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덴동산 안에서 아담의 갈빗대로 지은 돕는 배필 여자 계시-하나님의 밭 이 땅의 제단 일곱 교회. 창세기 2장 22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의미-육이 죽고 영이 사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은 자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86?svc=cafeapi
이 시간에는 창 2:22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하신 말씀으로 에덴동산 안에서 아담의 갈빗대로 지은 돕는 배필인 여자의 영적 의미 그 계시의 말씀으로- 먼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최초로 창설하신 이 에덴동산은 영이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영적 세계인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영이 임재하시는 영적 세계 하나님의 성전. 자 그래서 이 하나님의 성전인 영적 세계 이 에덴동산 안에서 아담을 잠들게 하시고 그의 갈빗대를 취하여 만든 돕는 배필인 여자
그런데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남자의 여자의 영적 의미는 이 땅에 남성과 여성의 그런 성별을 구분한 그런 남자와 여자가 아니고 말씀이신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받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인 영의 생명인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을 남자라 하시는 것이며 그래서 이 남자의 머리 되신 예수님이 바로 하늘의 성전이시며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 여자라 함은 이들은 하늘에서 난 자가 아닌 이 땅에 흙으로 지은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생기 호흡을 받아 혼이 살아나는 혼의 생명으로 지은
이 피조물의 생명인 하나님의 종으로 지은 자를 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 남자와 여자에 대한 영적 의미를 먼저 알고서 그리고 이 하나님의 성전인 에덴동산 안에서 아담의 갈빗대로 지은 돕는 배필인 여자의 의미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영적 세계인 성전 안에서는 이 남자와 여자가 무슨 시집을 가고 장가드는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때 이 아담의 갈빗대로 지은 여자의 의미는 이들이 장차 이 지구 땅인 물질세계에 나와서 이 첫 아담의 자손인 혼의 생명을 낳는 하나님의 밭으로 예비한 이 땅의 제단을 의미하며
이 땅에 속한 일곱 교회를 계시하는 말씀으로서 이들이 이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 한 이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게 됨으로써 그들의 죄를 회개해야만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그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 바로 이 첫 아담의 죄를 회개할 수 있는 돕는 배필인 이 땅에 이 여자의 제단을 준비해 주시는 것에 대한 이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에 대한 영적 의미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하늘에서 난 자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난 자 창조주의 생명이며 영의 생명인 남자와, 또 이 땅의 흙으로 지은 피조물의 생명인 혼의 생명 여자에 대한 영적 의미 비유 계시의 말씀을 반드시 바르게 깨달아 알고 있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 첫 아담과 돕는 배필인 여자는 이 땅에서 그 여섯째 날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그 이미지만 닮은 남자와 여자 이 하나님을 인지하는 영이 없는 짐승 같은 사람 네피림으로 지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도 우리가 반드시 분별하여 바르게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의 속사람이 영의 사람은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인 영의 생명이 깨어나려면 이 영은 반드시 무교병을 먹어야 돼요. 무교병을. 그러면 우리는 무교절을 맞이해야 돼 무교절. 우리도 무교절을 맞이하는 거예요. 그래 이 무교절은 뭐예요? 이 땅의 누룩이 있는 게 아니고 온전한 무교병. 누룩이 섞이지 않은 진리의 말씀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내 안에 있는 영이 신령한 몸의 형체를 이루기 시작해요.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진다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의의 옷으로 입혀진다는 거예요. 빛의 갑옷으로 입는다는 거예요.
