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행동 궁예하고 표정으로도 까고 진짜 뭐 별 거로 다 까던데 너무 전형적인 패턴이라 거부감 들고 집단 광기 보는 느낌이야 솔직히 그동안 얼마나 까고 싶었으면 저럴까 싶음ㅋㅋㅋㅋㅋ트윗 올리면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고 꼬투리 잡고;; 사람 질리고 피곤하게 만드는 건 박지현의 내부총질(같지도 않지만 어쨌든)이 아니라 이런 극성들 때문이란 걸 끝까지 모르쇠하고 싶겠지
나도 남정치인이 쌍욕을 먹든 뭘 하든 노상관이야 박지현이 내부 저격하는 말이 틀렸다고도 생각 안 함 분명히 해야할 일이고 쇄신을 위한 방향이 맞음 근데 아쉬운 건 너무 내부 저격에만 집중공세를 하니까 자꾸 그런 쪽으로만 기사가 나고 그러다 보면 이번 지선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음(그렇다고 박지현이 못할 일 한 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은 해 ㅇㅇ) 지금 국힘이 언론 꽉 잡고 있기도 하고, 그러니까 먹잇감주지 말고 일단은 국힘 쪽 비리부터 집중 저격한 후 지선 끝내고 나서 민주당 쇄신 위해 소신껏 목소리 내는 게 박지현 위원장의 영역도 넓히는 길이라고 생각함... 지선을 이겨서 자리를 잡아야 내부 총질에도 더 큰 의미와 파급력이 있는 거잖아
지선 코앞에 둔 상황에서 매번 내부의 비리에만 집중 공세하는 이 상황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다들 간절하니까.. 국힘이 대선 이겼으니 앞으로도 그들의 입김이 더 세질 텐데 지선에서라도 이겨서 민주당이 자리 잡아야 여자들의 목소리를 들어줄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겠어? 국힘이 여자들 목소리 들어주겠냐고.. ㅜㅠ ㅋㅋㅋ 물론 지나치게 박지현 비난하는 사람들 보고 반감 느끼는 여시들도 백번 이해함... 하지만 박지현에 대한 아쉬움과 실망을 토로하는 여시들도 이해해... 다들 각자의 입장에서 간절하니까 부딪히는 거겠지
@죠캆헤언입니다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어쨌든 박지현 탈당 시위라던지 집중 비난이라던지 지금의 플로우는 나 역시 과하다고 보기는 함 ㅠㅠ 여기 댓글 다 읽으면서 깨달은 건데 해일이 밀려오는데 조개나 줍고 있다는 유구한 진보 여혐 프레임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도 맞는 말인듯.. 지선 앞둔 만큼 분열하지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박지현 원망스러운 지지자들 마음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어... 요즘 취준 때문에 여시 최대한 안 들어오려고 하고 메인 뉴스만 보는 내 입장에서는 박지현한테 욕해도 "성희롱 파문에 입장 밝힌 박지현에 민주당 강성 지지자 비난" 이런 식으로 헤드라인 뜨던데?? 언론에서 >강성 지지자 < 이런 식으로 또 부정적인 프레임 짜는 거 보면 이러나 저러나 민주당한테만 박하고 민주당만 욕 먹는건 언론 잘못이지 왜 박지현 잘못임..? 나 10년 전에 소드하다가 질려서 나왔는데 솔직히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소드 : 문재인 까면 다 죽어 / 여시 : 민주당(수박 제외) 까면 다 죽어 사람 많은 커뮤니티야 다 어쩔 수 없지만 심한 비난은 극단적인 흐름을 만들 수밖에 없는 것 같어..
내가 갤충 올뺌 소쌍 등등 분탕이면 평생 한남 똥팬티 빨게 난 엄마아빠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민주당 지지했고 지금도 민주당에게만 박한 진보무결주의도 너무 안타까움.. 하지만 제발 5년 길게 보고 갔으면 좋겠음 ㅠㅠ 의원들 어르고 달래서 검찰개혁도 성공한 개딸들이잖아 박지현한테는 왜케 박하냐구..
