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
이 세상에서 선도 악도 다 버리고 육체의 욕망을 끊어 청정을 지키고
신중하게 처세하는 사람을 진정한 수도승이라고 할 것이다
謂捨罪福 淨修梵行 위사죄복 정수범행
慧能破怨 此爲比丘 혜능파악 시위비구
But he who is above good and evil and is chaste,
who comports himself in the world with knowledge,
he, indeed, is called a mendicant.
268
침묵을 지키더라도 어리석고 무지하면 성자가 될 수 없다
어진 이가 저울을 가지고 달듯 선을 취하고 악을 피하면 그는 성자다.
所謂仁明 非口不言 소위인명 비구불언
用心不淨 外順而已 용심부정 외순이이
By (observing) silence a man does not become a sage if he be foolish and ignorant;
but that wise man, who, holding (as it were) the scale, takes what is good,
269
악을 물리치면 그것으로 그는 성자이다
선과 악 두 가지를 분별할 줄 알면 그것으로 그를 성자라 부른다
謂心無爲 內行淸虛 위심무위 내행청허
此彼寂滅 是爲仁明 차피적멸 시위인명
and avoids the evil, he is the sage, is a sage for that reason.
He who in this world weighs both sides, is called a sage on that account.
270
중생을 해치면 그는 성자가 아니다
중생을 해치지 않기 때문에 그를 성자라 한다.
所謂有道 非救一物 소위유도 비구일물
普濟天下 無害爲道 보제천하 무해위도
A man is not noble (or elect) because he injures living creatures.
He is called noble because he does not injure living beings.
271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맛보기 어려운 해탈의 기쁨을 나는 얻었노라
그러나 그것은 계율이나 서약에 의해서 또는 많은 지식에 의해서도 아니다
戒衆不言 我行多誠 계중불언 아행다성
得定意者 要有閉損 득정의자 요유폐손
Not only by disciplined conduct and vows,
not only by much learning, nor moreover by the attainment of meditative calm
nor by sleeping solitary,
272
또는 명상에 잠겨 있더라도 홀로 누워 있더라도 얻기 어렵다
그러니 수행자여 방심하지 말라 마음속 번뇌가 다 끊어지기 전에는.
意解求安 莫習凡夫 의해구안 막습범부
結使未盡 莫能得脫 사결미진 막능득탈
do I reach the happiness of release which no worldling can attain.
O mendicant, do not be confident (rest not content)
so long as you have not reached the extinction of impurities.
Childhood Memory 어린시절의 추억 / Bandari
첫댓글 어느 위인전과도 비교불가

미진진 파란만장 감동무한

출판사..<부처님의 생애>..
..
윗글보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조계
..가 재밌습디더..
마하반야바라밀()
가전충효님..
소리통 복사해 왔심더..
고맙심데이..^^()
그림 넣는것도 배워 보세요 무주님
html 소스로요
화이팅 입니데이
동선님



^^
가르쳐 주셔요
멋진 한해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