자, 이 시점이 딱 되어야 여러분이 뭘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뭘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옥에 가요? 옥은 다 끝났어요^^ 옥은 예수님이 다 정리했는데 아니 그래도 한 넘이라도 남아있는지 모르니까 가봐야지 하고 가면 안 돼. 왜냐하면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 정리했어요. 그러면 요셉의 무덤에 가요? 요셉의 무덤은 어떻게 됐어요? 정리가 됐어요, 안됐어요? 정리가 끝났죠. 그러면 낙원으로 가요^^ 자, 그러면 방향을 잃었어요. 어디로 가야 될지. 그러면 엣다 모르겠다 하고 아브라함의 품으로 가요^^
자, 이제 바울 형님이나 베드로 형님들은 그 자리에서 십자가를 지고 들어가서 그분들은 지금 무교절을 맞이하면서 낙원으로 가 있는 거야. 그분들의 영은 이미 육신이 갖고 있던 거룩한 육신이 신령한 영의 형체로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서 낙원에 가 있기 때문에 그분들의 육신은 이곳에 없어. 종들의 무덤 안에는 썩고 있고 나사로처럼 그래 그건 뭐냐? 신령한 몸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 흰옷을 입고 나와야 돼. 자, 이건 굉장히 깊은 영역인데 들리시죠? 내 안에 생명을 이 말씀이 생명으로 전개되어 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말씀이 입혀지면서 그게 아니면 내가 변화가 안 돼요. 절대. 자, 그래서 이제 그들은 갔어.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가야 돼? 어떻게 해야 돼? 못 가^^ 우리는 못 가. 마지막 때 살아서 들림 받는 자는 못 가. 무교절 안에 들어가 있는 자는 뭘 해야 돼?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는 거야. 우리가 남은 것은 이 화목 직책의 사명. 의인이 완전한 자 의인이 되었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화목 직책의 사명으로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방주와 식물을 공급하는 이 사명이 임하는 거예요. 그 지체들은 그 사명에 죽기까지 충성하는 거야. 작은 일에
그것을 준행해야 달란트의 비유를 통해 착하고 저거 한 이 충성된 종이라 그래. 자 그러면 우리 역시도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해 예수님이 주신 떡 성령의 세례를 받은 우리는 지금 우리 안에 속사람의 영이 이 육이 죽고 이제 말씀이 계속 입혀지면 허물이 계속 벗겨지는 거예요. 벗겨지다가 이제 어느 날 내가 십자가에 죽어야 되는 그 시간이 와요. 그 시간은 그 시간까지는 이 땅에 육신으로는 고통일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은 예수님도 육신을 가졌을 때는 이 채찍도 맞고 피도 흘리고 육신의 고통도 받고 가지만 그분 안에 속사람은 평강 가운데 가요. 속사람은. 속사람.
왜? 어디 가는데? 예수님은 어디 가시는데 평강하게 가셔. 어디 가셔? 이 창세전에 영화를 회복하려 아버지 품으로 가는데 안 기뻐. 그래 여러분들은 아버지 품에서 안 나와서 모르는가 봐^^ 그분은 아버지의 품에서 왔으니까 그 영화를 아니까 그곳밖에 관심이 없어. 우리는 거기서 안 나왔나 봐. 여기만 여기 이 땅에 것만 관심이 많아요. 가려고 해도 이 땅에 있는 금덩어리 때문에 못 가 가려고 그래도 이 땅에 있는 돈 때문에 못 가고 내가 갖고 있는 집 때문에 못 가. 이게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 그래 우리는 하늘에서 온 게 아닌가 봐. 어떻게 된 게.
그래서 우리는 거룩한 몸이 된다는 것은 이 땅에 내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이 끊어 내려놓게 하는 거예요. 내 전토와 부모와 내 혈통적인 혈통적인 관계는 다 끊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완전히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끊어지면 여러 배를 더하고 영생을 보장받기 때문에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사명자가 되는 거예요. 그때 너와 네 집을 구원하는 거야. 추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무교병 이 무교병은 뭐예요? 육이 죽고 영이 살았을 때 그것은 그 영이 살았을 때 이제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질 때 그 입혀지는 것이 하나님이 언약을 하시고 약속을 해.
