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봉사일기로 돌아온 지콩입니다
비눗방울 가지고노느라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요..ㅎ
오늘은 11개월 귀염둥이 모찌가 입소 한 날이에요
하얗고..뽀송하고..작고..소중한 mozzi…🐶
저녁에 밥 줄 때 보니까 거의 뭐 마시는 수준
슬로우식기가 필요하지않을까 싶어요 식탐대장 모찌!
만져달라고 새초롬하게 다가오는 맘미🥺❤️
오늘도 양양이 솜방망이는 너무나도 치명적,,
잡초 뽑는데 봉사자분들 완두콩마냥 옹기종기 모여서 뽑으시는거 너무 귀엽길래 몰래 찍었어요..🫛💚
저는 오늘도 비눗방울 놀이를 했는데요
봉사자분이 찍으신 영상 너무 예쁘길래
호다닥 받은거 첨부합니다🫧🫧🫧
오늘은 정우님이 딸기를 사다주셨어요 !
따로 찍어둔게 없어서 새곰님이 찍어준 사진 첨부ㅎ
딸기 킬러라 너무너무 신났던..😚
잘먹었습니다 정우님 🙇🏻♀️
끝나지않는 박지콩의 외사랑
마루야 우리 좋았잖아..
오늘 룽지는 빗질을 아주아주 야무지게 잘 받았습니다
빗질 좋아 멈머🐕
오늘 다들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 🙏🏻
첫댓글 ㅎㅎ슬로식기가 쉼터에 몇개 있을텐데, 여유될 때 아무나 ㅎㅎ 부엌쪽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엔 사진 더 많이 찍어주세여^^
양양이 큐티발꼬락 치명적.. 옹기종기 모여라 잡초그룹도 귀여움..😚 담엔 딸기먹은 힘으로 더 많은 사진 도전!
봉사자님들 옹기종기 모여계신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얌전히 빗질받는 룽지도 넘귀엽,,, 항상 감사합니다💓
아 ㅋㅋㅋ 동화책같아요 ㅋㅋㅋㅋ 옹기종기 잡초제거단도 넘 귀엽고, 마루의 외사랑 콩님도 넘 귀여우셔요ㅠㅠㅠ 양양이 자는모습은 완조니 헤븐...........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