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진은 네일이나 패디보다는 동남아국가에 가면 즐비한 발마사지 가게 같아 코로나 직전까지 한국인도 여행 많이했지만, 유럽이나 미국 등의 주류 백인들에게 동남아는 정말 값싼 향유지(?) 같은 느낌이었으니까.. 발마사지 가게의 동남아 젊은 여성들은 상냥한 서비스를 강요받는....
오. 짧고 굵은 글이야. 올려줘서 정말 고마워. 사진은 정말 한 장으로도 많은 걸 표현할 수 있구나...계속 멍하니 봤어. 최근에 옛날엔 흑인여성유모?가 백인여성이 애 낳을 때 같이 낳고 백인여성의 애 젖먹이기까지 했다는 걸 봤는데 그래서 2번째 사진 보고 또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 고마워.
첫댓글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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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인종차별 관련해서 역전시킨거야! 반대로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알겠는데 세번째 사진은 어떤걸 의미하는거야???
아 고마워!!!
애들 갖고노는 인형 대부분 백인이자나 선망의 대상 바비인형 베이비돌 등등,, 그거 같어
그러네....
근데 첫번째는 구냥 직업인데 왜 저런 인식이 됐지…?? 한국인들이 네일아트 잘하고 그래서 해외에서도 인기많은 거 아냐? 내가 잘못알고 있는 건가..
마지막 사진은 네일이나 패디보다는
동남아국가에 가면 즐비한 발마사지 가게 같아
코로나 직전까지 한국인도 여행 많이했지만, 유럽이나 미국 등의 주류 백인들에게 동남아는 정말 값싼 향유지(?) 같은 느낌이었으니까..
발마사지 가게의 동남아 젊은 여성들은 상냥한 서비스를 강요받는....
오. 짧고 굵은 글이야. 올려줘서 정말 고마워. 사진은 정말 한 장으로도 많은 걸 표현할 수 있구나...계속 멍하니 봤어. 최근에 옛날엔 흑인여성유모?가 백인여성이 애 낳을 때 같이 낳고 백인여성의 애 젖먹이기까지 했다는 걸 봤는데 그래서 2번째 사진 보고 또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 고마워.
그리고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쓴 작가 맞아? 저 작가 글 궁금하다!
연금술사 맞아
강렬하네
와 근데 나 사진들에 이상함을 크게 못느꼈는데... 새삼 옛날보다는 인종차별이 좀 줄긴했나봐 물론 아직도 존나 심하지만
이 사진들을 비참하게 만드는건 저 작가의 글귀일뿐일수도 저 안의 인물들은 스스로가 비참하다고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
첫번째 사진은 그냥 직업일 뿐인데 보면 은근 하대하는경우 개많음… 아시아인이 주로 많아서그런지.. 밑에 두개 사진은 말할 것도 없고
첫 사진 진짜 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