그러고 나서 우리가 신령한 몸으로 부활되는 건 주님이 공중 재림해 오실 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는 내려와서 부활체로 변형이 되고 왜냐하면 이미 그 영의 형체가 신령한 몸으로 입혀져 있고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이제 신령한 부활의 몸은 뭐예요? 이제 만져도 그 사람의 형체를 느낄 수 있는 완전한 하나님의 본체로 형성되는 거예요. 우리는 살아있는 우리도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의 영이 그리스도의 옷으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있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 때 나도 살아서 홀연히 변화될 때
내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될 때 나 역시도 그리스도의 몸과 같이 똑같이 살과 뼈를 가진 육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게 비밀인데 이게 깊은 영역인데 이해가 되십니까? 아, 이해가 돼요. 아이고 할렐루야. 그러면 굉장히 깊은 영역의 비밀을 아는 건데. 자 그러면 주님이 오셨을 때 이제 하나님의 나라의 그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 사람들의 정체성인 그 생명 안에 하나님의 하나님은 영이시니까 영이신 그 본체 그 말씀이 완성을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그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과 그분의 몸 된 지체인 우리가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딱 되었을 때
하나님의 말씀 새 언약의 천국의 말씀이 완성이 돼버려 완성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체가 완성이 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만왕의 왕 심판 주의 권세가 회복돼버리는 거예요. 할렐루야. 이게 참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 예수님이 주신 이 오병이어 때 떡을 먹은 남자 오천 명 안에 들어가는 우리라면 우리도 몸이 예수님도 거룩하니까 그분의 몸 된 지체도 거룩해야 돼. 그럼 우리는 거룩해야 되는데 거룩할 수 있는 거는 성령을 받아야 돼. 성령을 받은 자가 성령을 받아야 거룩한 몸에서 예수 이름의 죄를 사하는 세례를 주는 이 권세가 임하는 거예요.
그래야 이 땅에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그 혼의 생명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해가는데 이 복음의 아들들. 빛의 아들들이 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제자들이 성령이 거하는 성전인 그들이 이제 예수 이름의 죄를 사하게 될 때 이 땅에 있는 죄가 이 종의 생명들 하나님의 종들이 이제 하나님 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려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을 피난처에다 넣어서 후 3년 반을 통과하게 시키는 것이 마지막 때 이 빛의 아들들의 사명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도 역시 이 유월절을 맞이하고 무교절을 맞이했을 때
그 무교절 안에서 이제 하나님과 거룩한 영과 우리가 교통하면서 이제 하나님의 언약이 인 쳐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거룩한 몸에 거룩한 성전에 하나님의 약속이 임하는 거지. 거룩하지 않은 몸에 하나님의 영이 임할 수가 없다는 거죠. 그런 우리는 이 말씀을 받고 있는 우리는 얼마나 축복된 삶을 사는지 몰라요. 왜냐하면 우리 우리 역시도 연약함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기름 부어주실 때 이 말씀이 내게 기쁨이 되고 생명이 된다. 이것은 내 안에 있는 영이 지금 영이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히고 있기 때문에
이 그리스도의 옷이 입혀지면 내 겉사람은 후패해지고 내 안에 속사람은 강건해지기 시작해 강건해지기 시작하면 내 몸의 형체를 이루고 있는 육신도 거룩한 영의 지배를 받게 되는 거예요. 성령의 지배를 받게 돼. 말씀의 지배를 받게 돼요. 그럼 내 안에 육신이고 내 속사람도 다 그리스도를 쫓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리스도를 좇아간다는 것이 십자가의 길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좇는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어, 그러니까 지금 이 땅에서 이 땅에 있는 제단에서 십자가 십자가 들고 그 나뭇 때기 들고 가는 것 하고
지금 제가 증거 한 십자가의 길이 같아요? 달라요? 달라요. 우리 속사람의 생명이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으로 입혀져야 그 길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좇아가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성령께서 끌고 가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게 아니고 성령이 우리를 인도해가신단 말에요. 할렐루야. 예.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받은 자이기 때문에 우리는 거룩한 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생명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던 좋은 씨로 있었기 때문에 천국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그 몸 된 지체가 되기 때문에
예수님과 연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도 예수님의 몸과 같이 거룩하게 될 수밖에 없어요. 그 거룩하게 거룩하게 되게 하는 것이 바로 성령의 기름 부음이에요. 할렐루야. 그래서 이제 이 떡을 먹은 사천 명의 여자와 아이는 이 여자의 정체성 이 여자라는 것은 이제 우리가 남자 여자 그러면 이 남성 여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제 하나님의 나라에 이 왕과 제사장에 대한 신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남자는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를 후사. 이 왕권의 권세를 가진 후사를 얘기하고, 또 이 여자는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를 섬기는 하나님의 종
이 제사장을 얘기하는 거예요. 제사장. 그래서 이 여자의 정체성은 뭐냐? 이 여자는 이제 이 깊이가 너무 깊으니까 일단 심플하게 오늘 얘기를 하고 어. 시간도 많지 않네요. 자, 이 여자는 뭐예요? 이 여자는 성령의 약속을 받지를 못했어. 성령의 약속을 받지 못했는데 이 땅에 첫 사람 아담을 흙으로 지었어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겉사람으로 지었어. 하나님의 형상인데 하나님의 겉모습 겉 형상 그러니까 하나님의 겉모양이에요. 겉모양. 그래서 이 겉모양인데 이 겉모양을 첫 사람 아담으로 지었단 말에요.
