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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994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특별히 6‧3 지방선거를 위해 간구해 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4월 5일 포항제일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본당, 찬양대실, 만나홀 등에 3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중 청년들이 1천여 명이나 됐다.
청년들이 찬양으로 예배문을 열고 찬양으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안내도 청년들이 맡았다. 말씀은 권성수 대구동신교회 원로목사님이 전했다.
생동감이 넘치는 예배였다.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김중식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각 노회장, 각 시찰장, 각 기독 단체 대표들도 함께했다.
언론인홀리클럽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보도해 주신 포항CBS(김일현 국장 등), 포항극동방송(정인숙 아나운서 등), 포항CTS(강이레 부장 등), 경상매일 권수진 국장, 영남경제 김재원 국장, 경북매일 윤희정 국장,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 중도일보 김규동 국장 등. 모두 감사드린다.
특별히 사진, 영상까지 촬영해 주신 정승호 미디어프레스 국장, 박두철 성시화신문 전 기자께도 감사드립니다.
예배 참석 소감이 어땠나?
나눔 #2
지난 30년간 가장 파워풀한 예배였다.
이렇게 많은 청년들이 참석한 것도 처음이었다.
청년 부흥의 비전을 볼 수 있었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회장 박영호, 전 한일장신대 교수)이 청년 2천명이 참석하는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도 함께 기도하며 돕자.
나눔 #3
나는 말씀에도 큰 은혜를 받았다.
믿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 말씀을 들으면 예수님을 믿을 수밖에 없겠구나하는 마음이 들더라.
예수님 부활에 대한 증거를 전하셨다.
권성수 목사님은 '부활의 은혜, 지금도 체험'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증거는 빈 무덤, 열두 제자와 500여 형제에게 일시에 나타남, 토인비 등 세계 석학들의 고증”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보다 더 분명하고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실을 보지 못했다. 만약 부활이 없었다면 초대 교회와 기독교의 폭발적인 성장은 설명될 수 없다”고 한 역사학자 토인비의 고백도 들려줬다.
그러면서 “우리 몸은 30조 개가 넘는 세포로 이뤄져 있다”며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셨다”고 강조했다.
권 목사는 “부활의 능력은 십자가를 지고 복음을 전하면 나타난다”고 전했다. 또 “부활의 은혜를 체험하려면 기도해야 한다”며 “기도하면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다”고도 했다.
그는 “성령으로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마음에 감당할 수 없는 평안이 올 것”이라며 포항 복음화와 이 땅에 새로운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길 소망했다.
감사했다.
나눔 #4
나는 포항이 성령의 불로 복음화될 줄 믿고 있다.
한 분(전광훈 목사님을 돕던 의사 부인, 예언 은사가 있음)이 2003년 여름 포항대도교회 부흥회에서 이렇게 간증했다.
“서울에서 기도하는데 포항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일대를 다 태우더라. 포항이 성시화될 것이라는 마음이 들더라."
“그 현장에는 10명이 있었다. 나도 그 모임에 참석해 달라고 하니 자를 뒤에 감추고 있던 한 분이 거절하더라.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 간증 뒤 기도회가 이어졌다.
나는 예배당 ‘뒷자석’에 앉아 기도하고 있었다.
포항성시화를 위해 부르짖으며 간절히 기도하던 중이었다.
그 여자 전도사님이 예배당 출입구 쪽으로 이동하던 중 나를 발견한 모양이었다. 나의 곁에 오셨다. “(강대상에 있는 전광훈 목사님을 향해) 목사님, (환상에서 본 사람) 찾았어요”라고 외쳤다. 나를 본 모양이었다. “소녀도 참여시켜 달라고 했다.”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그는 언론인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그로부터 몇 날이 못 되어 언론인홀리클럽 발기인대회가 열렸고, 그로부터 15일 만인 2003년 9월 1일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했다. 당시 정장식 포항시장님도 참석했다. 그날 밤에 무리(회원들)와 함께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던 시내산을 걷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목숨을 걸 때 모두 살 수 있는 것도 볼 수 있었다.
그 이후 참으로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많은 은사도 선물로 받았다. 상상을 초월하는 핍박도 이어졌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감사하다.
