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once was a woman who had a pet snake that she loved very much. The snake was about 7 feet long and one day it just stopped eating. After several weeks of ...trying everything she could to get the snake to eat, the woman took it to the vet.
The woman explained the situation to the vet and he asked her, "Has your snake been sleeping with you at night or snuggling really close and stretching himself out?" The woman replied, "Yes he's been doing it everyday and it makes me so sad that I can't help him feel better."
The vet says "Ma'am your snake is not sick, he has been preparing to eat you. He's been sizing you up everyday so he knows how big he has to be, and not eating so he has enough room to digest you.
Moral of the story: You've gotta recognise the snakes out there. Just because they seem close to you and sleep in your bed, it doesn't mean their intentions are good.
첫댓글 무서워요
왠지 ?
먹사?! ㅎ
개척시엔 형제를 하나님 받들듯 ~
자립궤도에 오르면 정지작업 ~
건물교메이슨은 한명이면 족해 ㅎㅎ
사람 안에도 저마다 저와 같은 뱀이 있지요. 욕심이라는 뱀입니다.
권력과 돈이 많아지면 저런 뱀이 되기 십중팔구입니다.
늘 자신을 되돌아봐야하고 사람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음을 잘 인지하고 사랑의 대상일 뿐임도 기억해야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면서 천국을 이루며 살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기대할 것이 없다해도 저 천국에는 기대할 것이 아주 많습니다.
뱀은 어디까지나 뱀입니다. 뱀에게 인간의 사랑과 은혜를 알고 감사할줄 아는 마음을 가지라고 가르칠 수도 교훈할 수도 없습니다. 뱀이 설사 그 여자를 잡아먹었다 하여 너는 은혜를 원수로 갚은놈이다 하고 비난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뱀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는데 마침 수의사를 잘 만나서 위기를 면했다고 믿어집니다.
뱀이 그 여자를 공격하려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믿어집니다. 순간에 목을 물고 조이면 죽는다는 것을 뱀은 본능적으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 가슴을 감아서 숨쉬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 목만 감아서 숨못쉬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치명타를 가한다음 절개해가면서 물어먹는 것도 방법이고
인디아에서처럼 통채로 사람을 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뱀을 애완동물로 삼은 것은 지혜로운일이 결코 아닐 것입니다.
인간들중에서도 무슬림 신앙에 세뇌된 사람들은 은혜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른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누구든 과연 이성적이고 은혜를 받고 감사할 줄 아는가를 헤아려 보는 것은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교회 모임 안의 한 노년기의 형제님이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대사기를 당해 고통당한 일이 생각나는군요. 사람을 정확하게 보는 센스와 지혜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인이 되지 못한 사람은 욕심과 죄악에 이끌리게 되곤 하지요.
제가 여기서 번역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그 뱀이 그 여자를 자꾸만 주위를 돌면서 키를 재보고 안아보고 저울질 해보더라는 것입니다. 매일 뱀이 자기 키를 쭉 뻗어서 그녀를 먹을 수 있는지를, 먹어 뱃속에 넣어둘수 있는지를 재보고 안아보며 저울질 하더라는 것입니다. 아마 인간들도 누구를 해치고 죽이려 하거나 약탈하려 할 때 그렇게 저울질 해볼 것입니다.
이글에서는 누가 사람을 가까이 한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람에게 유익을 주려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