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hygall.com/469775523
ㅇㅇ 따로있음..
이런 식으로 메인 알이 2개가 박힌 반지를 toi et moi라고 한다
프랑스어로 너와 나 라는 뜻
상대방과 나의 탄생석으로 하거나 서로에게 의미있는 보석으로 함
1796년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프로포즈 했던 반지가 바로 이 스타일의 반지임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음
그 이후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해외연예인들도 많이함
메간 폭스 머신 건 켈리
아리는 진주로 했는데 이것도 예쁨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카일리는 딸 스토미랑
~그리고 짤털의 시간~
스톤이 2개라서 영롱함도 2배
까마귀들 눈돌아감
첫댓글 와 나도 왕따시만한거 하고 관종짓하고 싶다
나 까마귄가봐..존예다
앗 쉬발 불ㄹ알생각하고 들어왓는데… 보석넘 예쁘다…역시 비싼이유가잇다
까악ㅋ까악
조온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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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와 에 무와
와시바 반지 예쁘다 생각한 거 첨임
이쁘고 로맨틱하네
헐 엄마랑 맞추고싶다
난 이 반지처럼 예쁜걸 본 적이 없음.....
다른거 비슷한 스타일이어도 나폴레옹 반지가 제일 예쁨 진짜
맞아.... 이게 제일 예뻐...
ㄹㅇ 나폴레옹이 젤 예뻐
이게 젤이뻐진짜
넘예뻐…..
까마귀 되기 직전임 진짜...
색있는거 두개가 이쁘다.. 까악
와 예쁘다 이름 뜻도 ㅋㅋㅋ
진주랑 한거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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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탄생석 색 조합 무엇
와 진짜 존예
이름이 진짜 로맨틱하네..
넘 이쁘ㅜㅠㅠㅠㅠ
와.......
나 탄생석 왜 다이아 아니냐 에라이ㅠㅠㅠ
에메랄드 + 다이아가 진짜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