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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배짱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40 26.10.07 18:1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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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7 18:58

    첫댓글 컴퓨터 켜기 전에 이런 생각을 했지요
    동네 성당 모임에 가면 자동적으로 외로워지지요
    다 표현은 못하지만 말할 수 조차 없는 이야기가 수두룩인데
    그래도 표현하고 산 것은 작가란 길을 걸었기 때문인 것같습니다
    그 소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요

  • 작성자 26.10.08 08:46

    예. 색, 생각, 취미가 다른 환경에서
    나를 나타낸다는 건 큰 용기와 백그라운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 당돌한? 보라 나팔꽃을 통해서 그런 걸 읽고
    생각해 보는 거울로 삼았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 26.10.08 07:21

    저라면 절로 어깨가 움츠려들듯 하네요

    둥근잎유총초 사이 빨간나팔꽃이 파랗게 질린 걸지도 모른다는 카더라입니다 ㅎㅎ

  • 작성자 26.10.08 08:48

    ㅎㅎ! 선생님 위트에 갑자기 빠진 배꼽 찾느라
    정신 없습니다!
    화려한 유홍초 떼거리에 놀라 파랗게 질린
    빨간 나팔이... 새로운 시각으로 디카시 한 편 쓰셨네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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