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산악회 제206차 금오산 산행안내
*.용인해오름산악회는 친목을 도모하며 산우님의 건강을 우선으로 지향함을 목적으로 한다.
산행일자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아침 6시
출발장소 :용인실내체육관앞
**산행 및 코스안내**
A코스: 금오산 제2주차장 → 칼다봉 → 성안전위봉 → 약사암 → 금오산현월봉 →
도수령삼거리 → 법성사 → 금오산 제2주차장 (산행거리: 14KM)
B코스: 자유산행 후 지정 장소 집결 또는 금오산 제2주차장 → 할딱고개 → 약사암 →
금오산현월봉 → 할딱고개 → 금오산 제2주차장 (산행거리: 9KM)
준비물 :행동식, 자켓, 등산스틱, 물, 장갑, 기타 개인장비
**산 행 문 의 : 팀장 김진희(미카) : 010-9797-0701
총무 양상모(다온) : 010-6773-1026
-.산행교통비 : 50,000원
-.입금안내: 농협 352-6773-1026-43예금주 양상모
* 하산 후 식사를 제공합니다.
***산행코스는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 용인해오름산악회는 산행시 발생하는 모든 안전사고에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산행지 소개
금오산 [金烏山]
높이 : 976.5m
위치 : 경북 구미시 남통동, 칠곡군 북삼면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금오산의 산복과 산록은 주변 산지에 비해 사면 경사가 급한 편이지만, 정상부는 경사가 상대적으로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리잡고 있다.
금오산 일대의 지질은 안산암과 유문암으로 이루어진 중생대 백악기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중생대 백악기 화산암류는 우리나라에서 풍화와 침식에 대한 저항력이 가장 강한 암석 중 하나로, 이 암석이 분포하는 대부분 지역은 고도가 높고 경사가 급한 석산(石山)의 봉우리를 형성하고 있다. 금오산은 주변 산지와는 크게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돌출된 높은 산을 이루고 있으며, 정상부와 능선부, 그리고 산복과 산록에서는 기반암이 지표에 노출된 전형적인 석산의 지형 경관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금오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500~600m 떨어진 지역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단순하여 상대적으로 넓은 골짜기를 이룬 사면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곳에 금오산성이 자리잡고 있다.
금오산의 북사면에서 발원한 하천인 구미천은 구미시를 흘러 바로 낙동강에 유입되며, 금오산의 남서 사면에서 발원한 하천은 월곡천이 되어 김천시 남면과 아포읍을 지나 감천에 유입되며, 금오산의 남동 사면에서 발원한 하천은 경호천으로 유입되어 칠곡군 북삼읍과 약목면을 흘러 낙동강에 들어간다.
금오산은 구미시의 도시 건설 및 성장과 함께 관광지로서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금오산은 1970년 6월 1일 우리나라 최초의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도립공원의 면적은 37.29㎢이다. 금오산 북사면 산록의 좁은 계곡 입구에는 금오산 저수지가 있는데, 저수지 부근에는 경상북도 교육청 연수원,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저수지의 상류에는 금오랜드, 금오산 아영장, 호텔금오산, 금오산케이블카 등의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케이블카는 산 중턱의 전망대까지 운행되고 있다.
금오산 저수지의 바로 남쪽에는 고려 말의 충신이자 성리학자인 길재(吉再)의 충절과 유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1768년(영조 44)에 세운 채미정(採薇亭)이 있다. 일명 '금오서원(金烏書院)'이라고도 한다. 케이블카가 닿는 중턱에는 대혜폭포[大惠瀑布, 이칭: 명금폭포(鳴金瀑布)]가 있다. 암벽에 ‘명금폭(鳴金瀑)’이라고 새겨진 27m 높이의 작은 폭포이나, 물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고 하여 명금폭포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 앞에는 의상(義湘)이 수도하였다는 도선굴(道詵窟)이 있고 해운사(海雲寺)와 약사암(藥師庵)의 절도 있다. 정상의 암벽에는 1968년 보물로 지정된 4m 높이의 구미 금오산 마애여래 입상이 새겨져 있는데, 신라시대의 것으로 판단된다.
금오산 정상에서 사사면 바로 아래의 북쪽으로 열려 있는 완만한 골짜기에 자리잡은 금오산성은 고려시대에 천연의 암벽을 이용해 축성한 길이 3.5㎞의 산성으로, 임진왜란 때는 왜적을 막기 위한 내외성(內外城)으로도 이용되었다. 과거에는 성안마을이 있었으나, 현재는 마을터만 남아 있다.
-- A 코스 --
-- 사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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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화님 입금완료
김경숙님, 홍순례님, 강윤희님, 고현주님외1인 참석합니다
박규태님, 송수호님 참석합니다
신윤호님, 홍희석님, 오미선님, 최안민님, 김진희님 입금완료
권오경님, 김서영님, 전대수님 참석합니다
권오경님, 김서영님, 박규태님, 전대수님 입금완료
유재상님, 백승 입금완료
고현주님입금완료