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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長安秋望(장안추망) - 趙嘏(조하)
巨村 추천 1 조회 94 26.06.14 08:30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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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11:47

    첫댓글 구름이 새벽에도 아름답게 흐르고
    한나라 궁궐이 가을날에 높게 솟았네.
    날이 덜 샌 새벽녘에 기러기가 변방으로 날고
    누군가가 누각에 기대어서 구성지게 피리를 부네.

    자주색으로 곱게 핀 울타리의 국화는 고요하고
    붉은 옷을 입고 핀 물가의 연꽃은 시름이 겹네.
    농어 맛이 제 맛이 날 때이건만
    노나라에서 죄를 짓고 초나라 죄인으로
    고국을 그리는 마음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14 13:22

  • 26.06.14 11:53

    오늘도 趙嘏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14 13:23

  • 26.06.14 15:44

    殘星幾點雁橫塞 (잔성기점안횡새)
    長笛一聲人倚樓 (장적일성인의루)
    감사합니다

  • 26.06.14 18:40

  • 26.06.14 20:33

    趙嘏가 지은 長安秋望 좋은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紫豔半開籬菊靜 (자염반개리국정) ; 자주색 고운 반쯤 핀 울타리의 국화는 고요하고,
    紅衣落盡渚蓮愁 (홍의낙진저연수) ; 붉은 옷 다 떨어뜨린 물가의 연꽃은 시름겹다.
    鱸魚正美不歸去 (노어정미불귀거) ; 농어 맛 제 맛 날 때건만 돌아가지 못한 채,
    空戴南冠學楚囚 (공대남관학초수) ; 공연히 남관 쓰고 초나라 죄수를 흉내 내네.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14 21:20

  • 26.06.14 21:01

    紫豓半開籬菊靜
    紅衣落盡渚蓮愁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14 21:20

  • 26.06.15 06:07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6.15 08:32

  • 26.06.15 06:40

    감사합니다.

  • 26.06.15 08:32

  • 26.06.15 08:06

    감상 잘 했습니다.

  • 26.06.15 08:32

  • 26.06.15 21:48

    감사합니다

  • 26.06.15 22:45

  • 26.08.09 15:23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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