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0805>
*1부/로마서 6장 QT/20260805/21세기두란노서원/'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로마서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이듯이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이상 옛 사람과 같이 불의의 무기가 아니라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믿음이 되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 의의 무기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에 있어서는 로마서 8장 12~14절에서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도 잘 확인할 수 있고..
고린도 전서 6장 10~11절, 20절에서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인데 실상은 성경 처음의 아담과 하와 때부터 해서 구약과 신약 성경 전체에 이르기까지 일관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근본과 핵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이신칭의, 곧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되어 영원한 하늘나라를 누리게 되는 것, 또한 살아 있는 믿음이 되어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이 땅에 임해 있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을 누리는 것이 복음에 있어서 근본적인 두 축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있어서는 잠시만 따지고 봐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에 대해 조금이라도 제대로 통찰하지 못한다면 어느 정도라도 제대로 납득하는 것이 원론적으로는 사실상 불가능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조금도 이상하거나 복잡할 수 없는 것으로 그와 같은 모든 모양의 구원의 일들이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이고, 우리 인생들의 힘이나 세상적인 방법들로는 아예 불가능인 것이며, 특히 우리 인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모든 근본과 중심과 실체이신 것이기 때문인 것이고, 실제로 그 중 단 하나, 단 한 번에 있어서도, 심지어는 일종의 현실적 구원의 역사라 할 수 있는 기도 응답 한 번 받게 되는 것에 있어서 부터도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올려드리면서 그 이름에 약속되신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맛볼 수 있는 것으로 그러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고 완전하게 하나되시어 한 뜻을 이루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복음의 한가운데 있는 이신칭의로 인한 세상 끝 날의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과 영원한 나라와 영생, 또한 이 세상에 사는 동안의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믿음, 곧 의의 병기가 되는 믿음과 함께 삶의 자리와 인류 역사의 현장들 속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누리게 되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에 있어서는 모두 근본적으로 동일한 이치와 원리, 실제와 누림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우선 복음의 근본이자 최종인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되어 하나님의 것이 되고 영원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됨에 있어서부터 살펴보면 모든 인생들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으로 인해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진 상태, 그 영혼이 죽어 영벌이 예비된 상태가 된 것이라는 사실을 통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곧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와 완전히 단절케 된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말씀을 잃어버린 것이며, 영적으로는 이미 죽게 된 것으로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실상 그러한 인생들 중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들만이 이신칭의의 근본적인 구원에 참예케 됨이 가능한 것인데 진정 그에 있어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뜻과 약속과 인도 안에서 구약의 믿음의 선배들과 권속들과 같이 구주 예수님에 대한 다양한 예표와 모형과 그림자들, 약속과 계시와 상지들 등을 통해 말 그대로 오실 메시야를 믿고 의지했던지, 또는 오늘날의 우리들과 같이 오신 메시야를 믿고 의지하고 있든지 간에 어쨌든지 반드시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만 값없이 그와 같은 구원에 참예케 될 수 있는 것이고, 마차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이며,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권능으로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정말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곧 말씀의 백성으로 뒤바뀌게 되어 영원한 본향, 영원한 하늘나라가 가능한 말 그대로 천국 백성이 실질적으로 되는 것이며, 실제로 근본적으로는 구원 받은 이신칭의의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당장에 죽게 된다고 하더라도 이미 세상 끝 날의 부활과 영생이 확정된 상태가 된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구원 받았다고 그러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모두 다 저절로 의의 병기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고, 반대로 얼마든지 불의의 병기도 될 수 있다는 사실과 현실인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그렇게 구원에 참예케 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더라도 악한 세력들이 가득한 이 험악한 세상에서 연약한 육신의 몸을 입고 사는 동안 마치 옛 사람과 같이 자신의 힘과 의, 세상적인 능력과 방법들에 우선을 둠과 함께 종종 약해지고 시험 들며 유혹되고 넘어지게 되면서 죄악과 세속과 정욕과 미움과 원망과 두려움과 자기 소견과 우상과 온갖 불신앙들로 인해 점점 더 미지근해지고 잠자는 신앙, 뿐만 아니라 마치 병들거나 죽은 듯한 신앙이 되는 경우들도 적지 않은 것이고, 그로 인해 의의 병기가 되고 승리하는 신앙이 되며 이 땅에 임해 있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을 강력하게 누리기는커녕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 등과 같은 징계들에 허덕이고, 광야 40년과 같은 방황들로 헤매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생각보다는 많은 것이며, 잘 살펴보면 그에 있어서는 한 때이긴 했지만 믿음의 대선배들인 다윗도, 솔로몬도, 베드로도 결코 예외가 아니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러한 실상과 현실에 있어서는 오직 한 가지 외에 다른 해결 및 극복 방법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인데 다름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된 모든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그 누구라도, 단 한 사람일지라도 예외 없이 더 이상 옛 사람과 같이 자신의 힘과 세상적인 방법들이 아닌 처음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된 사랑, 이치대로 해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처음의 사랑, 이치와 같이 날마다 순간마다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특히 사도 바울과 같이 순간순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랑하고 붙잡으며 그 이름으로 기도하고 찬미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자신의 힘이 아닌 오직 은혜로 사는 신앙과 삶의 실체라 할 수 있는 것이고, 실상 성령님이시든, 구주 예수님이시든, 하나님 아버지이시든 그 언제라도, 그 어떠한 경우, 그 어떠한 사안에 있어서도 결코 단독이신 것은 아닌 것이며 사실상 삼위일체라는 존재와 개념 자체에서부터 이미 그러한 의미가 절대적으로 내포되어 있는 것인데 어쨌든 바로 그렇게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하늘의 힘과 은혜로만 죄악들, 악한 세력들, 유혹들, 연약함들, 문제들, 위기들 등과 싸울 수 있는 것이고 이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와 같은 하늘의 힘과 은혜로만 혹 범하게 된 죄악들에 있어서도 자복하며 참회하고 돌이킬 수 있는 것이고, 그로 인한 사함과 나음들, 회복과 역전들도 가능할 수 있는 것인데 무엇보다 바로 그러한 하늘의 힘과 은혜로 인해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최우선으로, 제대로 사모하고 가까이하며, 조금이라도 더 온전히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필사하며 암송하고 실천하며 증거하는 등과 같은 진정한 결단과 몸부림들이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말씀의 신앙인 것이자 말씀대로의 믿음인 것이면서 이 세상에서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임과 함께 실질적으로 하나님의 의의 병기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고, 무엇보다 이 세상에 임해 있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의 실제와 누림들에 있어서야 말로 가장 가깝게 하는 것이자 현실적인 열쇠인 것이며, 사실상 기도 응답 한 번의 생생함과 강렬함에 있어서까지도 생각 이상으로 직결된 이치와 실제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로마서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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