그래 첫 사람 아담을 셋째 날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는데 겉모양은 지어놨는데 얘가 얘도 창세전에 그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인 사람들의 빛 가운데 혼의 생명이었는데 이들은 이 율법의 씨였는데 이 자를 또 영생으로 이끌어가야 되는 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창세전부터 계획돼 있어. 그런데 흙으로는 하나님의 겉모양으로 지어놨는데 얘는 지금 영생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아담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거야. 이 생기는 하나님의 말씀이야.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기를 불어넣는다는 것은
이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첫 번째 언약을 해주는 거예요. 그 지은 첫 사람에게 이 첫 번째 언약. 그러니까 첫 언약으로 그것이 그 첫 언약의 말씀인 율법을 제정해 주는 거랑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 첫 사람 아담은 그 첫 언약으로 주신 말씀 그 율법 그 율법의 말씀을 딱 그 코에다 불어넣으니까 이 겉사람으로 지었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던 이 겉사람의 육신이 그 안에 있는 속사람의 혼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어. 그러면 지금 이 첫 사람 아담은 혼이 살아나는 사람이 됐어. 이 혼이 살아나는 산 영이 돼버렸단 말에요. 산 영. 산 영.
그러면 이 혼이 살아났다는 의미는 뭐예요? 이 종의 종의 형체로 부활하는 하나님의 종이 부활하는 부활체의 형상이 여자의 부활제라는 거예요. 여자의 부활체. 이 남자의 부활체가 아니고 여자의 부활체. 그래서 이 첫 사람 아담은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하나님이 이 지구 땅에 첫 창설한 에덴동산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첫 사람 아담은 혈과 육을 갖지를 않았어요. 왜냐하면 흙으로 짓고 혈과 육을 아직 갖지를 않았어요. 왜냐하면 그 안에 속사람의 생명을 살려버린 거예요. 혼이 살아나는 사람이 됐어.
그래서 이 아담이 만약에 혈과 육을 가졌으면 이 하나님의 성전인 에덴동산에 못 들어가. 이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에. 그런데 여자의 부활체가 됐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들어가서 그 첫 사람 아담의 갈빗대를 가지고 만든 게 여자야. 그 여자가 뭐냐 하면 돕는 배필로 지었다는 거예요. 돕는 배필. 그 돕는 배필이라는 의미는 이제 장차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게 되는 그 혼의 생명들 그 혼의 생명들 가운데 하나님의 종으로 택한 자들을 이 세상에서 그 남은 자로 추수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이 돕는 배필인 여자가 있어야 돼. 그래서 이 여자는 하나님의 종들을 추수하는 것이 이 여자의 의미는 그 성전 안에서 지은 여자는 이 땅의 제단을 얘기하는 거예요. 교회 제단. 예. 하나님께서는 창세전부터 이 두 교회를 예비하셨어요. 이 두 교회의 추수를 위해서 율법과 복음이 제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여자가 되었는데 이 여자가 첫 사람 아담을 이제 선악과 먹으면 죽는다고 하나님께서 얘기하셨는데 그 선악과라는 것은 이들은 혼의 생명 혼으로 살아난 자이기 때문에 생명나무에서 주시는 천국의 말씀
이 천국의 말씀을 받아먹을 수 있는 그 양식을 받아먹을 수 있는 생명이 아냐. 그래서 이들에게는 이 선악과라는 것은 하나님의 선과 악을 기준하는 그 율법을 줌으로써 그들의 죄를 드러내는 거예요. 죄. 그래서 이들은 벌거벗었을 때 부끄럽지 아니했는데 이 사탄 뱀을 통해서 선악과를 딱 받아먹고 나니까 자기가 벗은 걸 알고 자기의 죄가 드러나기 시작하니까 이들이 얼른 만든 것이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었어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그들은 그 생명은 제사장 이 무화과나무 잎은 제사장 나라에서 제사하는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을 의미하는 건데
그 제사는 자기들의 죄를 회개해야지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첫 사람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 이 땅의 제단에서 나오는 그 하나님의 종들의 생명이 밭의 채소라는 거예요. 밭의 채소. 이 밭의 채소라는 건 이 밭은 뭘 얘기하냐면? 그들의 이 첫 사람 아담의 육신은 하나님의 집으로 지었지만 그 밭은 이 땅의 종들 제사장을 추수하는 그 밭은 제사장 나라의 이스라엘을 얘기해요. 이 동서남북 모든 민족 온 열방 안에 편만하게 번성해 있는 이스라엘의 조상인 야곱의 백성들 그것이 하나님의 밭이라는 거예요. 밭.
