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빛을 품은 아이들
그 빛을 지켜주는 시선이
생의 울타리가 되다
첫댓글 어른들의 따뜻한 시선이야말로아이들에게 편안하게 안정감을 주는 울타리맞습니다.이 사회가 유지되는 데 가정이나 사회에서나 제일 중요한 원리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오래 전에 원호위원화에서 제안한 사회 보호시설물을 저렇게 짝지워 짓도록 제안하는 걸 보았습니다 서로에게 희망이라서 잊히지 않더라고요
노인정과 보육원 참 어울리는 풍경입니다!
그 뒤에 솔밭이 있다면젊은 이에게 보호받는 실버 세대가 될 뻔했어요
제목과 이미지가 너무 어울립니다소일거리가 없는 노인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연결시켜 돌보게 하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어요
어느 수도원에 가니까 보육원 곁에 텃밭을 제공하고 가꾸도록 하고 재봉틀 몇개로 앞치마를 박도록 해두었어요 틈만 나면 아이들도 보고 텃밭도 가꾸고 재봉질도 하라고요 그 분들은 말 동무도 필요하여 모여서 라면도 끓여 드시고 마름질도 하시고 그래요
너무 보기 좋은 모습~자연스런 어울림에서 찾은 바른 정책 제언입니당^^
실제 이루어진 곳이 있어요 신설 기관일 때는요 일터 모퉁이에 어린이집 두고 위급 상황일 때 엄마가 달려올 수 있도록 하기도 하고요
좋은 제안이시네요. 할머니 손에서 큰 아이들이 정도 많고 주위 살필 줄도 알구요. ^^
지혜와 온정의 1보호자가 되어 무리함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는 안정적일 수 있고집단은 서로의 결핍을 채우는 관계가 되지요
첫댓글 어른들의 따뜻한 시선이야말로
아이들에게 편안하게 안정감을 주는 울타리
맞습니다.
이 사회가 유지되는 데 가정이나 사회에서나
제일 중요한 원리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오래 전에 원호위원화에서 제안한
사회 보호시설물을 저렇게 짝지워 짓도록
제안하는 걸 보았습니다
서로에게 희망이라서 잊히지 않더라고요
노인정과 보육원 참 어울리는 풍경입니다!
그 뒤에 솔밭이 있다면
젊은 이에게 보호받는 실버 세대가 될 뻔했어요
제목과 이미지가 너무 어울립니다
소일거리가 없는 노인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연결시켜 돌보게 하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어요
어느 수도원에 가니까
보육원 곁에 텃밭을 제공하고 가꾸도록 하고
재봉틀 몇개로 앞치마를 박도록 해두었어요
틈만 나면 아이들도 보고 텃밭도 가꾸고 재봉질도 하라고요
그 분들은 말 동무도 필요하여 모여서 라면도 끓여 드시고 마름질도 하시고 그래요
너무 보기 좋은 모습~
자연스런 어울림에서 찾은 바른 정책 제언입니당^^
실제 이루어진 곳이 있어요
신설 기관일 때는요
일터 모퉁이에 어린이집 두고
위급 상황일 때 엄마가 달려올 수 있도록 하기도 하고요
좋은 제안이시네요. 할머니 손에서 큰 아이들이 정도 많고 주위 살필 줄도 알구요. ^^
지혜와 온정의 1보호자가 되어
무리함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는 안정적일 수 있고
집단은 서로의 결핍을 채우는 관계가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