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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Re:비잔티움 제국의 둔전병제
creios 추천 0 조회 1,927 05.08.05 00:3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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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8.05 08:09

    첫댓글 테마제는 콘스탄스 2세때 만들어진게 아닌가요? 방어자 헤라클레이오스는 페르시아와 아랍의 방어(전자는 대성공, 후자는 겨우겨우)성공으로 방어자라는 이름이 붙은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05.08.05 09:46

    헤라클레이오스도 참 기구한 팔자죠. 평생 걸려 힘들게 쌓아온 영광의 정점에서 갑자기 재난이 찾아왔으니.

  • 05.08.05 09:54

    헤라클레이오스 맞지 않나요? 헤라클레이오스 시대부터 나타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05.08.05 22:46

    헤라클레이오스....아니 비잔틴..암 기구한 역사죠...페르시아와 전투에서 몇차례 승리로 거의 다이겼는데 남쪽의 아랍군이 쳐들오고...아랍을 막아내니 이번엔 페르시아가 다시 진군해오고....다시 막아내니..이번엔 아랍이 진열을 가다듬고 진격....결국엔 깨지고마는..

  • 05.08.05 23:05

    개인적으로 알렉시우스 콤네누스 때 두라초 전투에서 바랑기안이 개관광당한게 아쉽다는-_-;;

  • 05.08.06 01:12

    what?

  • 05.08.06 01:37

    두라초 전투에서 바랑기안이 노르만에게 조낸 공격을 퍼부었다오. 그래서 그 닥치고 돌격과 정면 박치기의 본좌인 노르만 군대도 하마터면 무너질 뻔 했소. 그런데 발퀴리의 현신이라던 시겔가이타가 분전해서 전열이 복귀되고, 곧 지원병이 도착해 화살을 퍼부었다오...결국 바랑기안 거기서 전멸했소.

  • 05.08.06 01:39

    이후 바랑기안은 복귀됬지만 예전같지 않았다고 하오-_-;; 김태 아저씨의 십자군에서 조낸 강조된 알렉시우스 이마의 상처도 그 때 패배에서 나온거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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