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 개구리
아침 연못에서 개구리가 인사합니다. 때가 되면 해마다 나타나는 개구리 수련꽃도 여여하고 초심시절 청화 큰스님 수행처를 몇 군데 다녀보았는데 작은 토굴도 당신이 계시던 곳은 항상 작은 연못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성륜사에도 연못이 있고 대표적인 것이 태안사 연못인데 큰스님께서 태안사에 오시어서(1985년) 논 자리에 연못을 조성하였다고 합니다.
속으로 극락세계를 표현하기 위해서 연못을 조성 하시였지, 생각하며 저도 무주선원 불사할 적에 법당 양쪽으로 연못을 만들어 연꽃과 수련을 심었는데 연꽃은 관리가 힘들어 도태되고 수련만 무성합니다. 수련꽃 물속이라 검질 맬 일도 없고 알아서 잘 자라고 꽃도 잘 피우고 있습니다. 작은 연못도 소우주라 개구리도 있고 금붕어도 있고 뱀도 오가고 있습니다. 5~6월 개구리의 짝짓기 울음소리도 정겹지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첫댓글 내, 스님의 노고로 극락의 모습입니다. 아미타불 _()_
맑고 밝고 아름답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나무아미타불...()...고맙습니다...
극락의 팔공덕수 아닐까 생각해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