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서나물 꽃 (사진 폄)
오늘의 탄생화는 쇠서나물(Picris hieracioides var.)이고, 꽃말은 '발랄' 입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라는 국화과 2년생초로 꽃은 6-9월에 노란색으로 줄기와 가지의 끝에서 두상화서로 씀바귀, 고들빼기와 비슷하게 피고, 꽃이 진 후 종자의 흰색 깃털이 민들레 홀씨처럼 날립니다. ‘소의 혀 나물’이란 뜻으로 쇠설(舌)나물이었다가 바뀐 것인데, 잎에 거센 털이 있어 소의 혀같이 깔깔한 느낌이 나서 붙여진 이름으로 털이 좀 더 난 것을 털쇠서나물이라 합니다. 열매는 9월에 홍갈색으로 맺습니다. 쑥갓향이 나는 어린 잎을 식용하고, 한방에서는 전초를 모련채(毛蓮菜)라 하여 고미건위, 진정, 유행성 감모, 기관지염, 기침, 유선염, 설사에 효능이 있습니다
오늘의 탄생화는 "쇠서나물 꽃 "입니다.그리고 , 꽃말은 '발랄' 입니다
비가 오락 가락 합니다.
오늘은 오래 간만에 "물레방아 도는 내력"을 들으시겠습니다.
https://youtu.be/mLr3BWXoCU4 (노래 박재홍)
https://youtu.be/8TOM8PdrN9g (노래 나훈아)
https://youtu.be/DG2v--iSORU (노래 김연자)
첫댓글 어제는 p/c 가 말썽을 부려 못 올려드렸습니다.
죄송 합니다.
죄송할 거 까지야....
저도 지난 며칠 컴이 고장나....
사실 아니 뵈이시기에
컴이 아니라 어디 고장 나신 줄 알았습니다.
그럴(결근) 양반이 아닌데...
다행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정말 노래 제1로 꼽으라면
저는 故남인수 선생이랑 나훈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나훈아는 다른 가수의 노래도
자신 거처럼 소화하는 불세출의 가수입니다.
사생활이 좀 거시기 해서 그렇지....
저런 가수는 이 땅에 다시 태 나지 않을 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천재적인 가수가 많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좋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