그래서 그 안에서 여자의 남은 자손을 거둬내는 거예요. 그래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을 거둬내는데 그 여자의 남은 자손은 나중에 이 회개에 합당한 구원의 표가 이마에 인 쳐져야 돼요. 그래서 그 마지막 때 피난처 계시록 12장에 나오는 그 여자의 남은 자손 피난처 안에 들어가 있는 여자의 남은 자손 이 자손이 바로 뭐예요? 이 제사장 나라의 기원으로 예비한 첫 사람 아담의 남은 자손. 이 제사장 나라의 조상인 야곱의 남은 자손. 장차 마지막 추수 때는 그 첫 사람 아담의 그 제사장의 기원으로 예비한 첫 사람 아담의 그 남은 자손이 바로
이 여자의 남은 자손 이 땅의 땅에서 땅의 제단에서 나온 그 하나님의 종들을 예비하는 것이 여자의 남은 자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과 그 여자의 남은 자손이 데리고 들어가는 아이가 바로 이 에서의 남은 자손을 계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삭과, 야곱과, 에서 이 하나님 나라에서 아들과, 종과, 시민들 이것을 추수하는 이들을 추수해야 새 하늘과 새 땅이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례 요한에게 하신 말씀이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종이라고 얘기해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종.
그러면 이 제사장의 기원으로 예비한 첫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 이 땅의 제단에서 나온 종들 중에 가장 큰 종이다. 이 가장 큰 종이라는 의미는 뭐예요? 나 이 복음의 아들 독생자가 왔을 때 나를 물로 세례를 주는 자로 예비해놨기 때문에 그가 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어린 양이고 우리를 구원하는 구원 주인 메시아를 증거해주는 자로 사명을 줬기 때문에 그 자가 이 여자의 남은 자손 안에서 가장 큰 자가 됐다는 거예요. 가장 큰 자. 예수님이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얘기를. 아시겠죠? 짧은 시간에 하려 했더니 입이 아파죽겠네요^^
이 깊은 영역의 말을 하려니까 성령이 막 기름을 부으니까 하는데 뭔 얘긴지 알겠어요? 자, 그래서 결국은 우리 모두는 우리 모두는 이제 마지막 때 추수의 때가 된 것은 인정하세요. 그래서 지금 이 늦은 비로 이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거예요. 나왔을 때 그 말씀 말씀을 통해 기름을 붓는 자들 이 기름을 붓는 자들의 이 마지막 빛의 아들들은 불러내시는데 마지막 어둠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발하는 그 빛의 아들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 빛의 아들들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 늦은 비로 기름을 붓는데 이제 이곳에서 이 말씀을 듣는 저와 여러분들은
이 진리의 말씀을 들을 때 결국 이걸 주시는 은혜는 뭐냐 캄캄한 밤중이 오고 주의 재림 때 이 세상에 죄가 관영한 이때 이 진리를 비추라는 거예요. 이 진리를 비춰서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라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에게 주시는 화목 직책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이제 이 말씀을 받고 이 기름 부음을 받는 자라면 내 안에 있는 성령께서 내 영을 그 사명으로 이끌어 가세요. 그 사명의 길을 열어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명을 준행하는 자가 이 마지막 때 완전한 의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창 2:22절의 말씀으로 에덴동산 안에서 아담의 갈빗대로 지은 돕는 배필 여자의 영적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종을 낳는 하나님의 밭으로 또한 이 한사람 첫 아담의 죄로 인해 세상에 들어온 자신들의 죄를 회개해야만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이 땅의 일곱 교회 제단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창 2;22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면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7G4e6KIpfqY&t=13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