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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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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카페상품 요리 염소 내장 손질과 삶기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1 조회 2,737 18.03.09 21:0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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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3.09 21:28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8.03.10 11:26

    수고는 요...
    좋아서 하는 건데요 뭘~

  • 18.03.09 21:44

    손질하신 모습만 봐도 숨이 콱콱 막힙니다
    생각만해도 팔이 아파 오네요
    하지만 삶아 놓은 모습보니 구수함이 코끝을 스치는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손발이 차고 유치원 아가들 가르치느라고 홧병이 날것 같다는 우리 큰 며늘보고 먹으라고
    흑염소탕 반솥 주문해서 주었더니 살 안찌는거죠? 묻더니 즈그집으로 들고 갔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먹겠다고
    흑염소 처음이라서 하루에 한봉씩만 먹으라 했습니다.

  • 18.03.09 22:35

    즙으로 먹는 건 먹는 재미가 없죠..
    수육이나 요리를 만들어먹으면 .... 사는 재미가 납니다.

  • 18.03.09 23:07

    @맹명희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선입견이라는것이 있어서 저또한 어렵더라구요
    이번에 액기스 잘 먹으면 한번더 주문해 주려구요
    다음번에는 저도 수육으로 먹어봐야겠어요
    편한밤 되시와요

  • 작성자 18.03.10 11:28

    손질하긴 좀 힘들어도 먹을 땐 다 잊는답니다.

  • 18.03.09 21:47

    아~유 손질 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저는 내장 1벌 씻을려면 한 나절이 걸린답니다~~
    하지만 삶아서 먹을때는 고생한거 싹 잊어버리지요~

  • 작성자 18.03.10 11:29

    염소가 넘 깨끗하고 좋아서 냄새가 거의 나질 않네요.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18.03.09 21:57

    어릴때 친정엄마, 손발차고 뒷꿈치 갈라질때마다 염소뼈 사다 뽀얗게 고아서 모녀가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염소가 좋다는걸 알고 있어요. 엄마는 그렇게 했는데 저는 ㅜㅜ 자신이 없네요.

  • 작성자 18.03.10 11:46

    몸에 더 좋은지는 몰라도 먹는 덴 소뼈보다 더 꼬습고 맛이 좋습니다.

  • 18.03.09 22:09

    한절음 먹고싶습니다
    잘 시간인데 어쩌면 좋나요

  • 작성자 18.03.10 11:47

    잘 주무셨나요? ㅎ

  • 18.03.09 22:28

    번거로운 손질하는게 눈에 들어 오는게 아니라
    맛있게 끓여진 내장전골이 눈에 선헤서 군침이 도네요 ㅎㅎ
    손질할줄 알면 집에서 제대로 해먹을 수 있는데..
    전...
    맛나게 해드셨겠네요.^^

  • 작성자 18.03.10 11:48

    예.
    내장전골은 아니더라도 잘 먹었습니다.

  • 18.03.10 00:26

    내장탕도 올려주세요.

  • 작성자 18.03.10 11:48

    예.

  • 18.03.10 04:38

    사진 찍어 올리실라~문질러 씻으실라 너무 수고 하신게 보이네요~

    내장탕 끝내 주겠습니다~

  • 작성자 18.03.10 11:49

    글을 자주 올리시는 분이라 사정을 잘 아시는군요.
    먹는 재미로.....

  • 18.03.10 16:55

    저렇게 주전자 뚜껑으로 껍질을 벗겨야 하는군요.
    몇년전에 내장은 다 버리고 고기만 삶아 먹었던 기억이......

  • 작성자 18.03.11 00:00

    날이 있는 걸로 긁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무척 힘들 겁니다.
    함 해보심 고개가 절로 끄떡끄떡 하실 걸요? ㅎ

  • 18.12.19 22:54

    존경스럽네요
    저도한번해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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