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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與朱山人(여주산인) - 杜甫(두보)
巨村 추천 1 조회 90 26.06.19 07:3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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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9 08:02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6.19 19:17

  • 26.06.19 08:45

    감사합니다.

  • 26.06.19 19:17

  • 26.06.19 09:50

    오늘도 杜甫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19 19:18

  • 26.06.19 13:50

    금리마을 주희직 선생이 오사모를 쓰고
    정원에서 토란과 밤을 수확하니 매우 가난한 것이 아니네.
    낯익은 방문객이 찾아오면 아이들은 좋아하고
    계단에서 먹이를 쪼아 먹던 새들도 길이 들었네.

    가을비에 강물이 불어나서 너더댓 자 깊어졌고
    들판의 농촌나룻배는 그저 두세 명 태우면 만족하네.
    흰모래 푸른 대밭의 강촌마을은 저물어지고
    사립문에서 서로 헤어질 때는 달빛이 밝았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19 19:18

  • 금리 선생 우율 수확 아주 가난한 건 아니네
    방문객에 익숙해진 아이들 손님 좋아 하고
    계단서 먹이 쪼아 먹는 새들도 길이 들었다

    강물 겨우 너 댓자 나룻배 두 세명 태울 크기
    흰 모래 푸른 대밭 강촌 마을 저물어 가고
    사립문 밖에서 이별 할 때는 달빛 새로웠네

  • 26.06.19 19:18

  • 26.06.19 19:30

    白沙翠竹江村暮
    相送柴門月色新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19 20:31

  • 26.06.19 21:27

    杜甫가 지은 與朱山人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秋水纔深四五尺 (추수재심사오척) ; 가을비에 강물이 겨우 너 댓자 깊어졌는데,
    野航恰受兩三人 (야항흡수양삼인) ; 들판의 나룻배는 그저 두세명 태우면 족할 크기.
    白沙翠竹江村暮 (백사취죽강촌모) ; 흰모래 푸른 대밭의 강촌마을이 저물어가고,
    相送柴門月色新 (상송시문월색신) ; 사립문에서 서로 보낼 때는 달빛이 새로웠네.
    시원한 저녁이 되십시오.

  • 26.06.20 03:13

  • 26.06.20 06:30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6.20 09:54

  • 26.06.20 07:14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6.20 09:54

  • 26.06.20 17:25

    慣看賓客兒童喜 (관관빈객아동희)
    得食階除鳥雀馴 (득식계제조작훈)
    감사합니다

  • 26.06.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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