지금 집회도 사퇴가 아니고, 사과 촉구하는 집회임 여시 말 처럼 사퇴는.. 지금 지선 앞두고 굉장한 악수임. 개같은 여론부터 이리저리 다 물어 뜯기고 또 떡밥 주는 꼴임. 나도 박지현 무지성 지지했고, 2030 여성을 대표하는 인재로써 최대한 품고가려고 했는데 .. 안되겠더라 ㅋㅋ 사회 경험이 없는 사람이란게 일반인인 내 눈에도 보이는데, 저 하이에나들에게 얼마나 물어뜯기기 쉬울까 싶다.
늘 흐름보면 느낀건데 한쪽에만 여혐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두 쪽 모두 여혐이 존재함. 박지현의 행보가 지선을 이기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한텐 방해처럼 보일 순 있어도 사퇴까지 해야할 일인가? 결국엔 지선을 이기고 민주당이 국힘을 견제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목적이겠지만, 그 안에서는 여성인권 또한 올라가기위한 것 아님? 그런 상징성을 담아서 시작했던 박지현이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다 해결돼? 내부 총질이라 방해처럼 느껴져도 저 말을 누군가는 했어야함을 다들 인정하고잇으면서도.. 사퇴시켜서 사람 자체를 없애겠다는 그 일념은 이해가 안됌. 늘 왜 과해지는지 모르겠어. 원 트윗말 다 받고 여자에겐 남자와 같은 대우를 바라는게 최대고 그 이상일 수 없다는 게.. 진짜 슬프게 함
그냥 안에서 더 뭉치고 혐오세력에게 손가락질 하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건지 모르겠음…… 우리가 암만 다르다고 한들 국힘과 우리 사이의 간극만 할까?? 실수는 알려주고 같이 가야지 무슨 사퇴 요구 집회까지 한다는 건지….지금 지선 코앞인데 자꾸 지지자들끼리 싸우고 먹이감 던져주고 대가리 아퍼…
박지현 비판할수있어 박지현 지지 안할수 있어 박지현과 생각이 다를 수 있어 근데 1. 말투가지고 지적/2.여성의당 출신이라고 지적/3.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보고 불렀다고 지적 이 세개는 정말 억까인거 아니야? 이때싶인지... 참고로 나 녹취록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고 뭐가 문제인지 진심으로 모르겠음
여시들 한번 입장바꿔 생각해봐 내 핸드폰 번호로 모르는 남자가 전화해서 김여시씨 되시나요? 하고 물어보면 어떤 생각부터 들음? 특히 내가 여성인권에 목소리 높이다가 얼굴까지 다 까발려지고 여성인권 운동 했다고 남자들한테 죽여버리겠다고 협박까지 받고있는 상태인데?
그리고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사건 터졌을때도 다 내외부에서 그럴사람 아니라고 피해호소인 ㅇㅈㄹ하면서 2차 가해했음 나도 물론 최강욱이 개혁적으로 좋은 의원인거 알고 이번 검찰개혁에서도 앞장서서 고생한거 다 아는데, 우리만큼 관심 없으면 그런거 몰라.. 우리가 그럴사람 아닌거 아는 건 중요하지 않음... 일단 고발이 된 이상 그대로 두면 결국 민주당은 또 똑같은 당이 되는 거임 최강욱 죽이기가 아니라... 민주당 살리기를 하는 거임 선거 앞두고 있으니까 덮고 넘어간다? 재명이는 대선인데도 3차 토론에서 박오안에 대해서 사과했음 누가 더 재명이랑 결이 맞는 것 같음?
난 솔직히 이렇게 될거라고 처음부터 생각했음.
여자패기가 스포츠인 나라에서 20대여자 비대위원장?? ㄹㅇ 샌드백으로 민주당에서 내세운거라고 봄
너무 안타까워. 무지성지지는 뭐 한 3일했나? ㅋㅋㅋㅋ
그 에너지로 남자정치인를 더 패세요
보면 둘 중 하나임 박지현만 패고있거나
여남 똑같이 패고있음 그러니까 제자리인거
박지현이 여자라서 욕을 덜 먹었다기엔 별의별 트집을 다 잡아가면서 품평하고 까던데 흠ㅎㅎ 몇주째 지켜본 입장에선 페미니즘의 ㅍ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서서 우악스럽게 까는 것만 느껴짐
무지성지지하자고
박오안도 이렇게까지 까이는 거 본 적도 없는데 박지현 까는 글만 항상 핫플돼서 뚱댓으로 까는 거 보면 말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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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솔직히 여시 옛날로 돌아간거같음..
