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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九日藍田崔氏莊(구일남전최씨장) - 杜甫(두보)
巨村 추천 1 조회 76 26.06.17 06:4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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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06:53

    첫댓글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6.17 12:25

  • 26.06.17 08:26

    감사합니다.

  • 26.06.17 12:25

  • 26.06.17 08:34

    오늘도 杜甫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17 12:25

  • 26.06.17 08:35

    중양절에 남전에서 억지로라도 관대해지려고
    그대와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네.
    멋쩍게 맹가의 모자가 바람에 날려 땅에 떨어지고
    술에 취한 맹가는 웃으면서 옆 사람에게 씌워 달라하네.

    남수는 천 갈래 석간수로 이루지고
    옥산은 양봉우리 기운으로 높아지네.
    내년에도 이모임에 건강한 몸으로 만날지 의문이 되고
    술에 취해 수유 꽃을 잡고 곰곰이 생각해 본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17 12:25

  • 26.06.17 15:37

    九日藍田崔氏莊ㅡ杜甫
    늙어감에 가을의 슬픔에 억지로 관대해지려,
    흥이 오른 오늘 그대와 실컷 마시고
    즐기려네.
    멋쩍은 장수의 짧은 머리에 모자가 바람에 날리자
    정겹게 웃으며 옆 사람에게 바로 씌워
    달라하네.
    남수는 멀리 천 갈래
    석간수가 떨어져
    흘러 오고,
    옥산은 양 봉우리 찬
    기운이 어우러져
    높아 졌네.
    내년 이 모임에는 누구를 건강하게
    다시만알지?
    취하여 수유 꽃 잡고
    곰곰이 살펴보나니.
    중양절에 크나큰
    연회를 베푸면서
    내년 변함없이
    모두 모이기를
    빌어 보는 시를
    감상했습니다
    感謝드립니다---^^&♡

  • 26.06.17 17:12

  • 26.06.17 17:13

    감사합니다

  • 26.06.17 17:54

  • 26.06.17 18:14

    杜甫가 지은 九日藍田崔氏莊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老去悲秋强自寬(노거비추강자관) ; 늙어감에 가을의 슬픔에 억지로 관대해지려,
    興來今日盡君歡(흥래금일진군환) ; 흥이 오른 오늘 그대와 실컷 마시고 즐기려네.
    羞將短髮還吹帽(수장단발환취모) ; 멋쩍은 장수의 짧은 머리에 모자가 바람에 날리자,
    笑情傍人爲正冠(소정방인위정관) ; 정겹게 웃으며 옆 사람에게 바로 씌워 달라 하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17 19:47

  • 26.06.17 18:57

    明年此會知誰健
    醉把茱萸仔細看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17 19:47

  • 늙어 억지로 관대해지려 그대와 실컷 마시려네
    멋쩍은 장수의 짧은 머리 모자가 바람에 날리자
    정겹게 웃으며 옆 사람에게 바로 씌워 달라 하네

    남수는 석간수 흘러오고 옥산은 기운 높아졌네
    내년 이 모임에 누구를 건강하게 다시 만날지
    취하여 수유 꽃 잡고 곰곰이 살펴보나니

  • 26.06.17 19:48

  • 26.08.12 09:01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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