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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冬景(동경) - 劉克莊(유극장)
巨村 추천 0 조회 73 26.06.22 07:5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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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08:06

    첫댓글 오늘도 劉克莊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22 09:32

  • 26.06.22 08:37

  • 26.06.22 15:09

  • 26.06.22 11:14

    창문이 맑고 일찍 잠에서 깨어보니 아침햇살이 사랑스럽고
    대나무밭에서 들려오는 가을바람소리가 갈수록 위세를 떨치네.
    노비를 시켜서 집을 새롭게 단장을 시키고
    아이를 불러서 헌 겨울옷을 다림질을 시켜놓네.

    연한 녹색 빛이 떠올라 술이 익어 감을 알게 되고
    등잔가에 찌든 향기와 노란색 게가 정말로 살이 졌네.
    부용과 국화가 정원에 가득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부러워하니
    이러한 경치를 즐기는 내 마음과 어긋남이 없다며
    가을 풍경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22 13:09

  • 창문 맑아 일찍 잠 깨니 햇살 사랑스럽고
    대나무 밭 가을소리 점차 위세 드러내네
    겨울 옷 다림질 시키고 집을 따뜻이 한다

    푸르스럼한 잎 떠올라 술 비로소 익고
    향기와 노란색 처럼 게가 정말 살쪘네
    용국이 가득한 정원 마음에 어긋남 없길

  • 26.06.22 13:09

  • 26.06.22 14:18

    감사합니다.

  • 26.06.22 15:09

  • 26.06.22 17:26

    劉克莊이 지은 冬景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晴窗早覺愛朝曦 (청창조교애조희) ; 창문이 맑아 일찍 잠 깨니 햇살이 사랑스럽고,
    竹外秋聲漸作威 (죽외추성잠작위) ; 대나무밭 바깥 가을소리 점차 위세를 드러내네.
    命僕安排新暖閣 (명복안배신난각) ; 노비 시켜 새로 집을 따뜻이 하도록 시키고,
    呼童熨貼舊寒衣 (호동울첩구한의) ; 아이 불러 헌 겨울옷을 다림질 시키도다.
    시원한 한 주가 되십시오.

  • 26.06.22 18:51

  • 26.06.22 21:13

    蓉菊滿園皆可羨
    賞心從此莫相違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22 22:40

  • 26.06.23 06:47

    감상 잘하고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6.23 07:48

  • 26.06.23 07:22

    감사합니다.

  • 26.06.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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