은 밤하늘 은하수에 닿았도다.
    西望瑤池降王母 (서망요지강왕모) ; 서쪽을 바라보니 요지의 서왕모가 내려오고,
    東來紫氣滿函關 (동래자기만함관) ; 동에서 온 보랏빛 서기가 함곡관에 가득하다.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11 18:55

  • 26.06.11 17:29

    雲移雉尾開宮扇 (운이치미개궁선)
    日繞龍鱗識聖顔 (일요용린식성안)
    감사합니다

  • 26.06.11 18:55

  • 26.06.11 17:47

    一臥滄江驚歲晩
    幾回靑瑣點朝班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11 18:55

  • 26.06.12 05:59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6.12 09:39

  • 26.06.12 14:24

    감사히 감상하였습니다

  • 26.06.12 18:54

  • 26.08.06 09:06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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