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KBS '청와대 개방 특집 열린음악회’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적 지원을 성토했다. 20일 국회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정부가 문체부 추가경정예산 1737억 원을 삭감한 것을 거론하며 열린음악회 제작에 세금을 쓰는 게 적절한 것인지 따져 물었다.
이번 열린음악회는 22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열리며 문체부가 주최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문체부는 ‘공연예술진흥기반 조성-아리랑 등 전통문화 확산’ 예산 10억 원을 열린음악회에 지원
첫댓글 앞으로 이런꼴 안보려면 언론선진화법 얼른 통과시켜야겠다
아개빡쳐 ㅅㅃㅂ 문대통령 그만 과롭혀 미친새끼들아
비친
아 너무 짜증나 ㅠ
미친
돈을 아주 지맘대로 쓰네
어이없다
국힘당 국개의원들 인용 좀 봐 아오 빡쳐
미쳤다 진짜 존나 나라꼴 봐...
10억 씩이나 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