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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큐티 4.30.목요일/바알과 아세라 신상을 헐어버리라(삿6:25-32)
양병모 추천 0 조회 355 09.04.30 06:4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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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30 07:01

    첫댓글 내 안에 하나님외에 의지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솎아 내게 해주세요

  • 09.04.30 07:33

    내은혜가 네에게 족하도다라고 말씀하신 주님! 오직 하나님한분만으로 족한 인생 족한삶을 살길원합니다 저희들은 위기와어려움에 처해있을때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기도온이 큰용사여 너와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지않았나요 그런 믿음의소유자가 되길 간절히 소원하고 다짐합니다 사랑하는 광명식구들 오늘 참 좋은아침입니다 힘차게 전진하시길 오늘도 화이팅!

  • 09.04.30 07:44

    류의 풍습과 그런속삭임에귀를기울이고마음을배앗기지않게해주세요.주영이입니다.샬롬~!!!!!!!!!!!!!

  • 09.04.30 07:48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사랑한다고 믿고있었는데 내속에도 바알이 많이 들어 앉아 있었네요 철저히 바알이라 의심되는것들을 골라내어 헐어버리기를 다짐하며 오직 내 안에 주님만으로 꽉차 다른 불순물이 들어오지못하길 소원합니다

  • 09.04.30 08:20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한다고 고백하면서도,. 내 지식, 사람, 환경에 더 의지하려는 저의 모습을 종종 보게됩니다. 그렇지만 나의 약함을 고백하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기댈때 더 풍부한 은혜를 주시는 분임을 또한 깨닫게되죠,. 내안에 미쳐 제하지못했던 바알과 아세라를 조금씩 더 제하는,. 오늘하루되길 기도해요.

  • 09.04.30 10:28

    오로지 주님만을 사랑하고 주님만을 위한 삶을 소망합니다...

  • 09.04.30 10:31

    오직 하나님 한분만으로 족한 인생,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인생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09.04.30 14:22

    오직 그분한분만으로 만족하면서 살아간다는것은 정말 힘든일인것같아요 말과 생각으로는 쉽지만,내안에 그분의 자리를 온전히 내어드리기가 이다지도 힘이듬니다,내안의 바알의우상들을 온전히 깨트려버릴날이 속히오리라믿고 있습니다,,,

  • 09.04.30 15:09

    오직한분그분으로인해많은것을버렸지요... 부모 형제까지도.명예.환경까지도.주님 우리의소중히여기는그것부터내려놓으시라네요. 그래도아직마음에 바알과 아세라신상이있음을볼때마다 너무아파하면서도 잡고있는내모습을들여다봄니다.. 주여용서하소서 ..주님만의지하게하소서.내려놓게하소서....춘천에서 김미라..

  • 09.04.30 15:25

    내 속에 냄새나는 모든것들 번제단에 태워 드리며 말씀으로 새로 태어나길 소망합니다

  • 09.04.30 15:28

    그토록 섞이고 혼합되는 것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나의 부요와 풍요의 근거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뿐입니다. 무의식으로라도 하나님외에 더욱 진가있게 생각하던 것을 다 내려놓습니다...

  • 09.04.30 16:42

    가나안땅에서 행해지는 습성들이 더 두렵게만다가오네요.. 말씀으로 내 안과밖잘 닦기를 원합니다.

  • 09.04.30 16:45

    정결한맘 주시옵소서... 하늘의것으로만 충만자 이기를소망해요. 땅의것 과감히 분류시켜 내는 지혜를 허락하셔서 혼합되는것을 싫어하시는 아버지의 아품의 대상이 되지않기를...

  • 09.04.30 18:46

    오직 한 분만으로 족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그럴 수 있기를 날마다 기도합니다...세상의 모든 부와 명예를 좇아 살아가는 것이 최선의 삶이라고 했던 마음, 의식이 깨어지게 하시고, 오직 한 분 그 분으로 인하여 기쁨을 얻게 하시고 평온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 09.04.30 21:08

    아직도 하나님 외에 의지하는것 사랑하는것 이모든것의 근원이 탐심에서임을 알고 아직은 수준이 낯더라도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려합니다. 복있는 사람으로 갈 수 있게하소서.......

  • 09.04.30 21:56

    잎사귀만 무성해서 바람불면 소리만 요란한 나무가 아닌 쓸모없어 찍혀 불태워지는 나무가 아닌 생명나무의 열매를 얻기위해 내안에 더러운 것들을 십가가에 못박구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 09.04.30 22:19

    샬롬

  • 09.04.30 22:50

    순간 순간 다가오는 땅의 속성들 내안의 우상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각인시켜 물리칠수있게 하옵소서.

  • 09.04.30 23:19

    내안에 바알과 아세라의 속성들을 다 버리게 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 09.04.30 23:28

    저는 한발은 교회에 두고 한발은 세상의 온갖 혼탁한 풍습을 그대로 따랐습니다..저의 죄를 회개합니다..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세요...

  • 09.04.30 23:53

    아직도 내안에 세상이 살아서 아버지의 이름이 나의 이름뒤에 숨겨져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여 용서하소서. 내 안에 못된 신상들을 헐어 빛으로 임하시기를...성령님 만이 나를 지배하고 인도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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