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중학교 교재는 선배님의 헌책으로,교복은 검정무명베로 .....
만장봉 추천 0 조회 200 19.05.09 07:0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05.09 08:08

    첫댓글 부모님의 고마움 두고두고 갚아야겠어요.서울로 유학 보내기 숩지 않았을텐데.님에 실력두 서울로 보낼만한 실력이었겠죠~^^

  • 작성자 19.05.09 08:23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고마움은 ....

    그러나 서울로 유학은 갈수 있는 처지는 못되고 ,둘째누나가 계셔서 나스스로 올라갔습니다
    꿈은 저 서해안의 초등학교에서 섬마을 선생님이 꿈이었나, 서울시 공직으로 정년을 ....

  • 19.05.09 08:28

    @만장봉 아~그러셨군요.즐건 하루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5.09 09:07

    서울로 유학간거 잘했나요?

    예나 지금이나 서울로 유학을 가니, 그리고 직장도 서울에서 잡았으니
    서울시우회 문학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5.09 09:22

    열심히 공부 잘 하신것 같습니다
    하늘나라 부모님도 흐믓하게 지켜보실겁니다

  • 작성자 19.05.09 09:26

    감사합니다

    피터님의 글에 제가 댓글을 못달고 ...
    제가 나이가 있어서 머리가 좀 띵합니다 이해를 ....
    감사함을 전합니다

  • 19.05.09 16:21

    님은 부모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세월이 얼마나 척박한 시절이였습니까 그래도 공부를 하셨으니 ..부러워요

  • 작성자 19.05.10 07:02

    부모님의 고마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나이도 많으신 어머니 ,45세에 낳으셔 ,그렇게 사랑한 아들
    그렇게 헌신한 아들 ....

    가난해도 아들이라고 가르치신 부모님 ....

  • 19.05.09 18:13

    교과서와 교복이
    어떤 들 공부를 할 수 있음이 전부겠습니다.
    어린 나이에 배움의 중함과 구체적인 진로를 꿈꾸시고 실천하신 만장봉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겠습니다.

  • 작성자 19.05.10 07:05

    그렇게 가난하여도,공부를 하여 나의 살길을 찾은거 같습니다
    이제는 내인생이 이렇게 라도 살아준게 다행으로 보입니다

    나이는 들어가니, 자꾸 어린시절의 추억이나 더듬고 삶의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5.10 07:07

    농촌에 그냥 살아간것 보다 공부는 더 많이 한거 같습니다
    주경야독, 끊임없이 책을 보았던 그 정열 .....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