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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후원 알바들..번화가 다이소 마트 앞등 유동인구 많은곳에서지나가는 사람들 붙잡고 스티커 붙여달라고 하는데붙이면 바로 후원하라고 계좌 적으라고 함약간씩 차이는 있는데 예를 들면3만원 후원체결씩 8만원을 받는다던지알바하는 사람이 수익을 챙기는 구조생각보다 집요하고 길에 의외로 많아서원덬은 마주치기 싫어서 먼길로 돌아서 감..
첫댓글 아 ㅇㅈ 걍 이제 말 걸면 대답도 안함
ㅁㅊ 몰랏어 자원봉사자인줄.. 존나 거절하는거 미안했는데 이제 걍 거절한다
아 진짜 개시러 한번 당하고 난후 이제 거들떠도 안봄
맞아 이거 봉사자가 아니라 알바라더라 ㅡ ㅡ 거의 영업직 수준..알고난 이후부터 대차게 거절중임
100만원 후원하면 애기들한테 20만원은 갈려나 절대안해 ㅅㅂ
아니 알바였늠?
맞아 저거 봉사 아니고 알바야
ㅇㅈ 걍 지들 돈 버는거임 필사적으로 계좌 적으라고 해 ㅋㅋ
스티커 => 커피 한 잔 값으로 기부 웅애웅ㅇ
걍 스티커만 붙이면 이득 없지?
응 근데 스티커붙이면 바로 돈얘기해ㅋ
어쩐지 싸가지없더라 따로 후원중이래도 어디냐고 캐묻고 안한다니깐 '애들은 힘들고죽어가요' 아니.. 누가보면 내탓인줄..
전주 터미널에 맨날 있는거 진심 극혐 ...
이미하고있다니까 얼마하냐는둥 꼬치꼬치물음한번 전화하더니 틈만나면 전화해 ㅅㅂ
ㄹㅇ 그거랑 다르다 카면서... 같은 유니세프잖아요 미친놈드라..
스티커 붙이자마자 후원이야기해서거절하기 졸라 골란해서괜히 정색하고 지나가잖아 ㅡㅡ
스티커 내밀면 (기부)하고 있어요~ 하고 지나감다른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는 뜻이지만 걍 저렇게 말하면 안 붙잡더라
와 이런 이유구나
나도 존나 싫어 진짜
마트에서 짐 한가득 들고 있는데도 잡더라. 짐 들고 있어서 스티커 못 붙여준다니까 자기가 붙이더니 말 계속 하길래 지금 짐 한가득 들고 있는거 안 보이냐고 결론만 말해달랬더니 결론은 후원ㅋㅋㅋ아무리 알바에 눈 돌았다고 해도 어떻게 짐 한가득 들고있는 사람을 잡냐.
헐 머야 직원이 아니라 알바였너??
나한테 하루에 껌 하나 사는 돈인데 이정도는 어렵지 않으시져??ㅎㅎ 이러길래 아뇨..어려워요; 이러고 토낌 ㅆㅂ
동정심 팔이들....쟤들 중에 진심으로 인권 위해서 활동하는 인간 1도 없을 듯
알바였어...?극혐..
헐 봉사자가 아니라 알바라고? ㅅㅂ 잡힐 때마다 죄송하다 하고 갔는데..
판교에 꼭있음;; 아니 후원하라고하라고 귀찮게굴더니 지들한테 돈떨어지는거였어??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싫어...온전히 기부한돈 어려운사람한테 다 가는것도 아닌데 왜 길에서 할수있게 허용이되는거야?? 보이면 신고하고싶을정도임..
알바였다니... 봉사하는 사람들인줄...
개극혐 무슨 폰팔이보다 심함
하루에300원꼴 기부도 못하냐며....예예 못해여^^
저것도 여자들만 존나잡음^^ 저번에 길가는데 내앞에남자 슥지나쳐서 나한테오더라 그래서 나도 슥지나침 싀발
니나 해
저거 진짜 스티커만 붙여주면 된다 하길래 붙이고 가려는데 뭐 잠깐 설명하겠다면서 후원 유도하더라 만원도 된다 어쩐다… 근데 난 이미 하고 있었고… 다른곳에서 해서 나중에 한다니까 여기도 후원을 배풀어주실 수 없을까요… 안된다하고 걍 감
사람인메 마케팅업무라고 뽑더라 ㅋㅋㅋ 존나 인싸인것처럼 나대면서 잡아대는데 꼴같잖음
아 나도 유니세프 후원해달라고 맨날 붙잡혔는데 이제 저사람 눈에 안띌려고 보이면 안보이게 빙돌아가거나 엄청 빨리 걸어
진짜 개싫음 난 현금으로 당장 후원해달라고 하길래 돈 없다고 하니까 손에 들고있는 카드는 머냐고 바로 옆 은행에서 출금해달래 ㅅㅂㅋㅋㅋ
나 연어왔는대 도믿 수준인데.. 은행가서 뽑아오라는 거 거기서 하는 거잖아 ㅋㅋㅋㅋ
나 20살 때 올리브영 앞에서 밀알복지재단 알바들이 스티커만 붙이면 된다고 하길래 스티커 붙였더니 2만원 뜯김 ㅅㅂ
첫댓글 아 ㅇㅈ 걍 이제 말 걸면 대답도 안함
ㅁㅊ 몰랏어 자원봉사자인줄.. 존나 거절하는거 미안했는데 이제 걍 거절한다
아 진짜 개시러 한번 당하고 난후 이제 거들떠도 안봄
맞아 이거 봉사자가 아니라 알바라더라 ㅡ ㅡ 거의 영업직 수준..알고난 이후부터 대차게 거절중임
100만원 후원하면 애기들한테 20만원은 갈려나 절대안해 ㅅㅂ
아니 알바였늠?