나눔 #5
최근 이탈리아 70대 한 수녀님의 간증을 들은 적이 있다.
대한민국과 관련된 내용이라 나누고자 한다.
이 수녀님은 한 수도원에서 지내고 계신다고 한다.
한 번도 새벽기도회에 빠진 적이 없다고 했다.
환상 중에 대한민국이 보였다.
열국이 암흑으로 뒤덮여 있었다.
그 중 한 나라 만이 빛을 발하고 있었다.
그 나라가 대한민국이었다.
다른 나라들은 점점 더 어두워졌다.
대한민국 성도들의 기도는 간절했다. 나(수녀님)의 기도생활과는 차원이 달랐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빛은 더욱 밝게 빛났다. 마지막 때 대한민국만이 안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분의 간증은 로마교황청에 보고 됐다고 한다.
나눔 #6
나는 이 노래를 즐겨 부르고 있다.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하늘의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우리의 죄악 용서 하소서/ 이 땅 고쳐주소서/ 이제 우리 모두 하나되어/ 이 땅의 무너진 기초를 다시 쌓을 때/ 우리의 우상들을 태우실/ 성령의 불 임하소서/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 이 땅 새롭게 하소서/ 은혜의 강물 흐르게 하소서/ 성령의 바람 이제 불어와/ 오 주의 영광 가득한/ 새 날 주소서/ 오 주님 나라 이 땅에/ 임하소서/”
나눔 #7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로 11명이 등록했다.
그 중 한 분이 시장후보로 결정됐다.
이후 ‘컷오프’(공천 배제)된 후보가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했다.
공관위는 ‘포항시장 후보 공천 재심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 끝에 이의 신청을 기각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8
나는 11명 예비후보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1도’ 없다.
잘 아는 후보들이고 모두 좋아하는 후보들이다.
그간 참 많이 기도했다.
컷오프 발표 전날 기도 중에 “누가 본선에 진출하던 주님의 뜻이 이뤄지길 원한다”고 기도했다.
지지율 1~3위 예비후보들이 컷오프 됐다.
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님의 다음계획이 궁금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봤다.
결선(본경선) 하루 전에도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길 간절히 기도했다.
다음 날 결선에서 한 후보가 임명됐다.
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고 있다. 지금도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나눔 #9
컷오프에 앞서 한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혐의가 언론에 보도됐다. 다음 날 후보 등록 이틀 만에 한 후보의 특정 후보 지지선언이 있었다.
본선 직전에도 다시 한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혐의가 언론에 보도됐다. 컷오프된 후보들의 특정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졌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0
세상적인 시각으로 보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영적인 시각으로 볼 때 지금 포항의 민낯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서글펐다. 할 말을 잃었다. 교회 쪽은 말할 것도 없고. 아, 그래서 그간 사건사고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심히 우려됐다.
나눔 #11
왜 우려하나?
나눔 #12
2009년 11월 직장 송년회 때였다.
한 분이 2000년 총선에서 P대학 한 청년(31세)의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일과를 마친 뒤 술자리를 할 때도 밤늦게 까지 남아 있더라고 했다. 도와주라고 했다. 이후 그 분이 승승장구함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우연일 것이다.
나는 한 특정후보를 돕는 보이지 않는 손길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 후보를 좋아하지만, 그 손길이 우려돼서다.
잘 알지 않느냐. 포항에는 참으로 희한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기도하고 또 기도해왔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그 때마다 간증했다.
나눔 #13
포항에서 충격적인 사건사고들이 많이 일어났다. 희한한 용도변경, 희한한 사업허가가 이어졌다. 대동강물을 팔아 먹은 봉이 김선달보다 더했다. ‘문제 투성이’었다. 민원도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달라.
