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일자로 Glynda Lomax 자매가 받은 메시지가 소개되어 번역해 드립니다.
https://444prophecynews.com/as-the-cost-increases-glynda-lomax/
"나의 자녀들아, 변화무쌍한 정치적 기류들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를 증거하는 너희가 더욱 더 위험에 처함도 잘 알고 있다. 나를 증거 할 수 없게 될까하여 두려워 말지니, 마지막으로 갈수록 모든 댓가를 치를 상황에서도 나는 너희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마지막 때에 나와 동행하며 나를 증거하는 댓가가 증대 할 것이나, 너희를 통한 나의 영광도 증대됨으로써 나를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내가 도우리라. 내가 나의 영광을 증대함으로써 나의 권능이 많은 영혼들을 나의 왕국으로 불러들이도록 증거하리라. 어떻게 일어나느냐고 묻느냐? 너희가 나의 영광을 그들에게 나타내리라. 기적들을 행하는 나의 강력한 권능이 너희의 손과 너희의 말을 통해 흘러갈 것이며, 이를 목도하는 자들은 경탄하리라"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9/30일 오전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서 이스라엘 텔아비로 향하던 항공기의 부기장이 기장을 칼로 찌르고 항공기를 납치하여 자살 추락 시도를 함으로써 항공기는 곧장 곤두박질을 쳤으나, 승객들이 조정실 문을 부시고 들어가 부기장을 제압하였으며, 다행히 예비 조종사가 추락하던 항공기를 조정하여 사우디 군용 공항에 비상 착륙하였고, 그 후 180 승객은 8시간만에 이스라엘로 무사히 돌아오는 기적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행히 승객 중에 의사가 있어서 기장과 부기장은 응급 치료를 통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부기장은 오만인으로서 종교적 극단주의자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슬람의 극단주의자로서, 유대인들을 죽이고 순교하면 천국에서 70 처녀들과 행복을 누리는 거짓말에 기만 당한 자가 아닐까 판단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2시간전에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을 올린 Steve Fletcher 는 이 사태를 명백한 싸인이라고 보면서 아래와 같이 분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3UBQvEtXH4
https://www.youtube.com/watch?v=RyyTYiQmtTs
이미 몇차례의 글에서 소개해 드렸듯이, Steve 는 Shemini Atzeret 날이었던 2023년 10/7일 하마스가 기습공격을 감행하여 인질들을 잡아간 날로 부터 마지막 살아 있는 인질들이 모두 석방되었던 Hoshana Rabbah 날의 2025년 10/13일까지가 737일-738일이 되며, 이는 예수님이 Hoshana Rabbah 날 성전에서 외치셨던 말씀이 기록된 요한복음 7:37-7:38 에 부합됨을 전하였고, 저는 이것이 결코 우연의 일치일 수 없음을 어제의 글에서 전해드렸지요. 그런데 Steve 는 위의 항공기 추락 시도 사태가 싸인이라고 보면서, 첫째로는 항공기가 보잉 737-8 로서, 737-738 에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그 항공편이 FZ1073 이었는데, F 는 알파벳 6 번째 문자이고, Z 는 26번째 문자임으로 626 이 되는데, 626 의 Strong's 의미는 "Gathering" (집합)으로서, 장막절이 집합의 절기라는 것입니다. 1073 의 히브리어 의미는 "First Ripe Fig" (일찍 익은 무화과)이고, 1073 의 희랍어 의미는 "To Be Full" (충만해짐)이라는 것입니다. 셋째로는 육안의 관측 방식으로는 티쉬리월이 하루 늦게 시작되었음으로 9/30일을 장막절의 중간날로 볼 수 있고, 예수님이 장막절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은밀히 올라가신 날이 장막절 중간 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어제의 글에서와 같이 9/30일을 장막절의 5일째로 보고 있고, 채리티자매의 받은 카운트가 시작된 날로 보는 입장이며, 따라서 분명한 싸인이 나타난 만큼 "7" 과 "Jesus" 가 되는 Hoshana Rabbah 날과 Shemini Atzeret 날에 방주의 문이 "쾅" 하고 닫힐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며, 새로운 깨달음을 아래에서 두가지로 추가해 드립니다.
1) 오래전 이스라엘 문헌에서 읽었던 기억이 상기되었는데,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속죄절인 Yom Kippur 날 각자에게 내려졌던 최종선고가 실제로 집행되는 것은 장막절이 다 끝나는 Hoshana Rabbah 날 다음 날이라는 것입니다. 자비의 하나님은 Hoshana Rabbah 날 자정까지도 회개하면 선고를 변경 시켜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Hoshana Rabbah 날 자정에 천국문이 활짝 열린다는 것이며, 그 순간에 소원의 기도를 올리면 이루어진다는 전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래전 이 내용을 읽었을 때 저도 Hoshana Rabbah 날 자정까지 기다렸다가 자정의 순간에 소원의 기도를 올려드렸던 기억이 상기되었습니다. 따라서 Hoshana Rabbah 날의 자정이 열처녀 비유에 기록된 바, <자정의 외침> 사태가 발생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2) 그런데 절묘하게도 안식일이 Hoshana Rabbah 의 금요일인 10/2일 일몰부터 시작되어 Shemini Atzeret 의 토요일인 10/3일의 일몰까지인데, 하늘문이 열리는 개천절인 것이며, 빨간 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에는 아무래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고 믿어 집니다.
3) 그러나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주일날이었음으로 주일날인 10/4일의 Simchat Torah 날까지 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Simchat Torah 날은 장막절의 9일째로서, 토라의 영원성을 기리는 날이며, 그래서 신명기의 마지막 장을 먼저 낭독하고, 창세기 1장을 이어서 낭독하게 되는 것이며, 이는 끝이 없이 영원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 회중은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두루마리들을 들고 원을 그리며 찬미하고 춤추면서 행군하게 되는데, 이는 여리고성의 무너짐을 상기케 합니다. 여리고성의 무너진 날자가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저로서는 오순절날 무너졌다고 보고 있는데, 요단강을 건너 길갈에 진을 친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먹고 할레를 행하였는데, 전투를 할 수 있는 몸상태로 회복되고, 무기제작 및 전투훈련을 위해서는 족이 40일 이상은 걸렸을 것이고, 또 7일간을 행군했기 때문이며, 여리고성의 무너짐 같은 중대한 사건이 아무 때나 일어 날 수는 없다고 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나하여 오순절로 지켰던 지난 5/24일로부터 10/4일까지를 산출해 보니, 133일이 되는 것이며, 100 은 택한 자의 의미이고, 33 은 약속의 의미인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의 종도 무수한 두루마리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광경과 함께 "휴거대망" 과 "7.23" 의 Vision 을 보았던 것이며, 저를 포함, 화천의 목사님 그리고 Kim Fisher 가 모두 23 을 받았던 것입니다. 이쯤되면 오늘 부터 주말까지 비상상태로 대기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Ntl_9s3Xh4
https://www.youtube.com/watch?v=xcxeGkPp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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