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偏愛)와 토사구팽(兎死狗烹)의 하나님
2025.10.28
(사48:12-16)
12 "Listen to me, O Jacob, Israel, whom I have called: I am he; I am the first and I am the last. 13 My own hand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and my right hand spread out the heavens; when I summon them, they all stand up together. 14 "Come together, all of you, and listen: Which of the idols has foretold these things? The LORD'S chosen ally will carry out his purpose against Babylon; his arm will be against the Babylonians. 15 I, even I, have spoken; yes, I have called him. I will bring him, and he will succeed in his mission. 16 "Come near me and listen to this: "From the first announcement I have not spoken in secret; at the time it happens, I am there." And now the Sovereign LORD has sent me, with his Spirit.
오늘의 말씀을 읽어내려 가면서
문득
하나님은
편애(偏愛)의 하나님
토사구팽(兎死狗烹)의 하나님 이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야곱(이스라엘)에 대하여서는 편애(偏愛)
하나님 심판의 도통매(道通媒)에 해당하는 민족(民族) 국가(國家)에 대해서는 토사구팽(兎死狗烹)
앗수르-바벨론-페르시아-로마...
그들 모든 국가들과 민족들은
이스라엘의 심판도구(審判道具)로 사용됨이 끝나면
가차 없이 악한 다른 민족에 의해서 멸망당하게 하는 역사를 했다는 것이 성경의 증거
마5:13 예수님의 지적대로
맛을 잃은 기독교...
하여 하나님은 기독교 이외의 사람들에 의해 밟히고 있는 실정(實情)
그런데...
성경과 세상사(世上史)를 통해 알게 되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면
다음으로 이어질 그 날이 걱정되는데...
그것보다 더욱 염려스러운 것은 계21:8
땅의 일은 잠깐이지만
히9:27 이후는 영원한 곳
손톱 밑의 작은 상처로도 너무 괴롭고 힘들어 하는 나를 생각하면
실로 끔찍
두렵고 무섭고 공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오늘도 새벽이라 하기에는 아직인 이 시간에 눈을 뜨게 하신 하나님
주님의 역사(役事)를 기대(企待)하며
성령(聖靈)을 통한 하나님의 자비긍휼복애(慈悲矜恤福愛) 베풂을 소망(所望)하며
오늘의 숙제를 시작한 나는
나-우리를 통한 하나님 구원은총(救援恩寵)의 도통매(道通媒)로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
“오~ 주님!”하고 마음속으로 외쳐본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