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불사 진리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하겠다는 마음
2025.11.2
(사50:4-11)
4 The Sovereign LORD has given me an instructed tongue, to know the word that sustains the weary. He wakens me morning by morning, wakens my ear to listen like one being taught. 5 The Sovereign LORD has opened my ears, and I have not been rebellious; I have not drawn back. 6 I offered my back to those who beat me, my cheeks to those who pulled out my beard; I did not hide my face from mocking and spitting. 7 Because the Sovereign LORD helps me, I will not be disgraced. Therefore have I set my face like flint, and I know I will not be put to shame. 8 He who vindicates me is near. Who then will bring charges against me? Let us face each other! Who is my accuser? Let him confront me! 9 It is the Sovereign LORD who helps me. Who is he that will condemn me? They will all wear out like a garment; the moths will eat them up. 10 Who among you fears the LORD and obeys the word of his servant? Let him who walks in the dark, who has no light, trust in the name of the LORD and rely on his God. 11 But now, all you who light fires and provide yourselves with flaming torches, go, walk in the light of your fires and of the torches you have set ablaze. This is what you shall receive from my hand: You will lie down in torment.
롬12:2는 ‘세상을 본 받지 말라’하신 이유는
기독인(基督人) 아닌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징은
일단 교회(敎會)에 대하여 기독인에 대하여
최소한 무관심(無關心) 비동조(非同調)하는데서부터 시작(始作)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진리(眞理)의 말씀을 적극 전한다고 한다면
일단은 싫은 기색(氣色)을 보이며
나아가서는 발끈
더 나아가서는 적대(敵對) 핍박(逼迫) 살해(殺害)까지 감행(敢行)한다는 점
2016-05-27 국민일보 신상목 기자(smshin@kmib.co.kr)에 의하면
현재까지 순교한 기독인들의 총 수자는 7,000만명
글로벌기독교연구센터(CSGC)의 토드 존슨 소장의 주장에 의하면
현대에도 매년 약 10만 명의 기독교인이 순교하고 있다고 추정(推定)하는 자료(資料)를 확인(確認)하게 된다
사실 내세천국확신(來世天國確信)이 있다면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해서는 안되는데...
현실적으로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이성경험의존확신안심적(理性經驗依存確信安心的) 존재(存在)인 인간(人間)들에게 있어
무경험불확신(無經驗不確信)에 의한 몰이해인정불안(沒理解認定不安)때문인 것으로 사료(思料)
하여 하나님의 특별은혜은총성령충만(特別恩惠恩寵聖靈充滿)에 의한
무조건적확신수여(無條件的確信受與)가 아니고서는 절대(絶對) 자유로울 수 없는 사항(事項)
인간인본적자기확신(人間人本的自己確信)으로서는 절대(絶對) 도달불가영역(到達不可領域)
그것이 창세기 3장 이후 인간에게 주어진 현실(現實)이 된 것이다
하여 언제부터 사단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사단은 하나님을 대적(對敵)하는 존재로
사망(死亡)의 공포(恐怖)를 최대한(最大限) 이용(利用)
하나님의 편(便)에 진리편(眞理便)에 서지 못하도록 역사(役事)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하여 절대필요(絶對必要)를 느끼는 것
그것은 바로 성령충만(聖靈充滿)
하여 요16:13 모든 진리를 알게 되며 더불어 확신(確信)으로 말미암은 전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죽음을 초월한 성령충만이후사도(聖靈充滿以後使徒)들과 같이 되어야 하겠다는 것
오늘의 말씀에 의하면
이사야와 같이 되어야 하겠다는 점
새가슴을 지닌 나로서...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가룟유다가 될 수 있는 나로써...
행1:8 빌4:13
이것은 나의 염원(念願)이며
기도(祈禱)이며
평생(平生)의 과제(課題)임을 오늘도 또 확인(確認)하게 된다
고전15:10 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
딤후4:7 제자에게 하였던 바울의 고백과 같은 그 고백을
나도 나의 제자들 앞에서
그런 고백을 하고 내 생의 마침표를 찍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