33…나 요즘 여시 분위기 적응안돼…박지현 팰때 그 비아냥거리는 뉘앙스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코르셋 글까지… 걱정됨
말투, 행동 궁예하고 표정으로도 까고 진짜 뭐 별 거로 다 까던데 너무 전형적인 패턴이라 거부감 들고 집단 광기 보는 느낌이야 솔직히 그동안 얼마나 까고 싶었으면 저럴까 싶음ㅋㅋㅋㅋㅋ트윗 올리면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고 꼬투리 잡고;; 사람 질리고 피곤하게 만드는 건 박지현의 내부총질(같지도 않지만 어쨌든)이 아니라 이런 극성들 때문이란 걸 끝까지 모르쇠하고 싶겠지
나도 남정치인이 쌍욕을 먹든 뭘 하든 노상관이야 박지현이 내부 저격하는 말이 틀렸다고도 생각 안 함 분명히 해야할 일이고 쇄신을 위한 방향이 맞음 근데 아쉬운 건 너무 내부 저격에만 집중공세를 하니까 자꾸 그런 쪽으로만 기사가 나고 그러다 보면 이번 지선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음(그렇다고 박지현이 못할 일 한 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은 해 ㅇㅇ) 지금 국힘이 언론 꽉 잡고 있기도 하고, 그러니까 먹잇감주지 말고 일단은 국힘 쪽 비리부터 집중 저격한 후 지선 끝내고 나서 민주당 쇄신 위해 소신껏 목소리 내는 게 박지현 위원장의 영역도 넓히는 길이라고 생각함... 지선을 이겨서 자리를 잡아야 내부 총질에도 더 큰 의미와 파급력이 있는 거잖아
지선 코앞에 둔 상황에서 매번 내부의 비리에만 집중 공세하는 이 상황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다들 간절하니까.. 국힘이 대선 이겼으니 앞으로도 그들의 입김이 더 세질 텐데 지선에서라도 이겨서 민주당이 자리 잡아야 여자들의 목소리를 들어줄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겠어? 국힘이 여자들 목소리 들어주겠냐고.. ㅜㅠ ㅋㅋㅋ 물론 지나치게 박지현 비난하는 사람들 보고 반감 느끼는 여시들도 백번 이해함... 하지만 박지현에 대한 아쉬움과 실망을 토로하는 여시들도 이해해... 다들 각자의 입장에서 간절하니까 부딪히는 거겠지
@죠캆헤언입니다 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어쨌든 박지현 탈당 시위라던지 집중 비난이라던지 지금의 플로우는 나 역시 과하다고 보기는 함 ㅠㅠ 여기 댓글 다 읽으면서 깨달은 건데 해일이 밀려오는데 조개나 줍고 있다는 유구한 진보 여혐 프레임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도 맞는 말인듯.. 지선 앞둔 만큼 분열하지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진짜 하... 너무 공감해
다른 누구도 아닌 박지현이 성문제에 이런 스탠스보이는 건 당연한 거 아님?
내부총질하느라 지선에 쓸 화력 분산한다고? 조약돌 줍느라 그놈의 "대의" 놓칠 거냐 욕하는 프레임 정말 너~~무 역사깊고 유구한 진보측 여혐프레임이라 학이 떼짐 여초카페에서도 이러는데 그남들 얼마나 신나겠노ㅋㅋㅋ 언제는 뭐 무지성 지지하자며
민주당 성문제 때문에 나락갔잖아. 쇄신한다고 박지현 영입한 거 아니야? 근데 왜 내부자정 목소리를 총질이라 평가절하하냐는 말임. 박지현 아니면 누가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최강욱 낙인 찍혔다는데 박지현 악마화가 더 심한 것 같구요ㅋㅋㅋㅋ
2222 진보측 여혐프레임 오짐 남정치인들 박지현뒤에 숨어있는 꼬라지만 봐도^^
3333...
ㅎㅎ 평소에 워낙 많이 보던 행태라 새삼스럽지도 않아
지선 되니까 다른데서 와가지고 판만드는거 같기두 해. 자번 서울시장 보궐때도 그랬고 꼬투리 잡고 욕하고 지겨워. 그냥좀 내비둬 지선전가지망 참고 다른일 먼저 하면 안돼?
