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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오손도손 사랑방♡ 유머 일화, 결혼 뱀을 애완동물로 삼은 여자
하토브 추천 0 조회 143 15.12.30 21:2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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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30 21:44

    첫댓글 무서워요
    왠지 ?

  • 15.12.31 08:17

    먹사?! ㅎ
    개척시엔 형제를 하나님 받들듯 ~
    자립궤도에 오르면 정지작업 ~
    건물교메이슨은 한명이면 족해 ㅎㅎ

  • 15.12.31 11:39

    사람 안에도 저마다 저와 같은 뱀이 있지요. 욕심이라는 뱀입니다.
    권력과 돈이 많아지면 저런 뱀이 되기 십중팔구입니다.
    늘 자신을 되돌아봐야하고 사람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음을 잘 인지하고 사랑의 대상일 뿐임도 기억해야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면서 천국을 이루며 살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기대할 것이 없다해도 저 천국에는 기대할 것이 아주 많습니다.

  • 작성자 15.12.31 12:29

    뱀은 어디까지나 뱀입니다. 뱀에게 인간의 사랑과 은혜를 알고 감사할줄 아는 마음을 가지라고 가르칠 수도 교훈할 수도 없습니다. 뱀이 설사 그 여자를 잡아먹었다 하여 너는 은혜를 원수로 갚은놈이다 하고 비난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뱀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는데 마침 수의사를 잘 만나서 위기를 면했다고 믿어집니다.
    뱀이 그 여자를 공격하려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믿어집니다. 순간에 목을 물고 조이면 죽는다는 것을 뱀은 본능적으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 가슴을 감아서 숨쉬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 목만 감아서 숨못쉬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치명타를 가한다음 절개해가면서 물어먹는 것도 방법이고

  • 작성자 15.12.31 12:32

    인디아에서처럼 통채로 사람을 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뱀을 애완동물로 삼은 것은 지혜로운일이 결코 아닐 것입니다.
    인간들중에서도 무슬림 신앙에 세뇌된 사람들은 은혜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른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누구든 과연 이성적이고 은혜를 받고 감사할 줄 아는가를 헤아려 보는 것은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 16.01.01 08:44

    교회 모임 안의 한 노년기의 형제님이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대사기를 당해 고통당한 일이 생각나는군요. 사람을 정확하게 보는 센스와 지혜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인이 되지 못한 사람은 욕심과 죄악에 이끌리게 되곤 하지요.

  • 작성자 16.01.01 09:16

    제가 여기서 번역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그 뱀이 그 여자를 자꾸만 주위를 돌면서 키를 재보고 안아보고 저울질 해보더라는 것입니다. 매일 뱀이 자기 키를 쭉 뻗어서 그녀를 먹을 수 있는지를, 먹어 뱃속에 넣어둘수 있는지를 재보고 안아보며 저울질 하더라는 것입니다. 아마 인간들도 누구를 해치고 죽이려 하거나 약탈하려 할 때 그렇게 저울질 해볼 것입니다.
    이글에서는 누가 사람을 가까이 한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람에게 유익을 주려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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