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이콘택트] 기독교 신자인 엄마 VS 무속인 딸
냠냠쓰냠 추천 0 조회 3,362 22.05.19 16:52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5.19 16:58

    첫댓글 미쳤군...

  • 22.05.19 16:58

    나 기독교인인데
    아니 자기가 하고싶어서 된것도 아니고 아프기 싫어서신내림 받았는데 어떡함…
    하나님이 안아프게 해주시던가….
    그게 기도로 해결이 안되서 신내림 받았다잖아 ㅠ 나라도 신내림 받음 ㅜ

  • 22.05.19 16:59

    저게 정신병이 아니면 뭐란말임

  • 22.05.19 17:05

    허.......참...안타깝다

  • 22.05.19 17:05

    왜 유난히 개신교만 저럴까 같은 신을 믿는 천주교엔 저렇게까지 믿음에 미쳐날뛰는사람 드물던데

  • 22.05.19 17:07

    어휴... 딸 보자마자 기도하는 장면 .... 대체 무슨 종교를 믿으시는 건지

  • 22.05.19 17:08

    우짜노..

  • 22.05.19 17:10

    저 정도면 기독교가 사탄 아님...?
    어떻게 저렇게 표용이 안 돼..?
    느그 하느님도 이미 죽었는디요

  • 22.05.19 17:11

    그만큼 절박한 시절에 얻게 된 신앙이면... 종교를 떠나서 얘기한다는게 진짜 힘든일이더라
    어머님도 저 시절에 너무 많이 힘드셨나보다..ㅠㅠ 아휴 안타까워.. 저 일 이후로 모녀사이가 더 많이 좋아지면 좋겠다..

  • 22.05.19 17:17

    어머니 이게 무슨,,,
    그냥 딸의 선택을 인정해주시지
    무슨 사탄이고 마귀야 저러니 더 사이비같잖아
    그냥 그 목사가 착했던거지 하나님이 살려준 게 아니라고요 그렇게 하나님한테 기도 많이 올리셨으면 그 좋은 하나님이 왜 따님 곁에 있는 사탄 하나 물리쳐주지 않으셨을까요 참..

  • 22.05.19 17:17

    걍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어머니도 기댈데가 저기밖에 없는거겠지.....
    그만큼 가치관에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교회에 대한 부분을, 내가 내 딸을 껴안음으로써 다 무너진다고 생각하니 회피하게 되고 기도로 숨게되고 그런거 같아
    부디 두 분 다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22.05.19 17:17

    대화방식이,,전형적인 무조건적인 기독교 신앙을 가진 엄마 스타일이네
    저거 진짜 답답해 하 나도 겪어봐서 암..아예 대화가 안되서 답답해 뒤짐 ㅠ
    물론 저 분 입장에서는 어릴 때 딸을 살려준 기억때문에 더 그러신 것 같은데,,아효

  • 22.05.19 17:24

    와 이렇게까지 대화가 안될 수 있구나.. 결국 딸이 중요한 건데 종교랑 주객전도된 느낌...

  • 예^^..........

  • 아... 진짜 숨막혀 ㅜㅜ 종교의 신념이 너무... 아.. ㅜㅜ

  • 22.05.19 17:32

    오마이갓.. 저거 중재하는 가족치료전문가가 필요할것같은데.. 저렇게 해서는 당연히 일반인들인데 답이 안나오지

  • 22.05.19 17:33

    나 저걸로 엄마랑 연 끊었다................^^
    울 엄마도 진짜 힘들때 종교 기댄거라 이해하자*30년 넘게하다가
    나도 나이 먹을수록 이해하는데 쏟는 에너지가 너무 벅차더라..............
    저건 진짜...... 불치병이야.............

  • 22.05.19 17:38

    진짜 마귀에 씌인게 누군지ㅋㅋㅋ

  • 22.05.19 17:40

    하느님이 살려주신게아니라 뭔가를 믿고 선한일하려는 사람들이 살려주신거아닐까... 대상이뭐든 긍정적인믿음이 중요한건데ㅜㅜ

  • 본인이 죽을만큼 아프면 딸처럼 할거면서..

  • 22.05.19 17:48

    하사장도 저런 믿음 원치않을듯~

  • 22.05.19 17:48

    미친 거 같음..

  • 22.05.19 17:50

    아 우리엄마같아서 스트레스 받음 ㅋㅋㅋㅋ

  • 22.05.19 17:55

    잘못된 가르침때문이라고 생각함..나도 기독교인데 이런 느낌?때문에 교회 안 나간지 오래됐어 모든 일을 기도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것 좀 안 했으면 좋겠음

  • ㅋㅋㅋㅋㅋㅋ벽이랑 대화하는게 빠를듯

  • 이쯤되면 누가 사탄에 눈이 멀은건지..ㅎ

  • 22.05.19 19:01

    딸 살리고자 종교에 의지하셨는데 종교땜에 딸을 버리다니 아이러니하네.. 이젠 종교에 중독되셨다고 밖에 생각이 안돼

  • 22.05.19 19:29

    굉장하네....

  • 22.05.19 23:07

    종교 내려놓고는 대화가 안 되는 듯..

  • 22.05.20 01:49

    나 모태신앙 26년이었음 미리 말하는거.

    심장병기독교 재단이 있었고
    그 신자가 아니었지만 마침 목사님이 선하셔서, 잔도를 위해 하신거라고 생각해서 나는 어머님이 참 안타깝다.
    왜냐면,
    어머니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너를 살리셨고 너가 더 믿고 시럼에서 벗어나면 너를 하나님이 쓰실건데 옆에서 잠시 도와준다고(사단이) 떠났네? 소중한 내 딸 지옥가면 안되는데ㅠㅠㅠㅠㅠ 이거임

    그치만 나쁜일은 하나님이 높이 쓰기 위해 좋은일은 하나님이 임하셔서 라는 말을 나는 더이상 믿지 않아서 어머니가 답답하고 슬프다

  • 22.05.21 19:16

    아이구 이런.. 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