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주들이 다니는 근처의 이서 초등학교에서 현장 교육을 받는 날입니다.학교 뒤로 보이는 산이 무등산 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시청각 교육을 시켜주십니다.
70 평생 글을 모르고 살아 오셨기에이 기회가 아니면 언제 배우시냐며 자못 진지하십니다.
농사하시며 살아 오시느라 손은 다 망가졌지만의욕만은 남다릅니다.
한자 한자 또박 또박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교정을 해줍니다.
선생님의 질문에 정확한 답을 찾아 내십니다.
출처: 산적소굴 원문보기 글쓴이: 산적
첫댓글 이서라고 해서 전북 완주군 이서면으로 알았습니다.^^
첫댓글 이서라고 해서 전북 완주군 이서면으로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