💙뇌빼고 지지하고싶은데 뇌가안빠져 너무잘하고있어 우리지현님 💙
극성지지자 운운하는거 역겹다 내가 볼땐 최강욱 지지자들이 진짜 개극성인데 ㅋㅋ
박지현 원망스러운 지지자들 마음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어...
요즘 취준 때문에 여시 최대한 안 들어오려고 하고 메인 뉴스만 보는 내 입장에서는
박지현한테 욕해도 "성희롱 파문에 입장 밝힌 박지현에 민주당 강성 지지자 비난" 이런 식으로 헤드라인 뜨던데??
언론에서 >강성 지지자 < 이런 식으로 또 부정적인 프레임 짜는 거 보면 이러나 저러나 민주당한테만 박하고 민주당만 욕 먹는건 언론 잘못이지 왜 박지현 잘못임..?
나 10년 전에 소드하다가 질려서 나왔는데 솔직히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소드 : 문재인 까면 다 죽어 / 여시 : 민주당(수박 제외) 까면 다 죽어
사람 많은 커뮤니티야 다 어쩔 수 없지만 심한 비난은 극단적인 흐름을 만들 수밖에 없는 것 같어..
내가 갤충 올뺌 소쌍 등등 분탕이면 평생 한남 똥팬티 빨게 난 엄마아빠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민주당 지지했고 지금도 민주당에게만 박한 진보무결주의도 너무 안타까움..
하지만 제발 5년 길게 보고 갔으면 좋겠음 ㅠㅠ 의원들 어르고 달래서 검찰개혁도 성공한 개딸들이잖아 박지현한테는 왜케 박하냐구..
솔직해져봐 이전에 장혜영 류호정도 똑같이 패놓고 생전 처음 벌어진 참상인 양ㅋㅋ대선전후로 난 다 포기함 그냥 화력은 지원하는데 목소리는 안냄
걍 희생양같음..늘 똑같지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 뭐라하려는건 아니고.. 팸플릿 본거 2-3초고 앞에 잇는 화면에 이미 가사 나오는중이었어서 가사 못외워서 종이봤을리가 없대.. 걍 오류 수정용 댓글이ㅓㅆ오!
지금 집회도 사퇴가 아니고, 사과 촉구하는 집회임 여시 말 처럼 사퇴는.. 지금 지선 앞두고 굉장한 악수임. 개같은 여론부터 이리저리 다 물어 뜯기고 또 떡밥 주는 꼴임. 나도 박지현 무지성 지지했고, 2030 여성을 대표하는 인재로써 최대한 품고가려고 했는데 .. 안되겠더라 ㅋㅋ 사회 경험이 없는 사람이란게 일반인인 내 눈에도 보이는데, 저 하이에나들에게 얼마나 물어뜯기기 쉬울까 싶다.
아니 무지성 하기로 했잖아 어차피 우리 아녀도 박지현은 물어뜯기고 갈갈히 찢겨질텐데 우리라도 말 안 보태면 안 되나; 정치도 몇년한 것도 아니고 1년도 안 된 신입한테 잣대가 너무 심함ㅋㅋ 난 그냥 2번들처럼 뇌빼고 사는 중 걔들도 하는데 우리는 왜 맨날 싸워
늘 흐름보면 느낀건데 한쪽에만 여혐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두 쪽 모두 여혐이 존재함. 박지현의 행보가 지선을 이기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한텐 방해처럼 보일 순 있어도 사퇴까지 해야할 일인가? 결국엔 지선을 이기고 민주당이 국힘을 견제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목적이겠지만, 그 안에서는 여성인권 또한 올라가기위한 것 아님? 그런 상징성을 담아서 시작했던 박지현이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다 해결돼? 내부 총질이라 방해처럼 느껴져도 저 말을 누군가는 했어야함을 다들 인정하고잇으면서도.. 사퇴시켜서 사람 자체를 없애겠다는 그 일념은 이해가 안됌. 늘 왜 과해지는지 모르겠어. 원 트윗말 다 받고 여자에겐 남자와 같은 대우를 바라는게 최대고 그 이상일 수 없다는 게.. 진짜 슬프게 함
그냥 안에서 더 뭉치고 혐오세력에게 손가락질 하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건지 모르겠음…… 우리가 암만 다르다고 한들 국힘과 우리 사이의 간극만 할까?? 실수는 알려주고 같이 가야지 무슨 사퇴 요구 집회까지 한다는 건지….지금 지선 코앞인데 자꾸 지지자들끼리 싸우고 먹이감 던져주고 대가리 아퍼…
@송시시 아 잘못 씀 사퇴요구 집회 한다는 거 보고 쓴거녀
대선 끝낫다고 팽하는걸로밖에 안보여..