나눔 #14
“2013년 봄에 초대형 산불이 일어났다. 죽도시장 내 CCTV가 없는 사각지대 불, 포스코 고로 폭발, 여자고등학교 화장실 내 신생아사체 발견, 모텔에서 고교생 변사체 발견, 포항 앞바다에 고양이 익사, 포항 앞바다 테트라포드에서 포항시 공무원 익사, 정모 포항시장 변사체 발견, 장 모 경북도의회 부의장 목욕탕서 뇌출혈 뒤 사망, 구룡포 어선 침몰 익사, 해병대 헬기 이륙 직후 날개 이탈로 추락, 행방불명된 남자 간호사 변사체 발견, 20대 여성 2명 목 찔려 사망, 저수지 동시 개방에 따른 만조기 냉천범람으로 포스코 침수,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익사, 물동량 안 주겠다고 하면 포스코 회장 끌어내리기(화형식), 코로나19 유발 및 감염 확산, 상간녀 만들어 여론 확산, 노조‧시민단체 부추긴 뒤 병원 뺏고 대학도 뺏기, 포항 및 경주 지진 유발, 쓰레기매립장 용도변경, 00해수욕장 일대 관광지 조성, 양학동 등 일대 00공원 조성, 두호동 0머리 사거리 건물들 사들여 소공원화, 우리 신문이 특종을 터뜨려 여론을 돌리고 등등”
모두 2009년 11월 직장 송년회에서 나온 내용들이다. 그대로 진행된 것 같지만 우연일 것이다. 세상에는 우연도 많지 않느냐. 모두 그때마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상세히 간증했다.
포항에서 문제되고 있는 사업장에 대해 경찰, 검찰 수사가 요구된다. 예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다. 검찰경찰에서 즉각 수사했다. 지금은 무법천지가 된 것 같다. 속임수가 만연하다. 정신 차려야 한다. 광범위하게 포섭돼 있다. 사람도, 기관도, 단체도 이용하고. 자칫하면 속을 수 있다.
시민 누구나 절대 이용당해서는 안 된다.
우리부터 회개하고 기도하자. 밥을 굶는 일이 있어도 우리부터 사람답게 살자.
나눔 #1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류를 운행하신다. 공중의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
기도하자.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나눔 #16
나는 경북도지사 선거나 포항시장 선거를 지켜보며 하나님이 생생히 살아계심을 실감하고 있다.
걱정하지 마라.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이다.
나눔 #17
이 땅에서 대통령 몇 번하고, 국회의원 몇 번하고, 시장‧도지사 몇 번하고, 이런 것이 천국에서 자랑거리가 되지 못하더라고 하더라.
천국에 가니 그런 것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가더라고 하더라.
구원과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믿음의 선진들은 사익을 취하지 않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했다.
그들이 죽으면 그들의 부인이, 자녀가 또 그곳에 들어가 복음을 전했다.
천국과 지옥이 있기 때문이다.
천국은 너무나 좋은 곳이지만, 지옥은 견딜 수 없는 영~원한 고통뿐이다.
썩어 없어질 것을 위해 살지 말고, 영원한 것을 위해 살자.
지금 돌이키자. 지금 돌이켜야 한다.
나는 모든 사람이, 모든 민족과 백성이 예수님 믿고 구원 받기를 진실로 바란다.
나눔 #18
요즘은 방해하는 사람이 없나?
나눔 #19
기사를 작성 할 때 방해하는 사람이 없다.
며칠 전부터 내 휴대폰 기능 중 유일하게 ‘카톡’이 안 되고 있다.
사람들이 오해할지 모르겠다.
기도해 달라.
나눔 #20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마태복음 5:10)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면 내가 그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장 14절)
수많은 무리들 줄지어 그분을 보기 위해 따르네~
평범한 목수이신 그분 앞에 모든 무릎이 꿇어 경배하네~
모든 문제들 하나하나 죽음까지도 힘을 잃고~
생명의 근원되신 예수 이름 앞에 모든 권세들 굴복하네~
예수 이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 이름 높이세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이름을 믿는 자~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이 있도다~
나의 계획이 실패하고 나의 소망이 끊어질 때~
삶의 주관자되신 그분 앞에 나의 무릎을 꿇어 경배하네~
나의 삶을 그분께 맡기 때 비로서 나의 마음 평안해~
구원의 반석되신 예수의 이름을 소리높여 찬송하네~
예수 이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 이름 높이세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이름을 믿는 자~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이 있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