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온다는 소식에 어제 덕유산 서봉으로 갑니다.
최강 한파...장수군 대설주의보...
교육원에서 서봉으로...올 겨울만 3번째 도전입니다.
러셀도 건설이라서 힘들지 않았고 시간은 충분했으나,
집에서 급한 호출에 다시 아쉽게 돌아섭니다.
혼자서 아무도 밟지 않은 숫눈길을 걷는 맛...
세레토닌,도파민 팍팍 나오는 도박과 같은 중독인가 봅니다...ㅋㅋㅋ...
첫댓글 거친 암릉구간도 있고 쉽지 않은 코스인데..혼자서..조심히 다니세요~
멋집니다~
굿 입니다..^^
즐감합니다.~
첫댓글 거친 암릉구간도 있고 쉽지 않은 코스인데..
혼자서..
조심히 다니세요~
멋집니다~
굿 입니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