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글에서 "계시록 6장의 심판들이 시작되었도다" 라고 받은 Steve Holmes 의 메시지를 소개해 드렸는데, Mark 는 10/6일자로 소개된 아래의 메시지를 통해 "Time is short. The Seals are opening" (시간은 짧다. 인들이 열리고 있다) 라고 받았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https://444prophecynews.com/time-is-short-the-seals-are-opening-lifeinthespirit/
그런가하면 "Handmaid of the Most High" 는 10/6일자로 받은 짧은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전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이르렀다. 시간이 이르렀다. 알곡을 쭉정이로 부터 분리 할 시간이다" 라는 성령님의 말씀을 반복적으로 들었으며, 이를 증거 할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자들이 자신은 선하고 의로우며 구별되었다고 여길지 모르나 나팔소리에 떠나가지 못할 수도 있음으로 자신의 예복을 점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https://444prophecynews.com/urgent-message-to-the-church-body-handmaid-of-the-most-high/
그런데 아래의 동영상을 14시간전에 올린 Devin Neubrander 는 2017년 9/23일 나타났던 그 유명했던 계시록 12장의 징조가 10/12일 다시 나타난다는 것이며, 그 날로 부터 10/13일까지는 8년 8개월 8주 88일이 된다고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10/12일은 어제의 글에서도 전해드렸듯이, 2번째 달이요, 8번째 달인 Cheshvan월이 시작되는 초하루로서, 실낱 같은 초승달이 나타나는 날입니다. 흥미롭게도 Five Doves 사이트의 운영자도 아래와 같이 어제 메시지들을 올리면서 자신도 10/12일로 보고 있음으로 이번이 마지막 메시지일 것으로 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s://www.fivedoves.com/letters/oct2026/oct.htm
https://www.youtube.com/watch?v=wqC6LawJpvk
그러나 저로서는 어제의 글에서 제시해 드렸듯이, 솔로몬왕이 장막절 2주를 지킬 때 첫번째 주는 성전 봉헌을 위해 사용하였고, 두번째 주를 장막절로 지켰음으로 10/9일이 요한복음 7장 37절-28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예수님이 성전에서 명절 끝날 외치셨던 Hoshana Rabbah 날에 해당되고, 그 날 밤 자정에 하늘 문이 열리면서 소원의 기도를 올려드리는 전통이 있으며, 속죄절에 선고되었던 최종선고의 집행을 자비의 하나님은 그 날 밤 자정까지 유예해 주심으로, 그 날 밤 자정이 마태복음 25장에 기록된 열처녀 비유에서 신랑이 오시는 <자정의 외침>에 해당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10/9일을 19 로도 볼 수 있음으로 Kim Fisher 와 국내의 종이 받은 19 에 부합될 수 있을 것이며, 크리스마스까지 남은 유일한 빨간날이기도 합니다. Steve Fletcher 가 전했듯이, 2023년 하마스의 전쟁이 터지면서 인질들을 잡아갔던 10/7일로부터 마지막 살아있는 인질이 풀려난 2025년의 10/13일까지가 737일-738일이 되는 바, 이를 요한복음 7장 37절-38절로 볼 수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일 수 없다고 저는 보고 있는 만큼, 10/9일에 <자정의 외침> 사태가 터지고, 주일날인 10/11일에 첫열매 신부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을 것인데, 놀랍게도 오순절이었던 지난 5/24일로 부터 10/11일까지는 140일이 되는 것이며, Salvation(구원)을 의미하는 14 에 완성을 의미하는 10 을 곱한 수인 것입니다. 세상이 온통 대혼돈의 시대가 되어가는 상황입니다.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은 트럼프가 이란이 LA 와 샌디에고를 공격하여 파괴해도 놔두라는 말을 대중 앞에서 했음을 보도하고 있는데, 제 정신이 아니라고 판단되며, 이런 자가 여전히 김정은과 사이가 좋다면서 북한이 한국을 침공해도 놔두라고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DMZ 지뢰 폭발 사건으로 남북한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인데,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은 김정은이 1 미리라도 남한이 북의 영토를 침범하면 강력 대응하겠다고 위협했음을 보도하고 있는 바, 문제는 한국과 유엔사와 북한이 설정한 DML 라인이 각각 다 다르고 차이가 많이 남으로 돌발적인 사태는 얼마든지 터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국회에서는 삼권분립을 놓고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대혼란을 겪고 있음으로 국가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며, 영화 "암살자(들)" 이 논란을 일으키면서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과 같이, 주연배우 유해진은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이고, 어제부터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참석 못하고 도망갔으며 잠적했다는 것입니다. 감독인 제가 볼 때 연기자에게 이런 횡포를 가하는 것은 사회의 가치관이 대혼돈에 빠져 있기 때문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연기자는 아무리 씨나리오를 검토해도, 촬영 과정에서 감독이 어떻게 연출할지를 알 수 없고, 편집과정에서도 작품이 많이 달라질 수 있어서, 최종작품이 어떻게 나올지는 전혀 알 수 없음으로 연기자에게 그런 책임을 물으며 횡포를 가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과 세상이 온통 대혼돈에 빠져있고, 오직 유일한 소망은 어서 속히 첫열매 신부가 배출되는 것 뿐이라고 확신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Ef-XJcFJhc
https://www.youtube.com/watch?v=OCL31INTVNM
https://www.youtube.com/watch?v=PT8_88wR-4A
https://www.youtube.com/watch?v=rOWWqTHvx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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