맞아 저거 봉사 아니고 알바야
ㅇㅈ 걍 지들 돈 버는거임 필사적으로 계좌 적으라고 해 ㅋㅋ
스티커 => 커피 한 잔 값으로 기부 웅애웅ㅇ
걍 스티커만 붙이면 이득 없지?
응 근데 스티커붙이면 바로 돈얘기해ㅋ
어쩐지 싸가지없더라 따로 후원중이래도 어디냐고 캐묻고 안한다니깐 '애들은 힘들고죽어가요' 아니.. 누가보면 내탓인줄..
전주 터미널에 맨날 있는거 진심 극혐 ...
이미하고있다니까 얼마하냐는둥 꼬치꼬치물음
한번 전화하더니 틈만나면 전화해 ㅅㅂ
ㄹㅇ 그거랑 다르다 카면서... 같은 유니세프잖아요 미친놈드라..
스티커 붙이자마자 후원이야기해서
거절하기 졸라 골란해서
괜히 정색하고 지나가잖아 ㅡㅡ
스티커 내밀면 (기부)하고 있어요~ 하고 지나감
다른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는 뜻이지만 걍 저렇게 말하면 안 붙잡더라
와 이런 이유구나
나도 존나 싫어 진짜
마트에서 짐 한가득 들고 있는데도 잡더라. 짐 들고 있어서 스티커 못 붙여준다니까 자기가 붙이더니 말 계속 하길래 지금 짐 한가득 들고 있는거 안 보이냐고 결론만 말해달랬더니 결론은 후원ㅋㅋㅋ아무리 알바에 눈 돌았다고 해도 어떻게 짐 한가득 들고있는 사람을 잡냐.
헐 머야 직원이 아니라 알바였너??
나한테 하루에 껌 하나 사는 돈인데 이정도는 어렵지 않으시져??ㅎㅎ 이러길래 아뇨..어려워요; 이러고 토낌 ㅆㅂ
동정심 팔이들....쟤들 중에 진심으로 인권 위해서 활동하는 인간 1도 없을 듯
알바였어...?극혐..
헐 봉사자가 아니라 알바라고? ㅅㅂ 잡힐 때마다 죄송하다 하고 갔는데..
판교에 꼭있음;; 아니 후원하라고하라고 귀찮게굴더니 지들한테 돈떨어지는거였어??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싫어...온전히 기부한돈 어려운사람한테 다 가는것도 아닌데 왜 길에서 할수있게 허용이되는거야?? 보이면 신고하고싶을정도임..
알바였다니... 봉사하는 사람들인줄...
개극혐 무슨 폰팔이보다 심함
하루에300원꼴 기부도 못하냐며....예예 못해여^^
저것도 여자들만 존나잡음^^ 저번에 길가는데 내앞에남자 슥지나쳐서 나한테오더라 그래서 나도 슥지나침 싀발
니나 해
저거 진짜 스티커만 붙여주면 된다 하길래 붙이고 가려는데 뭐 잠깐 설명하겠다면서 후원 유도하더라 만원도 된다 어쩐다… 근데 난 이미 하고 있었고… 다른곳에서 해서 나중에 한다니까 여기도 후원을 배풀어주실 수 없을까요… 안된다하고 걍 감
사람인메 마케팅업무라고 뽑더라 ㅋㅋㅋ 존나 인싸인것처럼 나대면서 잡아대는데 꼴같잖음
아 나도 유니세프 후원해달라고 맨날 붙잡혔는데 이제 저사람 눈에 안띌려고 보이면 안보이게 빙돌아가거나 엄청 빨리 걸어
진짜 개싫음 난 현금으로 당장 후원해달라고 하길래 돈 없다고 하니까 손에 들고있는 카드는 머냐고 바로 옆 은행에서 출금해달래 ㅅㅂㅋㅋㅋ
나 연어왔는대 도믿 수준인데.. 은행가서 뽑아오라는 거 거기서 하는 거잖아 ㅋㅋㅋㅋ
나 20살 때 올리브영 앞에서 밀알복지재단 알바들이 스티커만 붙이면 된다고 하길래 스티커 붙였더니 2만원 뜯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