난 개인적으로 박지현의 불꽃 행보 참 좋아했다. 근데 정치인으로써의 박지현은 더 이상 응원 못하겠다. 그냥 이번 지선 끝나고, 다시 사회 운동가로 가든 아님 본인과 맞는 정당을 가든 했으면 함. 사회경험이 부족한게 여실히 느껴져. 하이에나들 한테 떡밥을 계속.. 에휴
제발 무지성 지지 하기로 한거 잊었어?
그만좀 싸우고 원팀인거 잊지말자
뇌빼고 지지!!!!!!
진짜 적당히 좀 했으면...
지금이 이럴 때니
대선도 말아 먹었는데
무지성 지지할거야 나는
개공감
구구절절 공감해
심상정보다 댓글 따봉 다는 사람들이 더 정치를 잘 알고 더 여성인권 신경쓴다고 생각하는 분들한테 뭘 기대하겠오
완전 공감
유독 박지현한테는 '여자라서' 봐줬다 이 뉘앙스로 얘기하네 내부총질아니고 내부정화겠지 민주당은 사과했는데 국힘뭐하냐고 발언한건 쏙 빼놓고ㅋㅋㅋ 1뽑이면 여혐해도 괜찮은줄 아나봐ㅋ 여혐한남들이랑 뇌동기화까지 해버리면 어떡하세요
박지현 불쌍함ㅋㅋ... 여자라서 지금까지 참아줬다~ 이런식인데... 박지현 글만최근에 천플 넘게 달린개 한두개가 아님. 남정치인 한명한테 천플 넘게 달리는 일 거의 없지 않아? 이게 여혐이 아니고 뭐란 말임...
'이 여자 하나를 없애고 말겠다는 집요한 악의로 가득한' <-개공감..2030 진상 그 잡채
박지현이 남자엿으면 엔번방 개인이 그렇게 열시미 앞장서서 하지도 않앗을거고 이재명이랑 같이 한다고 이재명한테 한처먹을일도 없어
공감
2030남들 이준석 빨아주는거 못봤어 ? 우리라도 지지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어떻게 이래
박지현 비난 받는동안 마삼중은 충성충성 2번남들이랑 길거리에서 셀카 찍고 즐거운 선거 운동중 ^^
민주당이 뭐라고 여시에서 여혐을 이렇게 쉽게 하는지. 성 문제를 은폐할 만큼 민주당을 지지해야 하는지.
박지현 비판할수있어 박지현 지지 안할수 있어 박지현과 생각이 다를 수 있어
근데 1. 말투가지고 지적/2.여성의당 출신이라고 지적/3.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보고 불렀다고 지적 이 세개는 정말 억까인거 아니야? 이때싶인지...
참고로 나 녹취록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고 뭐가 문제인지 진심으로 모르겠음
여시들 한번 입장바꿔 생각해봐 내 핸드폰 번호로 모르는 남자가 전화해서 김여시씨 되시나요? 하고 물어보면 어떤 생각부터 들음? 특히 내가 여성인권에 목소리 높이다가 얼굴까지 다 까발려지고 여성인권 운동 했다고 남자들한테 죽여버리겠다고 협박까지 받고있는 상태인데?
그리고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사건 터졌을때도 다 내외부에서 그럴사람 아니라고 피해호소인 ㅇㅈㄹ하면서 2차 가해했음
나도 물론 최강욱이 개혁적으로 좋은 의원인거 알고 이번 검찰개혁에서도 앞장서서 고생한거 다 아는데, 우리만큼 관심 없으면 그런거 몰라.. 우리가 그럴사람 아닌거 아는 건 중요하지 않음... 일단 고발이 된 이상 그대로 두면 결국 민주당은 또 똑같은 당이 되는 거임 최강욱 죽이기가 아니라... 민주당 살리기를 하는 거임
선거 앞두고 있으니까 덮고 넘어간다? 재명이는 대선인데도 3차 토론에서 박오안에 대해서 사과했음 누가 더 재명이랑 결이 맞는 것 같음?
마즘.. 비판 수준을 넘어 너무 지나침 광기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