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 내린 가슴비우고 또 비워내어비로소누군가 쉬어 갈품 하나 생겼다._김선영
첫댓글 일생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울부짖고 우울하던 날들이 모두가 자신에게서 피어난 엯란 걸 어느 내담자가 보여 주더라고요
늘 위로와 용기를 주시는선생님의 작품과 댓글, 고맙습니다.
제 가슴 비워 타인을 쉬게 하는 이타심을 봅니다
내어준 자리 곧 누군가찾아들겠습니다.
비움이 또다른 생명을 위한 자리가 된다는 따뜻한 시선에 머물다 갑니다
비운다는것쉽지 않은 고행입니다요즘 제가 이렇게 힘들구나제대로 느끼고 있네요 ㅎ
함 내세요.새로운 세계를 향한 출산의 과정으로 여기시면서~~
첫댓글 일생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울부짖고 우울하던 날들이 모두가 자신에게서 피어난 엯란 걸
어느 내담자가 보여 주더라고요
늘 위로와 용기를 주시는
선생님의 작품과 댓글, 고맙습니다.
제 가슴 비워 타인을 쉬게 하는 이타심을 봅니다
내어준 자리 곧 누군가
찾아들겠습니다.
비움이 또다른 생명을 위한 자리가 된다는
따뜻한 시선에 머물다 갑니다
비운다는것
쉽지 않은 고행입니다
요즘 제가 이렇게 힘들구나
제대로 느끼고 있네요 ㅎ
함 내세요.
새로운 세계를 향한 출산의 과정으로 여기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