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닌 드보르작(1841-1904)이 1893년(52세) 미국에 체류할 때
인디언 영가(靈歌) 등을 채집해서 그것을 주제로 삼아 작곡한
현악 사중주 제12번 F 장조 《America》 中 1악장(Allegro ma non troppo)이며,
The Dover Quartet 연주입니다.
첫댓글 이 아침가을의 시작인가요.춥게 느껴집니다.
10여 일 후 처서處暑 지나면 기온이 서늘해져서 계곡에서 미역 감을 수 없지요. ㅎ
첫댓글 이 아침
가을의 시작인가요.
춥게 느껴집니다.
10여 일 후 처서處暑 지나면 기온이 서늘해져서
계곡에서 미역 감을 수 없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