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3일..!
하늘에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늘에 한 큰 이적(a great wonder)이 일어났습니다.
그 큰 이적은.
계시록 12장 1절..
해, 달, 열두 별들의 면류관(Crown)으로 입혀진 여자가 나타난 것이었지요.
이 큰 이적이 나타나는 것을,
천체 관측용 앱 스텔라리움으로 돌려보면
약 6000~7000년 만에 발생한다고 하니 너무도 놀라운 하늘에 이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큰 이적이 나타나기에 앞서,
2016년 11월 20일부터 2017년 9월 9일까지
목성은 처녀자리 배 안에 있었고,
294일, 즉 42주 임신 기간을 꽉 채우고 태어났으며,
그 294일, 그리스 스트롱 294의 의미가 '의복을 입히다'이니,
그 후에 처녀자리에서 여자는 해와 달과 별들로 옷이 입혀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장 14절 말씀에서,
해와 달과 별들을 통해서,
표적들(for signs)..
계절들(for seasons)..
날들과 해들(for days, and years)을
나타내게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유일하게 직접적으로 그 표적이,
해와 달과 별들을 통해서 2017년 9월 23~24일에
요한계시록 12장 1절의 말씀의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이 큰 이적에 대해서,
외국의 몇몇 유튜버 형제님들이 알렸고,
한국에서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알게 되었는데,
계시록 12장 말씀 중에서 아이가 태어났다는 말씀에,
예수님 탄생과, 교회 휴거의 이중적 의미가 있다고 보고
예수님께서 곧 오실 것임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물론 그 의견에 공감을 했지만,
저는 그 때가 아닌 2020년에 오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고,
조용히 홀로 성경 말씀을 공부하며 기다렸는데,
2019년 하반기에 중국에서 코로나가 터졌고,
2020년 상반기에 한국에서도 코로나 소동이 일어나자,
저는 확실히 2020년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을 확신했으며,
그 시즌은 2020년 나팔절에 오실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기대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당시에 예수님께서 죽으셨던 해가 AD 27년이라 생각했는데,
성경적으로 예수님 죽으심은 수요일이 되어야 맞았기에,
AD 27년이 유대력 유월절 그레고리력으로 수요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더 많은 이유들이 있었지만 간략히 줄임)
AD 27년에서 2,000년 후는 2027년이고,
그 2027년에서 야곱의 환란 7년을 빼면,
2020년이 인류 구원 역사 전체적 타임라인상으로
예수님 안에 있는 이방인 구원의 가장 알맞은 년도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020년 9월 19일 유대력 나팔절..!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는데,
저는 그날에 예수님 오실 것을 확신했으니,
그때는 주님의 7 명절에 대해서도 잘 이해를 못했고,
그때도 많은 예수님 오심의 발자국 소리들이 들렸으며,
919의 숫자.. 소리나는 대로 앞 뒤로 구원의 의미가 있었으니,
가장 깨끗한 양복을 다려 입고 그날에 그 상태로 잠이 들었습니다(ㅎ~^^).
그날을 기다리며..
저의 블로그에도, 카페에도 글을 썼는데,
"가슴 벅찰 나팔의 소리~!!!"란 글로 처음 글을 썼습니다.
그 유대력 나팔절에 예수님께서 오시지 아니하셨으니,
저는 큰 낙담과 낙심을 했으나,
오히려 저에게 성경을 더 공부할 시간이라 생각했으며,
진리의 성경 말씀을 공부하며고 숙고하며 깨닫게 되는 것들에 대해서,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는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지금까지 5년 동안 부족하지만 글을 써왔는데,
생각지도 못한 나팔수가 되었습니다.
비록 예수님께서 아직 오시지 아니하셨지만,
그 5년이 저에게는 나름 성경을 더 공부하고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그 5년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아주 빨리 지나갔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주님의 7 명절.. 곧 유월절~무교절~초실절~오순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과 함께,
아브월(5월) 티샤 베아브(9일)와 투 베아브(15일), 하누카 시즌, 부림절 등등도,
성경 말씀에 비추어 보면 예수님 오심과 조금의 연관성들이 있었기에,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며 징검다리 식으로 그날들을 건너다보니,
그 기대로 인하여 빨리 시간이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그 기다림과 소망과 기대 속에,
예수님께서 오시지 아니하셔서,
조금의 낙심과 힘듦이 있었지만,
만약 2020년 9월 19일 이후~
예수님께서 2025년도에 오실 것이야 라고 알았다면,
그 5년은 저에게 너무도 지루했을 것이고 긴 시간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AD 32년 4월 14일,
예수님께서 죽으셨던 유대력 유월절 그 시간에,
천칭자리(십자가 모양)에서 블러드 문이 발생한 하늘 그림과,
수많은 역사적 사실의 연대기표 등등을 고려하면,
예수님의 죽으심은 AD 32년이었고,
그 해로부터 2000년, 즉 2032년이 마지막 해이며,
그 2032년에서 야곱의 7년 환란기를 뺀다면 2025년이 되기에,
올해도 예수님 오심을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높은 해가 됩니다.
이제 2017년 9월 9일.. 2017년 9월 23일..!
요한계시록 12장 그 큰 이적으로부터 만 8년째가 되는 지금,
8의 숫자가 너무나 중요한 의미로 나가오는데요,
성경적 의미 숫자 8은,
새로운 질서 창조를 의미하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인간이 죽은 자 가운데서 영생으로 부활할 때 진정한 '거듭남' 사건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숫자 8에 대한 영어 단어 'eight'은,
킹제임스 영어 성경 80개 구절에 80번 등장하는데,
구약 성경에 74번, 신약 성경에 6번이 나오며,
신약 성경은 단 8명에 의해서 기록되었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8명의 아들을 두었으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승천 직전까지 8번을 나타내셨는데,
무엇보다도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아야 하고,
태어난 남자아이는 8일째 되는 날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창세기 17장 일명 "할례의 언약"에서 8의 숫자의 중요성이 있는데,
17은 1+2+3..+16+17 = 153(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니,
153은 8의 할례의 숫자와 연관성이 있음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누가복음 2장 21절, 로마서 2장 말씀 참조)
이제 계시록 12장 그 큰 이적의 날~!
2017년 9월 9일, 9월 23일로부터 만 8년째가 되는데,
예수님 십자가 죽음 이후로 이방인들에게 전해졌던 예수님 복음의 은혜의 시대가 마쳐지고,
예수님을 거부했던 이스라엘에게 새로운 부활의 회복 프로그램 7년 야곱의 환란의 타임라인!
하나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시기 전에 알려 주신다고 성경은 말하는데,
혹시 이 표적들이 그것을 말씀해 주시지는 않는지 생각해 봅니다.
이 중요한 때가 되어서인지
현재 국내외의 여러 유튜브 형제자매님들이,
2025년 9월 23~24일 유대력 나팔절 날들에,
예수님께서 오시는 꿈과 환상을 보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물론 그 날들에도 예수님 오심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예수님 오심의 그 의미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분별하고,
깊이 생각해 보며 숙고해 볼 문제가 있습니다.
글이 좀 더 길어질 것 같으니,
여기서 이만 줄이고요 다음 글에 이어 계속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