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지역 국가지질공원의 향토적 자연유산과 문화유산가치를 알려드리려 한다.
■ 1,2,3번사진은 지구상 최초의 꽃나무로 알려진 목련으로 유전적가치높은 육엽수 장산목련의 개화하는모습이다.
■ 세번째사진 큰붓대롱같은 움은 2025.10.17 장산목련에 대한 다섯번째 이야기에서 회복력 시험했던 삽목 가지다.
■ 물망골 복합선사유적의 시작지점에서 선사인이 조성한 석축으로 여겨지는 축대와 연결과정을 다시 확인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석축길이 30m ◈.석축 넓이 3m ◈. 범위는 어떻게 300X400m정도 ◈ 산자와 死者의 관계를 고임돌과 올림돌로 연결한 석붕.
◈. 이곳을 지켜온 발풀고사리와 황토,폭포의 맑은 물 그리고 해마다 찾아주는 천연기념물 여름철새 팔색조에 감사를 표한다.
→ 이곳 유적은 향토적 지역 집단이 불연속적으로 주거한 것으로 추정되며 오랜세월에 누적된 선사전통의 한형식이라 사료됨.
첫댓글 선사시대에도 장산목련 피었을까요? 식물이 인간보다 먼저였고 지구의 진정한 주인입니다.
신석기와 청동기시절의 석붕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고인돌에는 고임돌이, 석붕에는 올림돌들이 보인다.
산자의 삶과 죽은자의 후손에 대한 애틋함을 돌을 끼우면서 석붕에서 정(情)을 느끼도록 연결했던 것이다.
목련과 선사유적 참 흥미롭습니다. 장산의
문화유적 가치 확인되는 과정으로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